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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마리아는 성령님> 여자의 자손(창3,15)은 과연 누구인가?진짜 2017-02-02 20: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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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자손"(창 3,15)은 과연 누구인가?

                                        

              - "다윗의 자손"과의 비교 고찰 -

 

 

 

                   "성령이신 마리아의 종말심판과 천년왕국!"

                       <성령 마리아 교회>

                    http://blog.daum.net/mary-paul/175

 

 

 

 

나는 너(뱀,사탄)를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리라.

네 후손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라.

너는 그 발꿈치를 물려고 하다가

도리어 여자의 후손에게 머리를 밟히리라.

(창세기 3,15)

 

 

위의 성경 말씀은 '원(原)복음' 또는 '원시(原始)복음'이라 일컬어집니다. 동정녀 잉태로 사람이 되어오신 하나님의 아들 메시아(그리스도) 곧 예수님에 대한 최초의 복음이라는 의미에서 그렇게 말하지요. 위의 성경 말씀에 대한 이같은 해석에 그리스도교 신학자들은 "이견"이 없어 보입니다.

 

 

오늘 이 주제로 키보드를 두드리기 시작한 이유는, '오늘은 어떤 양식(말씀)을 받아서 먹여야 할까요?' 하고 여쭙고 있는데 느닷없이 아주 오래된 일을 기억나게 하셨습니다. 어제 "다윗의 후손(자손)"에 관한 말씀(http://blog.daum.net/mary-paul/173)을 받아 전했기에 그것과 연관되는 말씀을 주시려는 것이었습니다. 근 20년 전쯤의 일입니다. 그 때의 일이 생생하게 떠오른 것은 하나님이 떠올려 주셨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그 때의 일이 제 자신에게도 매우 인상깊었던 일이었기 때문입니다.

 

 

그 때 가톨릭 신자였던 제가 개신교 신자인 친구와 대화를 하다가 위의 성경 말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는 "여자의 후손"이 동정녀 잉태로 사람이 되신 예수님이라고 말했습니다. 지극히 보편적인 해석이지요. 제가 다녔던 가톨릭 교회는 교리에 대해서는 많이 가르쳐도 - 심지어 세례받기 위해서는 6개월 이상이나 교리를 배우고 시험에 합격해야 하지요 - 성경에 대해서는 별로 가르치지 않습니다. 미사 때 봉독되는 한 대목의 성경 말씀에 대하여 신부님이 잠깐 강론을 하시는 수준입니다. 그것도 주로 주일 미사 때에나 그렇지 평일 미사때에는 거의 강론을 하지 않을 때였습니다. 그 이후로는 평일 미사 때에도 강론을 하는 트렌드로 바뀌어 가긴 했습니다만. 그러니 저는 성경의 그 대목을 알긴했지만 그 해석은 들어본 적이 없었던 때였습니다. 그리고 그때에는 제가 성모 마리아에 대한 사랑에 푹 빠져 있었을 때이기도 합니다. 많이 잘못되어 있긴 했지만. 그래서 저는 그 개신교 친구에게 "여자의 후손"은 문자 그대로 "여자"이어야 하고 따라서 "성모 마리아"라고 박박 우겼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 알게 된 가톨릭 교회의 해석이 "여자의 후손"은 동정녀 잉태로 태어난 예수님이라고 하는 것을 접하게 되었을 때 그 친구에게 박박 우기던 것이 너무 '창피했었습니다.' 그 창피함이 매우 커서 기억에 각인되어 있었기에 오늘 하나님께서 떠올려 주실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오늘 그 기억을 떠올려 주신 것은, 그 때 제가 "실수로(?)" 그렇게 생각하고 박박 우겼던 것이 사실은 "맞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어제 올린 말씀 "다윗의 후손"에 관한 내용과 비교하여 그 이유를 말씀하시기 시작하셨습니다.

 

 

지난 번 글에서 그리스도교 교회는 "다윗의 후손" 곧 메시아(그리스도)가 오직 예수님 한 분이라고 알고 있으나, 사실은 "다윗 가문의 여왕"이시며 "성령 하나님이 사람이 되어오신 성모 마리아"도 해당(적용)이 된다고 했습니다. 물론 하나님께서 이제까지 숨겨오셨지만 말입니다.

