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숫자는 2016년 2000여명 경찰은 11만여명이라고 한다 우리나라의 검가사 가진 권한은 지구촌에서도 드물게 강하다고 한다
그러나 문제는 이것을 나눠가질 경찰이 그것을 대리로 할 자격이 있느냐 이것이다 검사는 사법고시 패스에 또 연수원을 거치고 곳곳에서 경험을 쌓아서 시작을 한다
그러나 경찰은 아니다 수사과인지 경장부터 조사를 한다 물어보니 6개월인지 교육과정이 있다고 하엿는지 당하고 갇힌 비참한 생활 그래서 사업이고 뭐고 다 치우고 정말 동물의 세상도 그런지
그리고 그 부패의 오랜것을 감시 감독할 언론이 있느냐 없다 같이 돈먹고 같이 산다 평생 기자실에서 지휘하고 명령하고 경찰을 옛날부터 개라고 부른다
스스로 그들도 그렇게 하면서 먹고 자고 팔고 살다보니 그렇게 되는 것이고 다 인정을 한다 다 이 것을 쓰려고 복사를 하는데 검찰기사는 바로 되는데 경찰것을 여러번으로 쪼개어서 복사하였다 글도 방해하여 겨우 썼다
그만큼 지금 완전히 일제시대를 넘어서 수사권독립이니 어쩌니 하니 물불 안가리는 것이다 다들 그랬다 살다가 경찰 근처는 가지말라
그러나 난 오빠도 그렇고 사업장도 바다이다 보니까 그 인근에서 오랫동안 있었다 그러나 결과 동물보다 못하게 당하였다
사고당하고 좋은 검사도 만났는데 문제는 처음 돈으로 둔갑시켜 두번째도 역시 재기수사명령해도 안되었다
그만큼 첫 단추가 중요한다 막상 첫수사를 둔갑시키면 먹은 그들은 끝까지 하므로 헌재까지도 안된다
부산동부지검 박성동이 경찰대출신이 아니었다면 그런짖을 했겟냐고 묻고 묻고 했다 사기 합의하라니 헛소리하여 돈받고 기각하고 무고 120시간도 또 영장청구해주고 무고로 두번 감방에 넣고 그것도 10여명을 보내서
판사가 그랬다 아니 120시간 봉사명령을 가지고 오는 사람이 있느냐 영장심사는 받았나 물어서 아니라고 하니 말문이 막히는지 연기를 하였는데도 다 그런다 동물도 그렇게 당하냐고 가니 눈을 뜨고 어린 여아이가 이모 밤에 끌려가서 하루에 남자 10명도 받고 그렇게 도망을 갔는데
순사가 도로 데려다 주어서 10번째 도망나왔는데 이제 사기라고 잡아 넣어서 엄마가 돈이 없는데 어쩌냐고 포주에게 돈을 주어야 한다는데 쇠막대기를 달구어서 협박을 당하고 우린 쥐보다 못하게 당하고 살았어
울고 멘스가 있어도 틀어막고 다 받고 그랬는데 그래서 아이들이 죽어나가고 사창가는 경찰이 다 운영한다는 말도 있어 우리도 다 알고 직접 접대도 다 해주고
인간이 아니야 이모 살려줘 이모는 알잖아 대부분다 경찰에 당했다고 너도 나도 불쌍한것은 돈 기백 빌린것도 사기로 합의도 다 막고 그것이 경찰이냐 이를 갈고 28년전 첫 당할때도 시경뒤 사무실로 들이닥쳐서 그렇게 끌고 가서 넣고 그렇게 죽였다
김태희 검사들 직무유기 한소까지 다 했다 헌재여사무관이 가져가라고 협박해도 끝내 했고 국선변호인도 잘 만났는데 문제는 모든 전문가들이 이 것이 말되냐 오래동안 사건을 이해하는 시간이 상당하게 걸렷고 믿지를 아니하고 놀라고 그러다 보니 어디 오갈곳이 없었고
언론에 돈을 뿌려서 주도하는 연합이나 MBC 그리고 이들도 다 같이 연합이 기자실을 주도하고 있고 어느 한곳도 바로 설 곳이 없었다 MBC 지금 종편도 이 출신들디 다 있어서 이렇게 환경이 더 나쁘다 한다
