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군사적으로 우리와 적인 동시에 가장 가까운 동반자이다.
북한은 남북분단의 현실에서 전쟁나면 맞써 싸워야 하는 적임에는 틀립없다.
북한은 또한
통일해서 같이 살을 맞대고 살아가야할 가장 가까운 사이인 것도 부인할수 없는 사실이다.
북한은 아주 특별한 관계이다.
적이라고 할수도 없는 상태다.
북한은 부부나 부모형제와 같은 사이다.
서로 싸우지만 결국 같이 살아가야할 대상인 것이다.
북한을 적인 동시에 동반자인 것이 이런 까닭이다.
문제인도 이것을 말한 것이다.
적이지만 통일을 위해서 대화를 해야 하고
결국 동반자로서
같이 살아가야할 대상으로 여긴 것이다.
통일은 남북한 모두의 소망이다.
진정한 주적은
과거에는
남북분단을 만든 미국과 소련이다.
현재에는
통일을 방해하는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 모두 주적이 될수 있다.
남북한 통일도
외국의 도움없이
남북한 스스로 협력과 화해로 평화 통일을 해야 한다.
강대국등 외국의 도움으로 통일하면
영원히 강대국의 간섭에서 벗어날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