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교수 2천명과 전국 교사 2만1천여명이 29일 역사교과서 국정화 반대 선언을 발표하는 등 국정화 저항이 더욱 확산되고 있다.
최갑수 서울대 서양사학과 교수 등은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전국 교수 1천972명이 서명한 국정화 반대 교수선언을 발표했다. 이날 서명은 민교협과 교수학술4단체가 24~28일 받은 것으로, 29일 오전 현재 1천972명이 서명했으며 서명자는 계속 늘고 있다.
이들은 선언문에서 “국정화는 제2유신으로 민주주의에 대한 정면 도전"이라며 "정부가 불통의 자세로 역사 쿠데타를 강행한다면 시민사회와 충돌은 불가피하다”며 국정화 강행시 전면전을 선언했다. 이들은 “교수들은 더 이상 침묵하지 않고 역사 쿠데타 시도를 중단시킬 것”이라고 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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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보기 :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25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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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야해라 매국노 유신독제의 망령아 ~~~
아예 네 애비가 바다를 가르고 물위를 걸었다고 적어라 ~~
더러운 핏줄때문에 역사가 퇴보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