이들은 오직 그 조직체의 일원이다 공영도 마찬가지이고 이러다 보니까 돈이 없으면 여자는 벗고 살아야 하는데 제보라고 하면 먼저 돈이냐 몸이냐 같이 논다
인간의 모든 것은 첫단추이다 모든 사건이 처음 돈먹고 그대로 해지면 도로아미타불 아무리 해도 설령 집안이 금수저나 검사 판사 변호사나 기자나 일단 돈이 있어야 당하지 않는다 그것이 상식이다
지금은 완전 법이 무너진 상태라고 한다 구치소 교도소가 800만명이 늘었다고 하였는지 바로 첫수사의 잘못이다
아무리 검사가 한다고 해도 11만명중 몇이 수사를 하는지 끔찍하다 그 의견서대로 따른다 왜냐면 검사는 한달에 수백건을 할당받아 해야 하고
그것을 직수 못하니 넘겨야 하고 경찰이 다하는데 지금 글도 방해하여 못쓰게 할 정도로 그래서 수사권독립 엄청 위험하다
돈을 흘리고 다니니 뭐니 누가 이렇게 당할줄 알았나 그렇게 약고문해놓고도 방을 얻는데 그 앞으로 하거나 방해하여 이곳에 오게되었고 소개소는 경찰앞이 부근이 왜 안되나 좋지 우리 살려주는곳이지
이곳에 옮기는것도 겨우 며칠만이 마침 주인이 청소하는것 보고 그러나 그 앞에 차를 대기시켜놓고 들어가니 빤히 쳐다보면서 협박하고 그것도 소개인을 협박하여 다른 사람을 데리고 와서 부득이 주인이 적어준 메모를 가지고 가서 보여주니 전화하고 그리고도 전화로 경찰에 보고하는지 그리고 기다려서 계약서 작성했다
몇시간만에 바로해도되는데 그래도 중개인을 하였는데 주인에게 메모를 받지 않았으면 이곳도 못왓다 18호는 그 앞에 그 시설이 바로 보인다 그역활을 순사들이 하는 것이다
부동산 가면 뒤서 조작하고 그곳으로 하여 괴롭히고 일본순사는 저리가라이다 일본 가보면 과거는 그래도 일단은 정직하다
길을 물으면 그 앞에까지 그리고 해꼬지 하지 않는다 이곳 사이비방송것들이 조작하여 일본순사 내세워 다 막아서 그렇지 나중에 알았지만 그 정도의 저질인데 유학생등이 우리도 가기싫다고 가지 말라고 하였는데 와서 34개월 약고문당한 것이다
그 정도로 지금 하나에서 열이 서대문경찰서 그 주거침입시 서군을 감찰에 해놓고 하듯이 경찰승진은 오직 돈이고 능력보다 권력이다 글로 다 말을 못한다
그래서 이렇게 글쓰고 책내고 이렇게 해도 이렇게 되엇는데 무엇이 옳은곳이 하나가 있나 종편이 생기면 욕먹어도 했는데 지금봐라 더 하고 그래서 오직 주인이 정신을 차리지 아니하면 이곳은 다 힘들고 100년도 황이라고 하듯이
이번 19대 부정선거 꼭 밝혀서 다시는 역사 되돌리는짖 부정선거는 좌우 이념의 대결이 아닌 국가적 재앙이다 그래서 나쁜 언론은 다 막아야 하고 넘어가서는 안된다
하므로 어떻게 하여도 진실을 다 밝혀서 다 막아야 한다 못하게 하고 이 글도 방해하여 지그도 당하는데 그래서 새로 선거를 하든지 해야 한다
[단독]검찰총장 퇴임 후 침묵 깬 검사들...첫 목소리는 '자성'
ⓒ ⓒ 중앙일보 목판화가 이철수 화백의 작품 '먼 길 가는 새들' [중앙포토] 김수남(57?사법연수원 16기) 전 검찰총장이 퇴임한 지난 15일 검찰 내부 통신망에 검찰의 자성과 고민을 촉구하는 글이 올라왔다. 검찰의 침통한 분위기를 안타까와하면서도 검찰 스스로를 되돌아 봐야 한다는 취지다. 새 정부가 강도 높은 검찰개혁을 예고한 상황에서 향후 검찰 내부의 반응이 주목된다.
