글쓴이를 '경험자'로 하면 나오는 글과 관련된 글입니다
2016년 1월 2일 새벽에 글을 쓰고 있고, 아직도 그들의 기척을 느끼고, 그들이 무언가를 하고 있다 생각합니다
본격적으로 대한항공에 요청을 했던 게, 바로 메일이 왔는지 한참뒤에 메일이 왔는지 모르나 최초 본격적으로 요청을 해야겠다고 결정을 하고 시도를 한 게 양력 설 무렵아니면, 음력 설이었을 걸로 기억하기 때문에 그걸로 치면 만 1년입니다
아직 해결이 되지 않고 있고, 정신적으로 시달린다 해야 하나, 어쨌던 인지하고 신경쓰는 상황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물리적으로 실력행사를 하는 것도 아니고, 크게 들리게 하는 것도 아니지만, 신경을 쓰게 되는 건 어쩔 수 없습니다.
최근 한달 반, 두달정도?..
건물 밑에서..건물안에서..모니터링, 그리고 평가?하는 듯한 상황.
저를 놓고 어쨌던 몇명이서 토론을 하는 듯한 느낌
물론 모니터링은 요청 이전도 이유야 어쨌던 그랬었던 느낌이었고..대한항공에서 나온 후 대한항공과 한진정보통신과 관련해 제가 어떠한 상황에 처한게 ,사실상 합치면 3년입니다
요청 전 2년 간 저와 관련한 상황역시 반드시 확인해야 할 부분이지만, 현재 상황 역시 반드시 확인해야 할 부분입니다
나가라고 해서 나온 사람에게 나오고 나서 이상한 상황..그 상황에 대해 요청하고 메일을 보냈더니 답메일도 없이 이런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에 대한 감정은 이미 메일로 보냈었습니다. 제 감정을 아마도 알거라,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상황자체도 그렇지만, 그것을 떠나 지시자의 의도도 의심되고, 그냥 넘어가서는 안 될 일이라 생각합니다
일단 떠나서
그들이 토론 중 하는 것으로 짐작되는 내용은 몇몇개가 있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이든 어떤 말을 하든 저는 그 자체가 기분나쁩니다.
제가 그 대상이 되어야 할 이유가 없습니다.
그것을 떠나서도 불법적이고, 비도덕적인 것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짐작되는 토론 내용과 사실인지 아닌지 확실하진 않지만 그 배경은 더더욱 비도덕적일 수 있습니다
토론 내용이 만약 제 능력이나 이런 것으로 되고있다면..
그것이 못한다 쪽이면,
제 판단의 실수도 있지만, 대한항공,한진정보통신 직원의 판단 착오, 혹은 고의로 인한 면이 없지 않아 있고, 제가 나오게 된 것도 그것과 관련이 있습니다
잘 한다 쪽이라해도 ,
사실상 그 또한 문제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 기준이 애매하기 때문에..
문제는 대한항공에서 한진정보통신, 대한항공 직원이 제가 준 업무나, 저에게 한 말이 일관성이 없었고, 제시한 방향이 거의 없어, 대한항공에서 특별히 나아진 부분이 없기 때문에..
대한항공에서 제가 한 것이나 본 코드는 사실상 예전회사, 프로젝트에서 한 것보다 높은 수준은 아니었고, 범위로 치면 더 좁은 면도 없지 않아 있었기 때문에..
게다가 제가 공부한 거나, 스스로 해 보는 것을 철저하게 배제한 일을 줬다고 기억하기에 평가할 근거가 없습니다
잘 한다 쪽이면 분명 대한항공에 있을 때 평가 절하한 쪽에 대응해 한 말이면 말이 되는 소리고, 아니라면 애매모호합니다
일단 저는 기분 나쁜 상태로 나왔고, 현재도 그 일부직원에 대해,오해든 아니든 풀리지 않았기 때문에, 감정이 안 좋습니다.
지금 정리된 제 생각은 다른 팀이 아닌 같은 팀이, 겉으로는 친절한 척하며, 뒤로는 비꼴의도, 혹은 선입견, 편견으로 업무적인 면에서, 쳐박아두었고, 그걸 다른팀이 했다고 믿다가, 나오기 얼마전에서야, 나오고 나서야 그들이 중간중간 한 말의 의미에서 짐작하게 된 상태이고, 당연히 풀 수 있는 기회도, 풀 방법도 없었기 때문에..
처음부터 그랬던 건 아니었지만, 어느 시점이후부터는 업무를 무엇을 해야하는지, 이해했는지 정확하게 말하거나 확인하지도 않은 상태에서, 있는 업무도 주지 않고, 주변에서 말을 하니, 그래도 월급은 줄께, 유지보수나 해라..지금처럼..이미지 파일 주면 그거나 교체하고 있어라..등의 의미가 그들이 제게 했던 말이고 행동입니다. 당시는 그 상황이 무엇인지 해석을 제대로 못했고, 같은 팀이니 당연히 아닐 거라고 생각했고, 유저나 이런쪽 때문에 개발진행이 안 된다거나 다른 팀이 업무량이 없으니 퇴출을 논해 그런식으로 말을 했다고 생각했었습니다. 다른 팀도 아니고 같은 팀이 그런식으로 행동하고, 나중에 제 3의 인물이 등장해 문제가 생기자, 자기 쪽을 지지,지원해 줄 걸, 간접적으로 요청하다, 제 3자, 그리고 본인들에 대해 뭔가 이상하다 그제야 느껴, 그 상태에서 감정이 여러가지가 섞여 지랄을 떨다 메일하나로 퇴사가 결정되서 나오게 된 게 당시 상황입니다.