 

 

마찬가지로 "여자의 후손"도 교회가 알고 있기로는 동정녀 잉태로 태어난 예수님만이 해당된다고 하지만, "여자"이며 "성령님이 사람이 되어오신 또 한분의 메시아"인 "성모 마리아"도 해당(적용)이 된다는 것입니다. 물론 이것도 이제까지 하나님께서 숨겨오셨지만 말입니다.

 

 

그런데 "여자의 후손"이 성령 마리아도 해당이 된다는 것을 깨달으려면 "다윗의 후손"과 비교해서 생각해 보아야만 된다는 것을 이제 깨달았습니다. 둘은 매우 깊은 연관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럼 이제 말씀을 자세히 살펴 보겠습니다.

 

 

나는 너(뱀,사탄)를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리라.

네 후손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라.

 

 

과연 위 말씀에서 "여자"는 누구일까요? 먼저 그 때 살고 있던 '유일한 여자' "하와"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아니면 "여자 일반(일반적인 여자)"으로 생각할 수도 있고요. 그리고 앞뒤 문장의 여자는 동일한 인물로 여겨집니다. 그것이 '상식적'인 화법이지요.

 

 

그런데 교회가 앞의 '여자'를 하와라고 하는지 '여자 일반'이라 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뒤의 '여자'는 확실히 하와나 여자 일반이 아니라 '어떤 특정한 동정녀'라고 해석하고 교리화하였습니다. 곧 예수의 동정 어머니인 '마리아'라고 말입니다. 가부장제의 사회에서 "후손"의 개념은 오직 "남자"에게만 해당되는 것인데 - 여자는 자기 가문을 떠나 시집 곧 남편의 가문으로 가서 속하게 되지요. 그래서 여자는 "혈통 계승"의 의미를 지닌 "후손(자손)"이 될 수 없습니다 - "여자의 후손"이라 했으니 그것이 모계사회, 혈통적 가모장제(?) 곧 여자에 의해서만 혈통이 이어지는 제도 안에서 "후손인 여자"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면 - 이것에 대해서는 추후에 설명될 것입니다 - 그것은 "어떤 한 여자"가 "남자(남편)없이" 처녀(동정녀)로 "후손 곧 아들"을 낳으며, 그 여자는 "존재하지 않는 남편(아버지)"의 "역할"을 대신하여 여자 자신의 "혈통,가문,성씨"를 "후손"에게 물려준다는 개념일 수 있습니다. 그것은 정확히 예수님에게 맞아 떨어집니다. 먼저 글에서 말한 것처럼, 예수님이 "다윗의 후손"인 이유는, 성경(마태,누가) 저자들이 만들어 낸 "어거지 족보"가 주장하듯이 다윗 가문의 요셉에게 예수님이 "입양,입적" 되었기 때문이 아니라, "다윗가의 여왕"이신 성모 마리아의 "혈통 후손"이기 때문입니다. 여왕이신 어머니의 "혈통,가문,성씨"를 이어 받으신 것이지요. 그래서 창세기 3장 15절의 "여자의 후손"은 "다윗의 후손"과 "정확히 일치"하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전부가 아닙니다. 먼저 글에서 "다윗의 후손"은 예수님 뿐만 아니라 "다윗가의 여왕"이시며 성령님이 성육신(육화)하신 성모 마리아도 해당(적용)이 된다고 밝혔습니다. 그런데 마찬가지로 "여자의 후손"도 예수님 뿐만 아니라 "문자그대로" "여자"인 성령 마리아도 해당(적용)이 됩니다. 물론 지금까지는 하나님께서 그 진리를 감추어 놓으셨지만 말입니다. 그러나 이제 '볼 눈이 있는 자는 눈을 뜨고 그 감추어진 진리를 찾아내어 보게' 하십니다.

