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가 하수선 하니 별 별 떨거지들이 정치인임네 하고 설레발 치는구나..
위로는 대통령부터 잘못된 역사 인식을 근거로 국사 국정화를 시도하고 나아가 국민 대통합?? 하하하 그냥
웃을 수 밖에는 없는 정신을 가지고 사는구나...
더더욱 웃기는 건!! 이미도 일본은 전쟁 준비가 끝났는데..국방부에서는 북한을 침략하는데 아무말 하지
않겠다라 이야기 했으니..이 나라는 이대로 다시 일본에 넘어가는 수밖에 없다는 것에 너무나도 분통 터지고
서글픈 하루구나..
대한민국 헌법 제 3조....
영토의 범위를 한반도 전체와 부속도서(附屬島嶼)로 규정.대한민국을 한반도에 현존하는 유일한 합법정부로 간접적 선언.(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부인)대한민국의 영토는 대한제국의 영토를 기초로 확정되었으며, 대한민국은 이 지역에서 대한제국의 정통성을 계승하는 유일한 국가임을 내세우는 의미를 갖는다.영토의 범위를 확정함으로써 이 이상의 영토적 야심이 없음을 간접적으로 천명한다. 라는 것을 스스로 어겼음에도아직까지 국방부가 할 말이 있다는것에 가슴이 아프고. 대한민국 대통령이라는 사람은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도 못하고 헌법에 위배되어 지는 것은 용서치 않는다주장함에도 국방부에..아무말 안하고 있으니 이 어찌 머리가 이상한 사람이 대통령이라 할 수 있겠는가...한반도 전체와 부속도서로 규정한다는 헌법을 어겼으니 ...국방부..해체한다는 이야기도 나오지 않을까??더구나..국민은 국가를 그리고 국가 원수를 비판해도 무방하다 하는 것이 이미 없어진지 오래된 법이거늘..다시한번헌제에서 위법 판결이 났음에도 불구하고 견찰.검찰..들은 국가 원수 모독죄??라는 것을 든다는 건..대통령령이아니면 경찰청장의 말이 법보다 윗선이란 말인가?국가 모독이라는 건 일부 공산주위에서나 있을법한 법 아닌가? 우리나라가 언제부터 공산화 되었는지..왜 이다지도 대한민국이 망가지고 부서지고 나뉘어 지고 그랬는지..참으로 서글프다..이렇게 나뉘어진 마음들..땅덩이들..결국 이렇게 일본에 예속 되어 치욕의 땅이 되어 버리는 건 아닌가심히 개탄 스러울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