이날 검찰 내부망(이프로스) 검사 게시판에는 두 건의 글이 올라왔다.
의정부지검 소속 임은정 검사는 검찰 내부망(이프로스)에 글을 올려 “검사 게시판이 활발하던 그 때가 그립다”면서 “이제는 게시판에 올린 글로 불려 다니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또 “애정이 없다면 고민도 없을 것”이라며 “이제라도 머리를 맞대고 검찰을 어떻게 바로세울 것인지 지혜를 모으자”고 내부 논의 활성화를 독려했다.
이어서 박철완 부산고검 검사가 글을 올렸다. 박 검사는 검찰 조직을 이철수 화백의 판화 작품 ‘먼 길 가는 새’에 비유했다. 이 작품은 철새들이 V자 대열을 이뤄 나는 모습을 그렸다. 박 검사는 “선두의 새가 선두에 있기 위해 누구보다도 열심히 날갯짓을 한 것은 분명한 일”이라며 “저는 그림 맨 오른쪽 하단의 새이고 싶다”고 했다.
박 검사는 “공수처 설치나 수사권 조정 논의는 2005년, 2011년에도 활발하게 있었다. 이 논의는 6년 단위로 검찰이라는 행성을 찾아오는 혜성과 같다”고 했다. 또 “이 혜성을 대하는 검찰 구성원들의 마음과 자세는 올해는 과거와 많이 달라진 듯하다”며 “다양한 논의를 위한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고도 했다.
그러면서 6년 전 대검 중수부 폐지 논쟁이 벌어졌던 때 내부망에 올라왔던 박혁수 검사(현재 대검 연구관)의 글 두 개를 소개했다. 박 연구관은 2011년 6월과 7월에 올린 ‘넋두리’, ‘남아있는 쟁점들’이란 글에서 검찰에 대한 비판적 여론에 억울함을 호소하기보다 자기 반성이 우선해야 한다는 주장을 폈다.
2011년 당시는 수사권 조정을 두고 검?경 갈등이 극에 달했던 때다. 김준규 당시 검찰총장은 정부와 국회의 수사권 조정에 항의해 임기를 40여 일 남겨놓고 자진사퇴했다. 박 연구관은 당시 글에서 “우리 스스로 변하지 않으면 앞으로 더 큰 파도가 우리한테 달려들 것”이라고 했다. 그의 우려는 6년 만에 다시 현실화했다. 6년 전에 쓴 글이지만 박 연구관의 글은 현재 검찰이 가진 위기감을 대변하고 있다. 박 검사가 박 연구관의 글을 다시 꺼내든 이유다.
박 연구관은 당시 글에서 “검찰권이 공정하게 행사되고 있는지 여부 못지않게 중요한 것은 검찰권이 공정하게 행사되고 있는 것으로 보이냐 하는 점”이라며 “사법은 공정해야 할 뿐만 아니라 공정하다고 보여져야 하기 때문”이라고 진단했다.
