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핏보면 허황되보인다.근대 웃긴다....누구는 뭘 따라하고 다른사람은 다른거 따라하고 또다른사람은 그의 다른것을 따라하고............
그러니 공약은 허황된것이 아닌게 맞는거다....대한민국 똑똑한 사람들이 한가지씩 따라하는거보면.....
난 원래 안철수의 팬이다...이유는 정치인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트럼프가 정치인이 아니었던것처럼....그래서 서울시장 나올때도 찍어주려했고 대선에도 나오면 찍어주려 했다...
근대 둘다 사양하더라......뭣때문이었는지 몰라도.....
지금은 자기세력은 있을거다...그때는 없던 세력이 지금은 있는거다
그분의 공약중에 국회의원을 100명줄이겠다는거 있더라...맘에들어..
그런대 허경영은 100명만 남기고 그것도 무보수로 한다고 한다고 한다!!
......이건 진짜 맘에든다.....
안의원은 4차산업혁명을 역설하신다...앞을 보며 할수 있는 얘기라고 생각한다 ....
4대강사업이나 창조경제보다는 더 살갗에 와닿는다...
그런대 4차 산업에 관련없는 나머지 잉여들은 어떻게 하나?....
국민의 대다수가 소시민이다...그것보다는 150만원 국민배당금 준다는 허총재의 허황된것같은 얘기가 더 와닿는다...
허경영님은 당선될만한 구체적 조직이나 인력이나 실체적 구체성이 부족한것이 솔직한 상황이지만...그분이 얘기하는 공약들은 누가 대통령이
되든지 이뤄졌으면 하는 심정이다
국회의원줄이고 누구는 모병제주장하고 누구는 청년수당 얘기하고 또 누구는 출산수당 주장하고....
그거 다좋은것같은대 ...한번에 주장하는 한사람은 실현시킬 구체성이 없어보이고 .....안타깝다......
누가킹메이커고 누가 통합하면 그게 뭔 소용인가?
소수의 엘리트만 살리고 또 살리는 또 그런게 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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