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글쓴이를 '경험자'로 검색하면 나오는 글과 연속되는 글입니다
지금 같은 원룸에 4년 넘게 거주하고 있는데, 원래 저를 제외하면 워낙이 조용하던 곳이었고, 거주자에 따라 달라진다 해도 그 시기나 그런 것등에서 의심이 가는게 많아..낮에도, 밤에도..
또 제가 특정 어느 행위를 하면 어김없이 이어지는 어떠한 반응들..
이런 것 때문에 몇가지 가정을 하며 토론에 또 붙여볼까 합니다
솔직히 사실이더라도 어느쪽인지 이제는 헷갈리기도 합니다..
그런데 사실이라면 적어도 어느쪽 혹은 양쪽다 평가의 개념,주시의 개념을 가지고 있는 듯해 글 올립니다
일단 기분이 더러워도..(상당히 오해의 소지가 있었던 상황이라) 니드크레오나, 허법이라는 사람쪽은 제가 한진정보통신이나 대한항공쪽에 요청을 할때 언급을 하지 않았습니다. 구직활동에 뭔가 이상해 이력서에 언급할때도, 아마 제일 적게 언급한 것이 이 회사, 이사람이었을 겁니다.
초기부터 아주 의심스러운 면이 없었냐 하면 그것도 아닙니다.
초기 월급을 받던 회사에 전화를 건 것이 곧바로 대한항공,한진쪽에 이상한 방식으로 노출되어 버릴만큼 월급의 받던 회사와 이 회사가 전혀 연락이 되지 않았냐 한다면 그런 아닐 겁니다
단지 제 위치에서 더 이상 말할 수 없다 혹은 말해서는 안된다 느꼈기 때문에 사실이든 아니든 스스로 모를 것이다 라고 믿으려 했을 뿐
제 생각엔 한진정보통신,대한항공에 항의비슷한 걸 했을때 그쪽으로도 넘어간 게 단지 제가 그쪽 소속으로 일했기 때문만은 아닐거라 생각합니다. 당시에도 좀 심하다는 반응이 있었고..제가 느끼기에도 적어도 같은 소속이라는 개면보다는 무언가 남들이 보기에 좀 심한 행동을 하고 나서 덮거나, 다른 쪽에서 반응을 보이자 저에게 뒤늦게 전혀 이해할 수 없는 '사정하는 듯한' 행위를 해서..그건 전혀 같은 소속의 개념이 아니라..
한진정보통신,대한항공쪽에 항의 비슷한 걸 하고 나서 위 두쪽에서 메일,문자, 그리고 거주지 방문이 일어났고, 그 후 거주지에 새로운 사람이 들어왔습니다. 시기가 너무 의심이 가고, 또 24시간 거주하는 형태라..(초기에는 마치 관리하는 것처럼 한 밤중에 다른 어떤 사람이 왔다 가기도) 의심이 안 갈 수가 없었습니다
만약에 그들이 실제로 관련되어 있다면 무슨 일을 할까 생각해 봤습니다
it쪽입니다
위 사람은 이전 시큐리티회사 사장직도 했던 사람입니다..
만약에 현재 정말 관련하고 있다면 마음을 먹는다면 인터넷 해킹,조작 등은 어려운 일이 아닐겁니다
혹은 해킹을 통해 제가 뭘하고 뭘공부하고..이런 걸 관찰한다면..?
이건 과거 대한항공에 있을때 본인 직속?이라던 저보다 늦게 들어온 사람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 직원이 저에게 말한 것과 한진정보통신직원이 한 말,뒤늦게 수정한 말,그리고 대한항공에서 나온 후
면접제의 메일을 받을때 이따금씩 담당자가 하는 말을 조합해 생각해보면 이 직원은 자바를 한지 얼마되지 않았고,
저보다 늦게 했으나, 이사람이 잘해서 먼저 시켰고, 그걸 정당화 하기 위해서는 지금 제가 뭘하고 어떤 공부를 하는지 알아야 그 주장이 가능하기 때문에..
이 회사소속으로 들어와 일하며, 위 언급한 초기 원래 월급을 받던 회사와의 통화 이후부터..그리고, 한진정보통신직원과 개별 대화 이후부터 여러가지로 꼬여,거기서 저 직원이 들어온 이후 결정타를 맞아 좀 많은 혼란이 있었다는 걸 말하지 않더라도..
만약 지금 저 회사가 현재 제 거주지에 들어와 있다면..그 자체로 생각해 봤습니다
상식적으로 남의 컴퓨터를 해킹하거나 하는 것이 올바른 것인가..
본인들이 억울하다고 하는 행동이면 더 말이 안 됩니다..왜냐하면 그 억울함은 저를 통해서 할 일이 아니라..객관적으로 검증해야 하는 일이기 때문에..본인들의 관점을 세우고, 그걸 입증하기 위해 당시와는 상황이 다름에도 어거지로 맞춰나감에 불과하기 때문에
위 사람은 제 호적상 가족에게 전화를 걸어 직접 만나기도 했습니다
본인이 옳다면 당시, 그리고 이후 한 것에 대해, 본인 혹은 그 회사 직원의 실제 언어, 경력등 모든 것을 솔직하고 하나도 숨김이 없이 깨끗하게 말하고 나서 하는 게 옳고, 그리고 제가 원래 월급을 받던 회사와 언제부터 연락이 되었는지, 실제 관계를 말하고 나서 하는게 옳으며, 또 도의적이었다면 도의적이라면 뻔히 아는 SI,SM파견 방식을 몰랐다 하지 말고 처음부터 혹은 이후에 그걸 안심을 시켜줬었야 했었고, 이런식으로 현재를 비교하려는 행위 혹은 정당화하려는 행위는 없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제 방 주위에 있는 사람이 관련되어 있는 사람인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관련있다는 생각이 많이 들고, 또 과거 면접 볼때마다 있었던 이상한 상황에서 간접적으로라도 위 회사,사람이 전혀 관계가 없다고는 생각 안 합니다
이런 상황을 사실이라 가정하고 토론 요청합니다
가급적 이글들에 대한 참여가 많아져 한진이나 대한항공쪽에 넘어가 밝혀지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