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이면 다 끝나는 걸...
아무리 뉴스와 언론이...그리고 230만 촛불 시위 든...
백말... 백날 떠들어 바야 다 쓸데없는 일이다.
그런데 이것은 말하고 싶다.
이 나라를 여기까지 온 것은 대통령과 여당(새누리당)의 책임으로만 해결 되야 하느냐다.
대(단한)야당...정치인들은...
차가운 바닷물에 아우성 치며 숨져간 그 급박한 시간들에
골드 타임이라는 시간에 도대체 뭘 했는지
하늘에 계신 하나님도 어쩔 수 없는데
이 나라의 책임을 대통령을 타켓으로 하고
그 시간에 대(다한)야당은 뭘 했느냐... 말이다.
세월호가 바닷물에 침수되고
그때 야 세월호 유가족들과 함께 시위하고
...애도한 것 뿐...
뭘 했느냐...
누구에게 탓하는 것 말고
정치인 스스로가 반성 또 반성하고...참회하라...
또 230만 시위할때
왜 당신들이 대한민국의 대표라고 자칭하나
대통령은 투표권을 가진 연령이 구분도 안 되느냐
머리수만 230만 이지
실제 자격을 있는 성인이 얼마나 되냐
딱하다 못해 어린아이를 목마를 태우고
그 시위 현장에 학생들까지 동원해서
2002년 월드컵 응원하던 그 서울에서
잘한는 짓이다.
아마, 역사의 길이 남을 것이다.
누구의 얼굴에는 무표정과 침묵이...
그런데 이시기에 대통령을 끌어내려 하는 정치인들 얼굴에는
미소가 함박한 얼굴을 하고 다닌다.
"민심"...그리고 "민심" 그만 좀 떠들어라.
230만 사람이 대한 민국의 9도와 서울에 사는 모든 국민을 대표라고...
말하지 마시지
당원 모집하다고 나무사이에 현수막 걸어놓고
O월 O일 모여라 장소:OOO
버스 정류장에 붙어 있는 전단지...이렇게 학생들까지 동원해서...
그렇게 해서 이 대한민국이 잘 될 것인가
그러면 목마 위에 있는 아이에
초롱 초롱한 눈에서
"그래 그래 나도 어른이 되면 이렇게 해야지"
잘 가르친다.
아주 잘 가르친다.
가결...글?....
가결이 된다 한들
慶祝 :경사스럽고 기쁘고 축하할 일...인가
정신 나간 놈들
밤세 술 먹고 폭죽 터트리고
밤새어 춤주겠네
모든 국회의원들이 아니면
이 나라 대통령이 혼자...
아니면 청문회에 나온 각 기업들...
230만...
웃기지들 마시지.
세월이 흘러도 자신의 본업에 열심히 일한 사람...
그럼에도 불이익을 받은 사람들...
그런 사람들이 이 나라
대한민국을 이끌러운 것이다.
입고 있는 옷의 주머니 꺼내어 보고
햇빛아래 그 옷을 흔들어 보아라
먼지 안나는 놈 없다.
청렴...결백...
사람은 그럴 수가 없다.
왜?
알파고(인공지능)과 대결한 이세돌 5판 1승
여기서 보듯이 알파고 또한 실수를 한다.
한참 세월이 흘러가면
자신의 어떠한 일을 했느냐에 따라
깨닫음을 얻을 때
비로소 "할 일 없는 일이 었구나"
"그놈이 그놈이군"
생각할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