 

 

위에서 상식적인 화법과 맞지 않게 - 문맥을 무시하고 - 교회가 뒷 문장의 "여자"을 뜬금없이 "한 동정녀"라고 해석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성경의 많은 예언들 특히 예수님에 관한 예언들은 그러한 것이 매우 많습니다. 신약 성경 저자들이 구약 성경 중에서 앞뒤 문맥은 고려하지 않고, 예수님에 관해서 맞아 떨어지는 구절이 있으면 인용해서 예수님에 대한 예언이라고 말하지요. 좀 황당하다는 느낌이 들 때도 있으나 예수님 조차도 그렇게 하셨기 때문에 뭐라 반박할 수도 없고 해서도 않되겠지요. 그리고 제가 예언(영감,말씀)을 받는 방식 중에서도 그러한 것이 많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한번에 한개씩"이라는 원칙으로, 일단 먼저 "예수님"이 알려지고 "그리스도교 교회"가 세워져 인류를 죄로부터 구원하시기를 원하셨습니다. 그래서 위와 같은 '뜬금없는' 해석을 허락하신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예수님과 그리스도교 교회가 땅 끝까지 전해져 구원할 사람들을 다 구원하게된 시점이 다다러서 "성령이신 마리아"가 인류에게 알려지고 <성령 마리아 교회>가 세워져 "종말심판"을 면하게 하고 "성령 마리아의 천년왕국"을 준비시키기를 원하십니다.

 

 

그래서 "여자의 후손"의 해석에 대하여 일반적인 화법에 맞지 않는 "성경 예언적 해석" 외에 이제는 "상식적인 해석"을 또한 허락 아니 명령하십니다.

 

 

앞에서 말한 대로 "여자"는 하와일 수 있습니다. 그 당시 여자는 하와 뿐이었으니까요. 그러나 또 "여자"는 "여자 일반(일반적인 여자)"일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여자"가 하와이든 여자 일반이든 그래서 "여자의 후손"이 하와의 후손이든 여자 일반의 후손이든 "결과가 같습니다." "여자 일반"도 결국은 "하와의 후손"이니까요. "다윗의 후손"이 혈통적 가부장제 사회에서 "남자에서 남자로 이어지는 혈통"으로서의 다윗의 남자 후손을 일차적으로 말하는 것이라면 - 물론 이차적으로는 다윗가의 여왕인 성령 마리아도 해당이 된다고 밝혔습니다 - "여자의 후손"은 그것과 대비되어 모계사회,혈통적 가모장제(?)에서 "여자에서 여자로 이어지는 혈통"으로서의 "여자 후손"을 말하며 또한 "다윗의 후손 - 예수"와 마찬가지로 '예언적으로' "한 특정한 여자 후손 - 마리아"를 말하는 것입니다.

 

 

현대 과학은 매우 발달했고 그것은 하나님이 주신 진리의 말씀 곧 성경의 내용들을 "확증"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과학자들은 "교만과 탐욕"으로 어리석고 강팍하게 되어 "어거지로" 성경을 부정하는데 사용합니다. 진화론은 아주 대표적인 어거지입니다. 우리나라는 진화론이 정설이고 전세계가 그것을 받아들인다고 '거짓말'을 쳐대는데 며칠 전 신문에서 미국인이 쓴 글을 보니 미국은 주마다 법과 통치 주체가 달라서 오하이오주에서는 창조론을 정설로 가르치고 진화론은 가설로 가르친다고 쓴 것을 보았습니다.

 

 

혈통적 가부장제와 모계사회에서의 혈통적 가모장제(?)가 매우 과학적인 것이라는 것이 현대 과학에 의해 이제 입증(확증)됩니다. "혈통"이라는 것은 남자의 "씨"로 생각되던 "유전자"가 대물림(유전)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옛날엔 남자만 '씨'가 있고 여자는 '밭'이라 생각했지요. 그래서 여자는 '씨받이'로 천대받았고요. 그것은 보여지는 현상 곧 남자에게서 정액이 나와 여자의 자궁에 들어가는 것 만을 볼 수있었기에 그렇게 생각한 것입니다. 그러나 현대 유전학, 분자생물학의 발달로 남자,여자 공히 - 정자와 난자를 통해 - 유전자를 반씩 제공하여 "짬뽕"이된 후손을 낳는다는 것을 이제 왠만한 사람들은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런 여파로 가부장제가 많이 누그러져서 우리나라만해도 자녀들이 어머니의 성을 딸 수도 있게 되었습니다.

