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 나드래도, 이 무더운 여름 땀이나 시킵시다.
1961년 7월 11일에 체결된 ‘中朝友好合作互助條約 북중우호조약 제2조에는
“어느 일방이 타국으로부터 침략을 받아 전쟁에 들어갔을 경우,
양방은 의무적으로 모든 노력을 다해 군사적 지원 등을 제공한다”
라고 되어 있답니다.
중국은 유사시 남북관계에 있어서는 대한민국에 어떠한 도움도 줄 수 없는 입장인데도 국민의 자존심마져 짓밟고 6명의 정치인이 그곳을 갔습니다.
그것도 국민세금으로 외교한답시고 출국하였습니다.그것도 중차대한 우리의 국가안보문제를 가지고 자국의 전략적이익을 위해 반대를 하고 있는 고도로 준비된 상대국가를 방문하는 것입니다. 게임이 된다고 생각하는 국민은 아무도 없습니다. 진정 외교한다면,국익을 위해서라면, 비밀리에 현정권과 사전 논의하고 밤세워 외교전략을 짜서 갈동 말동하는 것이 삼척동자도 아는 기초이지요.“어서 오세요. 당신들의 충정에 감복하였습니다.도와드리지요” 할까요.
어느날 케이블 TV에서 “지금 사태는 100년전 역사를 보는 것 같다”는 어느 페널의 발언이 가슴을 치네요.
준엄한 역사는 분명히 그들 여섯분의 존함을 기록할것입니다. 대한민국국민으로서 화가 나시드래도, 국론분열과 사회혼란만 증폭되므로 “ 허허”하고 이 무더운여름 땀이나 시킵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