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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조선일보는 우병우 의혹 더 이상 보도할 자신없나? 조선[사설] △◈ 2017-05-26 03: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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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는  우병우 의혹 더 이상 보도할 자신없나? 조선[사설] '조선일보 음모'라더니 '공식 입장 아니다'는 청와대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청와대가 연일 익명의 관계자를 내세워 언론사를 공격하고 있다. 지난 21일 조선일보의 '우병우 민정수석 처가 땅 거래 보도'를 "부패 기득권 세력과 좌파 세력의 우병우 죽이기"라고 하더니, 30일에는 이 보도가 인사 로비를 들어주지 않자 여기에 대한 보복 차원에서 나온 것이라는 음모론을 폈다. 국정의 중심인 청와대가 이래도 되느냐는 비판이 나오자 또 익명의 관계자가 나와 "청와대의 공식 입장은 아니다"고 했다. 실명으로 말하지 못하는 내용을 갖고 익명으로 흙탕물을 끼얹은 뒤에 책임은 지지 않으려는 것이다. 이런 청와대 익명 관계자의 언론 공격은 대부분 정부 지원금을 받는 뉴스통신사를 통해 나오고 있다. 모두가 전례 없는 일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이런 청와대 익명 관계자의 언론 공격은 대부분 정부 지원금을 받는 뉴스통신사를 통해 나오고 있다. 모두가 전례 없는 일이다.” 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정부 지원금을 받는 뉴스통신사’는 연합뉴스를 지칭하는 것으로 보인다. 정부 지원금을 받는 뉴스통신사인 연합뉴스와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는  북한 악마화 하는데 박근혜 정부와 요즘 손발 맞추고 있는 우군인데 그렇다면  박근혜 집권 세력 내부의 분란쯤으로 볼수 있다.정부 지원금을 받는 뉴스통신사인 연합뉴스와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는 박근혜 정부와 권언유착관계 였다고 볼수 있다. 조선일보는 채동욱 혼외자녀 의혹 폭로할 때 박근혜 정권과 한통속이었다는 국민적 비판 받았었다.


조선사설은


“며칠 전에는 여당의 친박(親朴) 김진태 의원이 기관이 아니면 도저히 입수할 수 없을 듯한 내용을 폭로했고, 본사 기자가 이석수 특별감찰관을 전화 취재해 불과 몇 명의 취재팀원과 카카오톡으로 공유한 메모가 통째로 빠져나가 한 방송사에 전달됐다. 지금 여러 언론사에는 조선일보를 공격하는 온갖 내용들이 전달되고 있다고 한다. 정권이 다 달려들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지금 여러 언론사에는 조선일보를 공격하는 온갖 내용들이 전달되고 있다고 하는데 문제의 핵심은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가 여당의 친박(親朴) 김진태 의원이 폭로하는 송희영 당시 조선일보 주필의 비리의혹에 대해서 공개적으로 공식적으로 당당하게 청와대에 맞서 아니오 라고  선을 그으면서 비판적 논조로 우병우 비리의혹을 더욱더 당당하게 실사구시적으로 파헤쳐서 조선일보가 비판신문이라는 것을 보여주어야 하는데 희영 당시 조선일보 주필 사표 수리하고 사과하는 것은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가  부패신문으로서 청와대에 약점잡히고 조선일보 사주가 전전긍긍하고 있다는 반증이다.


조선사설은


“우 수석 처가 땅 보도가 처음 나온 뒤 거의 모든 언론이 셀 수도 없는 많은 보도를 했고 여러 새로운 사실이 드러났다. 청와대 음모론대로라면 이 나라의 모든 언론이 조선일보 송희영 전 주필의 지시를 받고 움직이기라도 했다는 것이 된다. 우 수석 문제는 개인의 일탈 의혹일 뿐이다. 이 문제에 정권의 명운을 건 것처럼 나서는 이유가 무엇인지 많은 사람이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청와대는 지금 이 정도로 여유가 있는가. 사드 배치 하나 하지 못하는 안보 현실이나 미래가 보이지 않는 경제와 민생 등 나라가 사방으로 꽉 막혀 있다. 청와대가 언론 공격을 하겠다면 말릴 수 없지만 국정은 제대로 살피고서 해야 한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송희영 전 주필 비리의혹 하나에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가 청와대에 꼬리 내리고 사과문 발표하는 것을 보면서 이제까지 조선일보 고위 인사와 청와대의 권언유착의 실체가 어떤 문제를 야기시켰는지 유추가능하다고 본다. 조선일보가  제대로된 신문이라면 우병우 비리의혹 더욱더 철저히 파헤쳐서 청와대와 건강한 긴장관계 유지하는 것이다. 그런데 조선사설은 조선일보는 그런 비판신문의 정체성 보여주기에는 너무 부패 했다는 것을 송희영 전 주필 비리의혹에서 확인되고 있다. 부패신문과 부패정권의 권언유착이 정권과 신문의 동반부패를 자초했다. 박근혜 정권 집권 기여했다는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가 지금 박근혜 정권 상대로 새로운 정권으로 갈아타기위한  이별연습중인가?


(자료출처= 2016년9월1일 조선일보 [사설] '조선일보 음모'라더니 '공식 입장 아니다'는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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