 

 

혈통적 가부장제 곧 남자에서 남자로 이어지는 혈통제도가 추구하는 것을 과학(유전학)적으로 설명한다면 그것은 남자에게만 있고 그래서 남자에게서 남자 후손에게만 유전되는 "Y" 성염색체안의 "유전자를 지키고 퍼뜨리기" 위한 제도입니다. 그 가문에 아무리 많은 다른 혈통의 여자가 시집을 와도 그 "Y"염색체 안의 유전자는 고유하게 지켜집니다.

 

 

그런데 그것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만 있다면 수정(난자와 정자의 결합, 곧 유전자의 혼합)과 계속 이어지는 교배(?) 가운데 지켜낼 "유전적 고유성"이 없는 "여자(일반)"는 억울할 것입니다. 그래서 그랬는지는 몰라도 하나님께서 "여자"를 위해 놀라운 것을 마련해 놓았다는 것을 과학이 밝혀냈습니다.

 

 

사람의 모든 세포안에는 생명 활동을 위한 여러 기관이 있고 그 중에는 에너지를 생산하는 '미토콘드리아'라는 것이 있습니다. 그런데 다른 모든 기관들은 보통 얘기하는 유전자 곧 '염색체'안의 유전자에 의해서 만들어지고 활동하게 되지만, 유독 미토콘드리아는 자체의 유전자(DNA)를 가지고 있어서 그것에 의해서 만들어지고 활동한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게다가 그 미토콘드리아의 자체 유전자는 염색체(일반 유전자)의 방식과는 다르게 유전됨을 알게되었고요. 염색체(일반 유전자의 다발)는 사람의 모든 세포마다 46개씩이 있습니다. 그런데 정자와 난자 곧 생식세포에는 그 반수 곧 23개씩 들어있습니다. 그래서 정자와 난자가 수정(결합)하면 도로 46개의 염색체가 되는 것이지요. 그리고 유전자가 반씩 섞이니 잉태된 아기는 아빠와 엄마의 유전적 특질을 반씩 혼합하여 가지고 태어납니다. 그런데 미토콘드리아의 유전자는 그런 방식으로 후손에게 전해지지(유전) 않습니다. 여자의 체세포 안의 미토콘드리아가 생식세포인 난자에도 "똑같이" 존재하고 정자와 수정 후에도 "그대로" 잔존하게 됩니다. 다시말해서 어머니의 미토콘드리아가 그대로 수정란 곧 자녀의 세포에 잔존하고 그러므로 그것이 지닌 자체 유전자도 그렇게 그대로 물려준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남자의 정자 안에 있는 미토콘드리아는 난자와 결합할 때 폐기되고 오직 정자 안의 "핵(염색체를 그 안에 가진)"만 난자 안으로 들어가므로 남자의 미토콘드리아의 유전자는 "절대로" 후손들에게 전해지지 않는 것입니다. 그래서 과학자들이 오직 여자를 통해서만 계속 유전되는 미토콘드리아의 유전자를 연구하여 최초의 여자조상을 밝혀 보려고 연구를 하고 있지요. 미토콘드리아는 일반 유전자의 유전방식(남녀의 것이 반씩 섞이는)과는 다르게 "변형없이 그대로 고스란히" 물려주므로 그런 연구를 가능케 하는 것입니다. 제가 과학자는 아니구요.

 

 

잘 알지도 못하는 과학 지식을 들먹인 것은 혈통적 가부장제 뿐만 아니라 혈통적 가모장제(!), 모계사회 또한 매우 과학적인 근거가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었던 것입니다.

 

 

본론으로 넘어가서, 가톨릭 교회는 성모 마리아에 관해서 하나님께 참 많은 진리를 계시받았습니다. 그 중 하나는 이것입니다. 바울 사도가 예수님을 "둘째 아담"이라고 말했는데, 가톨릭 교회는 그것으로부터 "성모 마리아가 둘째 하와"라는 진리를 도출했습니다. 아담과 하와가 최초의 인간 - 대표자 - 으로써 죄를 지어 인류 가운데 죄가 들어오게 한 것처럼 예수님과 성모 마리아가 "두번째 아담과 하와"가 되어 첫번째가 들여온 죄를 인류 가운데서 없애신다는 것이지요. 그러나 마리아는 예수님과 달리 '하나님'이 아니므로 그의 "구속"의 역할과 능력은 예수님께 부속적 - 종속적이고 부수적 - 인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본 교회 <성령 마리아 교회>가 계시받아 줄곧 전파하는 진리처럼 성모 마리아는 한갖 인간이 아니라 "성령 하나님이 사람이 되어오신 분"으로서 예수님과 동일한 "구속사역"을 펼치셨고 그래서 "공동구속자"이시며 "공동구세주"이십니다.

