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권력층(검찰. 청와대)의 부정비리가 터지다 보니 정치권에선 "공수처" 설치가 수면위로 떠오르고 있다. 집권당인 새누리당에서는 시중에 나도는 민심 보다 대통령의 의중에 더 신경을 써는 모습이다.기관
민초들이야 옳고 그름을 나누기 보다는 권력층에서는 상당히 민감한 사항이라 쉽게 결정하지 못하기에 해당되는 사람들은 당당하지 못한 행위를 보여주는 것 같아 더욱 씁스레 하다.
동서고금에 나오는 말중에 아니땐 굴뚝에 연기 날리 있겠냐 마는 시중에 나도는 수많은 설들이 팩트로 드러나는 경우를 볼 수 있다.
지금도 전국의 지방자치단체장들 중에도 비리에 연류된 설들이 난무하는 곳이 수두룩하다. 무고, 명예훼손으로 주고 받는 곳만 청와대와 검찰이 제대로 암행 감사로 수사를 한다면 수 많은 설들을 증명해 낼 것이고 유언비어를 잠재우게 할 수 있을 것이다.
민정수석실 그리고 검찰은 끊임없이 나돌고 있는 지방자치 단체장들의 비리 연류설들에 대해 사실을 밝혀주는 적극성만 보여줘도 공수처 설치에 대한 소모성 문제는 해결될 것이라 생각한다. 오늘의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