곧바로 지랄로 넘어간 것도 아니고 몇번이나 오해임 말해 주기를 원해서 제쪽에서 개별적으로 이야기를 청했고 물었고 했지만 전부 대답을 안 한 상태에서 나온게 당시 상황입니다
어쨌던 마지막 몇개월을 그 상황에서 보냈고, 그 이전에도 초기 몇 달 그러니까 처음으로 담당 사이트들에 있는 코드에 관련해 보고 수정한 거 빼고는, 그리고 거기 있는 코드로 개발을 한 것 빼고는 실상 제대로 된 개발은 못한 게 당시 상황이고, 마지막 개발마저 자유권을 주기보다는 좀 다른 의미로 개발을 하게 한게 당시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니까 위 말한 것처럼, 키워주려는 게 아니라, 어느쪽인지는 모르겠지만, 누군가에 의해, 자기 직원들의 능력에 대해 주변에서 말 못하게 방어막으로 이용당한게 당시 상황이고, 개발자체도 역시 그런 맥락이었다고..지금은 이런 느낌으로 남아있습니다.
업무자체를 저런 식으로 줘버렸는데, 솔직히 대한항공 코드나 그 자체에서 크게 제 능력을 평가한다는 자체가 모순입니다.
그렇다고 그 상황을 깨닫아 제가 거기 반해서 업무를 했느냐 그건 아니었습니다. 같은 팀을 뭔가 이상하다 하면서도 일단은 믿었고, 저에 대해, 제가 한 것에 대해 몰라서 그럴 것이다라고 생각해 지정해 주는 범위내에서 깊게 생각하고, 다시 확인하고 했던게 제가 했던 방향이고, 그 외 공부한 건 공부하기만 했을 뿐 별로 확인하지도 써 먹지도 못했던게, 그리고 내가 공부를 했어도 마치 아무것도 모르는 것 처럼 덮혀버렸던 게 당시 상황입니다
그 상황에서 나와서 2년간 모니터링 당한다는 느낌을 깔고(이건 건물내 그 자체뿐 아니라 그 외 누군가도 가정한 상태입니다) 생활하고 공부하는게 평가당한다는 느낌을 가지고 생활하면서 공부했던게 2년이었고..
이 상황에서 평가라는 자체가 무의미하고 과거 평가역시 말도 안 되는 상황입니다
물론 평가절하한 능력보다는 나은 능력일 수 있습니다.
첫 몇개월 계속 코드를 봤고, 그걸 계속 반복해도 왜 그러는지 이유도 모른채, 더 깊게 생각한답시고 또 보고, 또 보고 했고, 관련해 책도 찾아보고 했으니..
너무 반복해서 멍해진 상태를 모른다고 평가할 수는 없고, 너무 생각해서 꼬여진 걸 몰라서 그렇다고 우기는 말에 대해 말한다면 그만큼 못한 것은 아니니..
그런데 정말 이런 평가를 한다면 그 저의가 정말 궁금합니다
그래서 실제로 확인해보려고 관련하여 대한항공과 한진정보통신에 메일을 보내기도 했습니다
제 전임자도, 후임자도, 제 뒤에 들어온 사람은 저와는 다른 식으로 업무를 주었고,그에 대한 문제와
누군가가 말한 그들의 경력과 자신이 말한 경력 거기서 누군가 문제를 제기했기 때문에 저와 비교해 그에 대한 정당성을 얻기 위해, 혹은 그 경력 및 기타 것에 대한 문제가 있었기 때문에 현재에도 저에 대한 논의가 이어지는 게 아닌가하고
왜 현재까지 논의를 하고 있는지, 평가절하한 사람의 의도와 이유는 무언지 그게 궁금합니다
저는 당시 같은 팀이 했던 말, 행위에 대한 생각만으로도 아직까지 이따금씩 욱하고 있고, 당시 상황에 대해서도 아직 영향을 받고 있고, 그 상황에서 보낸 시간의 영향으로도 현재 고역입니다
제가 저런 의심을 가지고 있는 것, 그리고 모니터링을 하고 있는 걸 안다는 것도 이미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말했듯이 대한항공과 한진정보통신에 계속 메일을 보내고 확인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답장이 없고, 상황은 적어도 글을 쓰는 지금까지는 계속되고 있는 듯합니다
저는 그 진짜 의도가 궁금하고, 오해인지 아닌지 확인하고 싶습니다
또 확인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관련된 이전 어느글에서 적은 적이 있는데 이런 상황이 된, 상황까지 온게 누군가의 의도로 인한 것일 수도 있다 생각하고, 그게 아니어도 그 원인제공자가 있기 때문에 그로 인해 3년이란 시간이 이렇게 되어버렸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