 

 

그리고 성령이신 마리아께서는 성경 예언에 따른 육신적 혈통으로도 다윗의 혈통이므로 또 한분의 "다윗의 후손" 곧 "다윗 가문의 영원한 여왕 곧 메시아(그리스도)"이시며, 또 "여자"이시므로 창세기에 예언된 "여자의 후손"으로서 뱀(사탄)의 머리를 밟아 부수실 분이십니다.

 

 

그리스도교의 교리는 "여자의 후손"이 예수님이므로 뱀의 머리를 바술 분은 예수님이라고 합니다. 맞습니다. 그런데 가톨릭 교회에서 많이 사용하는 성모상 중에는 지구를 휘감고 있는 뱀의 머리를 밟고 서 계신 성모상이 있습니다. 오래되어서 잘 기억은 안나지만 아마도 "원죄없이 잉태되신 성모(마리아)상"이 아닌가 합니다. 그 유래는 아마도 제 기억에 프랑스 파리의 카타리나 라부레(?) 수녀에게 발현하신 성모 마리아일 것입니다. 그 때 성모 마리아는 현재의 소위 "기적의 메달(패)"의 모습으로 발현하시고 그 모양대로 메달을 만들어 전파하라고 하셨는데 거기서 성모 마리아가 위에서 말한 그 성모상처럼 지구를 휘감은 뱀의 머리를 밟고 계십니다. 성모 마리아가 "둘째 하와"가 되어 예수님과 함께 "죄의 구속"을 하셨으니 자연히 그런 귀결을 얻을 수 있었겠지요. "오직 성경적"인 개신교회에게는 성경에 나와있지 않은 그러한 교리가 당연히 비판의 대상이 되지요. 그런데 "성경적" 근거를 찾기 어려운 가톨릭 교회는 그런 개신교의 비판에 대하여 속수무책일 수 밖에 없습니다. 비유하자면 "심정적 증거는 있는데 물증적 증거가 없어" 속이타는 검사의 심정이랄까요? (ㅎㅎ) 그런데 위에서 입증한 대로 성모 마리아는 성령 하나님이 성육신(육화)하셔서 죄의 대속을 하신 분이시고 또한 "여자"이시므로 당연히 "성경적으로" 뱀의 머리를 밟아 바수어뜨릴 "여자의 후손"이므로 개신교의 그런 "성경적" 비판은 이제 무효하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가톨릭 교회의 계속 심화되는 계시와 신학발전을 통해 성모 마리아에 관한 진리를 완성시키려 하셨습니다. 교회와 인류가 성모 마리아가 진정 누구신지 알게 되고 그에 합당한 대우를 해드리기를 원하셨습니다. 그리고 가톨릭 교회는 개신교의 극심한 비판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성모 마리아에 관한 진리를 심화시켜 왔지요. 그런데 1945년 그렇게 잘 달리던 가톨릭 교회가 멈춰 서 버렸습니다. 암스테르담에 발현하신 성모 마리아께서 다음 단계의 진리로 자신이 "예수님과 더불어 공동구속자"라는 것을 계시하시며 교회가 받아들여야 한다고 하셨지만 교회는 지금까지 묵묵부답입니다. 70년을 기다리시던 하나님께서 더 이상 기다리실 수 없으셔서 가톨릭 교회를 포기하시고 "공동구속자" 진리를 이미 받아들인 저 콘스탄틴(아바타)을 불러 더 심화된 최종 진리 - "성모 마리아는 사람이 되어오신 성령 하나님이시다" - 를 계시해 주셨고 이 진리를 기초로 "성령이신 마리아의 교회"를 세우라고 하셔서 <성령 마리아 교회>를 설립하였으며 지금에 이르렀습니다.

 

 

 

          "성령이신 마리아의 종말심판과 천년왕국!"

                        <성령 마리아 교회>

                     http://blog.daum.net/mary-paul/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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