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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방통위는 사회적 독극물 조중동 종편 퇴출시켜야 조선 [사설] 방◈♠ 2017-05-27 07: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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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는 사회적 독극물 조중동 종편 퇴출시켜야 조선 [사설] 방통위, 선거 앞 '방송 재갈 물리기' 밀어붙이는 이유 뭔가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지상파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방송통신위원회가 23일 방송사 재승인 심사 점수에 반영하는 감점(減點)을 많게는 두 배로 늘리는 방송평가규칙 개정안을 상정한다. 감점이란 방송통신심의위가 지상파·종편·보도 채널 프로그램을 심의해 내리는 제재 수위에 따라 방송통신위가 매기는 일종의 벌점(罰點)이다. 개정안이 통과되면 3년마다 하는 방송사 재승인 때 감점 때문에 탈락할 가능성이 급격히 높아진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송통신위원회 위에 군림하는  조선일보 종편 채널과 중앙일보 종편채널과 동아일보 종편채널이 존재하는 한 방송통신위원회가 23일 방송사 재승인 심사 점수에 반영하는 감점(減點)을 많게는 두 배로 늘리는 방송평가규칙 개정안을 상정 해도 의미가 없다고 본다.


조선사설은


“방송통신위는 대통령 직속 행정기구다. 감점이 확대되면 관(官)이 방송사 존폐를 손에 쥐고 흔들 여지가 그만큼 더 커진다. 방송사들은 알아서 정부 눈치를 살필 수밖에 없다. 더욱이 방송통신위가 벌점을 두 배로 늘리려는 심의 항목이 공정성·객관성·선거방송이다. 시각에 따라 정치적 해석이 다를 수 있는 예민하고 모호한 사안을 자기들이 판단하고 단죄하겠다는 것이다. 방송의 건전한 정책 비판을 공정성과 객관성에 어긋난다고 옭아매면 그걸로 그만이다. 개정안이 내년 총선을 앞두고 나온 것이 우연이 아니라는 이야기가 그래서 나온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명박정권과 박근혜 정권은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조성에  치명적인 독극물 로 인식되는 조중동 세습족벌 사주 권력에 조중동 종편채널TV 국회 날치기 통해서 선물(?) 했다. 조중동 종편채널TV 들은 대한민국의 건강한 시민사회 공동체의 영혼들을 황폐화 시키는 매체로서 방송통신위가  퇴출시키는 것이 상식이다.


조선사설은


“유럽을 비롯한 선진국들은 '공정성'과 '공공성(公共性)'이라는 잣대를 주로 지상파 방송에 적용한다. 국민의 재산인 전파를 빌려 쓰기 때문이다. 공영방송을 따로 두는 것도 방송의 산업화·민영화 추세 속에서 공공성을 확보하려는 뜻이다. 우리 방송통신위처럼 공정성과 객관성을 공영·지상파·케이블 방송 가리지 않고 일률적 규제 수단으로 쓰는 사례는 거의 없다. 방송통신위는 지난주 산하기구 방송평가위원회를 통해 개정안을 발의하려 했다가 평가위원 대다수가 반대해 결국 직접 나섰다. 그 과정만 봐도 벌점 확대가 방송 관치(官治)를 통한 언론 통제로 이어질 위험성이 뚜렷이 드러난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유럽을 비롯한 선진국들은 나치 시대에 부역한 신문과 방송에 대해서 2차세계대전 직후 모두 청산했다. 그러나 대한민국에서는 친미 반공이면 친일파들도 용인해줘서 정부수립과정과 일제시대 친일반민족 행위자들인 민족문제연구소가 발간한 친일인명사전에 등재된 일제시대 방응모 조선일보 사장과 일제시대 김성수 동아일보 사장과   홍진기 중앙일보 창업주등등의 조중동이 대한민국 여론 주도하고 있다.  한술 더떠서 이들 조중동 세습족벌 체제에 조중동 종편TV 채널 까지  이명박근혜 정권이 선물(?) 했다. 유럽을 비롯한 선진국들이었다면 조중동 존재 불가능하고  조중동 종편TV 채널의 친일독재 미화방송도 찾아볼수 없었을 것이다.


조선사설은


“언론 자유를 제한하는 어떤 조치와 입법도 삼가야 한다는 것은 민주주의 기본 중의 기본이다. 잘못된 보도를 바로잡고 책임을 묻는 길은 언론중재위원회와 민·형사 소송으로 얼마든 열려 있다. 방송통신위는 자율 경쟁의 시대를 거슬러 거꾸로 가고 있다. 개정안이 통과되면 앞으로 어느 정권이 들어서든 정권 입맛에 따라 방송사 명줄을 겨누는 칼날로 두고두고 남을 것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유럽을 비롯한 선진국들은 나치히틀러 정권에 부역한 언론들 모두 청산 했다. 반면에 일본군국주의에 충성했던 일제시대 조선일보 사주와 동안일보 사주와 중앙일보 창업주의 세습족벌체제인 조중동은 지금 대한민국의 물구나무선 가치관속에서 승승장구 하면서 언론 자유를 제한하는 어떤 조치와 입법도 삼가야 한다는 것은 민주주의 기본 중의 기본이라고 주장하면서 기득권 수호에 여념이 없다. 방송통신위는 조중동 종편 퇴추링 우선과제라는 사실을 직시해야 한다.


(자료출처= 2015년 10월23일 조선일보[사설] 방통위, 선거 앞 '방송 재갈 물리기' 밀어붙이는 이유 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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