그는 “검찰권 행사에 대해 우리 스스로 떳떳하면 됐지 외부에 어떻게 보이는지가 뭐 그리 중요하냐라고 말씀하실 수도 있을 것”이라면서도 “그러나 그 ‘외부’라는 세력이 우리에게 검찰권을 위임한 국민이고, 그 국민은 언제라도 형사소송법 조항 몇 글자를 삭제해 우리가 그토록 소중해마지 않는 수사권, 수사지휘권을 박탈할 수 있는 주권자”라고 강조했다.
박 연구관은 “검찰 개혁의 핵심은 인사제도의 개선”이라고 주장했다. 경찰의 수사권 독립 주장에 대해선 “내사를 빙자해 사법통제를 받지 않는 수사를 해보고 싶은 (경찰의) 열망”이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다만 주기적으로 수사지휘권 논쟁이 불거지는 이유는 검찰이 사법경찰 송치사건에 대해 제대로 수사지휘를 하지 않았기 때문”이라며 “우리도 바꿔야 할 부분이 많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박 연구관은 “앞으로는 검찰이 개혁의 대상이 아니라 스스로 개혁 이슈를 선점하며 혁신 능력을 보여주는 검찰이 됐으면 좋겠다”며 글을 맺었다. 익명을 원한 검찰 관계자는 “지난 몇 년 동안 구성원들의 내부 논쟁이 많이 줄어든 데다 최근의 상황에 대한 위기감 때문에 구성원들이 의견 개진을 더 꺼리는 것 같다”며 “치열한 내부 토론이 활성화돼 우리 스스로 개혁 이슈를 주도할 수 있는 합리적인 대안을 내놔야 한다는 데에는 이견이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경찰조직에서 관행적으로 쓰이는 '간부' '간부후보생' 등 용어가 사라진다.
경찰청은 '간부·비(非)간부' 용어 사용을 중단하고, 해당 단어가 포함된 경찰공무원법 등 법령을 하반기 중 개정하겠다고 16일 밝혔다. 이에 따라 경찰 주요 입직 중 하나인 간부후보생, 일상적으로 쓰는 '간부목욕탕' '간부식당' 등이 다른 명칭으로 바뀐다.
간부 용어가 사라지는 대신 일상에선 서로를 직급으로 부르고, 법령 등은 문맥에 맞는 적절한 용어를 찾아 채우기로 했다.
경찰청이 지난 14일까지 직원 1만6661명을 대상으로 열흘간 실시한 설문조사에선 응답자 과반(55%·9227명)이 간부 용어를 폐지하고 '직위나 계급으로 직접 호칭'하는 것을 원했다.
이밖에 '관리자-실무자'(26%·4334명), '고위관리자-중간관리자-실무자'(19%·3100명)로 부르자는 의견도 나왔다.
이번 개정 작업은 정체불명의 한자어를 바로잡는 한편, 경위계급이 급속히 늘어난 경찰 인력구조 변화를 반영하는 현상이다.
2015년 12월 기준, 경찰관 11만9500여명 중 경위만 40.6%(4만8555명)에 달한다. 여기에 경감 7%(8350명) 경정 2.2%(2620명) 총경이상 0.6%(688명) 등 간부가 50.4%로 절반이 넘는다.
근속승진이 도입되고, 전반적으로 경찰직급이 올라가면서 경위 이상 간부 숫자가 가파르게 늘었기 때문이다. 과거엔 경찰직급이 지금보다 전반적으로 낮아 경위면 간부 역할을 했지만, 지금은 대개 실무를 담당하고 있다.
정식 명칭은 아니지만 '비간부'라는 말이 경사 이하 계급을 지칭하면서 구성원간 위화감을 조장하는 측면도 있었다.
경찰청 관계자는 "간부 용어 사용을 중단하면 조직문화의 소통성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정희창 성균관대 교수(국어국문학과)는 "간부는 어원 등을 살펴볼 때 순화해야 할 용어로 보긴 어렵지만 경찰에서 평등한 호칭을 사용해 수평적 조직문화를 만드는 취지라면 간부·비간부 용어를 사용하지 않겠다는 것은 바람직하다"고 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