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09월30일wed
 
티커뉴스
OFF
뉴스홈 > 커뮤니티 > 구인 > 상세보기
프린트
제목 대통령의 선문답§♥ 2017-05-27 02:47:31
작성인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조회:86 추천:55

지금 우리 대통령의 행보를 보면서 섬뜩 함을 느낀다.

지난 대통령선거때 지지를 호소하면서 수많은 매체에서 흘러나온 그럴듯한 정책과 온유한 말과 책임감 강한 느낌, 그래도 지금까지 정치인과는 다르게 찍어 주면 그대로 실천 할것 보였다. 또한 박정희 대통령의 자식으로  공과사를 떠나, 나름의 철학을 갖고  이시대의 새로운 지도자로서, 객관적인 사고로 이나라를  제2의 대한민국을 기대 했었다.출범 부터 인사문제,노무현 대통령의 사초 사건,세월호 사건,정윤회및 국무총리 인사청문 불발,최근의 국정교과서및사회개혁.

나름 사건의 성격이 다를수 있다. 하지만 대처 하는 시각이 이처럼 독단적이고 불통 스럽다는것이 의하 하다.

첫째,주요 사건 발생시 국무회의를 통해 언론에 국민에게 전달 된다는 점이다. 차리리 국무회의를 주재 할때 전 과정을 중계한다면 이해 할지 모르지만, 대통령이  국민을 대상으로 메시지를 전달 할때 기자회견,담화,국회참석 등으로 메시지를 전달함에도 불구하고 국무회의를 주재하면서 전달 한다.메세지를 전할때 국민이 의문점을 묻고 답 해야하는게 절차가 있어야 정상 아닌가? 아님 담화형식으로 나는 이렇게 할테니까  국민은 따르라 하던가. 이상한  형식을 취하고 있다고 본다.지금까지 박근혜 정부의 대국민 메세지 방식이다.그러나 그것이 그의 방식 이라면 이해 할수 있다. 국민들 대다수가 이의를 제기한 기사를 못봤기에...

둘째,각종 사고및 중요 사안의 대처 방식에 의문을 가진다.

대통령은 어떤 사회의 큰 재난 발생과 정책에의 실패에 유한한 책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3자 입장을 취하고 있다는 점이다.적어도 내 임기중에 일어난 일들에서 대해선 일 차적으로 과거를 떠나서 책임을 지는 모습과 타개 하려는 의지가 보이지지 않는다는 점이다. 나 대통령은 거기까지 신경쓸 필요 없고, 장관이 책임지고 알아서 하라는 듯...

세째,나의 생각이 국민을 위한 절대적인 성서라는 의식.

집권 3년차. 나는 기대를 이젠 버렸다. 과거의 여러 가지 실예를 나열 하고 싶지는 않다 .우린 대통령을 중심으로 한테 뭉쳐 대한민국 국민이, 자원 하나 없는 척막한 이땅에서 세계속에서 자랑스러운 나라를 만는것이 꿈일것이다. 그것은 대통령 스스로 혼자 할 일은 아니다.과거   박정희 대통령 독단적으로 모든 것을 다할수 없을 잘알고 있을 박근혜 대통령이 왜 그걸 그대로 이어 가고 있는지 아이러니다.

초심을 기대한 국민이 바보 였는지...  우리 국민의 불행은 국민 스스로 책임 져야 하겠지만,소수 반대론자의 의견도 아랑곳 하지 않는 우리의 대통령이기 앞서  한편 안 스럽고 걱정이 든다.역사는 있는 그대로 쓰는 바보임을 모르는 대통령이 불쌍 할뿐이다. 저 밑바닥에 힘 없이 사는 민초는 학대 받으면 받는대로 살다가면 그뿐이다. 먼지 처럼...이름 석자 남기는걸 숙명으로 사는 사람은 먼지가 되어선 않된다. 적어도 좋은 평가로 남아야  되지 않을까.적어도 수백년은 아니더라도 수 십년간만 이라도....

 

 



파라다이스카지노https://www.trumpcasino7.com♥트럼프카지노주소https://www.spo700.com□트럼프카지노사이트https://www.trumpcasino77.com△



#바카라사이트♬ #파라다이스카지노 먹튀 #온라인 바카라 사이트♣ #모바일카지노 룰렛 사이트 화이팅▷ #n2live과 슬롯게임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트럼프카지노 https://www.trumpcasino7.com #트럼프카지노주소 추천사이트 #로우 바둑이 #헬로우카지노

내국인카지노 바로가기

슈퍼카지노사이트 공식블로그

삼삼카지노 대한민국 일등

에프원카지노 이용해보세요

트럼프카지노 우리계열에서 새로 출발합니다

추천 소스보기 목록
이전글 : 식용용등의 수십만의 인간 꼬치구이 대학살등의 살인마 기독교▷◈ (2017-05-27 02:42:08)
다음글 : 단언컨데 안철수의 시대 오지 않는다□♧ (2017-05-27 02:52: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