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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내 친구 철수는요...〓♡ 2017-05-27 16:5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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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88 추천:52

<내 친구 '철수'는?>...

썩디 썩은 우리나라 현대 정치판에서 분칠 안한 진실함은 어느 덧 조롱거리가 되고, 그냥 말만 잘하고 임기응변에 능한 전문 정치꾼의 숙달된 입심만 능력으로 포장되는, 보여주기에 갇힌 내 친구 철수가 딱합니다.

아직은 어설퍼서 자초한 측면도 많지만, 그런 면 역시 지도자에게 필요한 능력 중 한 부분이기에 그 능력은 분명 부족한 게 사실입니다.

그러나 우리에게 필요한 작금의 지도자의 최고 덕목은 자기 말하기보다는 듣기 능력이 우선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듣는다는 게 절대 쉽지 않기에 그래서 큰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내 기억 속에 그 친구는 친구에게도 야 임마 소리도 못하는 순둥이었고, 부르는 노래라고는 사운드 오브 뮤직 주제곡 전곡이었고, 그 친구는 말싸움조차 할 줄 모르는 친구였지만, 그 친구의 수학 능력을 높이 산 선생님이 누구도 풀지 못하는 수학 문제를 출제하였음에도 유일하게 그 친구만 다 맞혀서 재시험을 치게 한 천재이기도 한 그런 친구입니다.

그런 친구가 정치를 한다 했을 때 우리 친구들이 그 친구의 천성을 잘 알기에 참으로 말렸던 기억도 있습니다.

그런 친구가 변해보겠다고는 했으나 착한 천성을 그리 쉽게 바꿀 수는 없었던 모양입니다.

닳고 닳은 정치꾼들과 맞장 떠서 입씨름을 한다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이었던 것 같습니다.

말은 토론이지만 실제는 짧은 시간 허상의 정책을 돌아가며 말장난하는, 그리고는 몰아부쳐버리는 말꾼들의 실력까지는 안타깝지만 내 친구는 갖지 못한 모양입니다.

내 친구 철수는 포장지는 밋밋한 반면에 내용물은 정말 알찬 친구입니다.

이제는 사람다운 사람이 대한민국 정치 지도자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제 친구 철수는 정말 사람다운 사람입니다. 거기에 남의 말을 잘 경청하는 능력도 갖고 있습니다. 상대방에 대한 예의를 갖고 있으며 항상 쌍방향 대화가 가능합니다.

독하고 치열하게 삶을 살지 않아 권모술수와 임기응변에는 약하지만 적어도 누굴 거짓으로 속이거나 교만하지 않습니다.

이제 우리나라 정치는 협치시대가 도래하고 있습니다.

계층간 지역간 대립은 많이 희석될 것입니다.

이 중요한 4차산업 혁명시대에 문재인 후보가 되면 다른 쪽에서 계속 물고 늘어지고 싸우다가 허송세월을 보낼 게 자명합니다.

문재인 후보나 홍준표 후보는 양 끝에 있어 서로를 물어뜯습니다.

그들은 철수에게 정체성이 모호하다 비난 합니다.

그들에게는 자기 편만 있기 때문에 중간은 인정할 줄 모르기 때문입니다.

중간은 서로의 좋은 점에 대한 교집합입니다.

그래서 진영논리에 구애 받지 않고 장점에 따라 자유롭게 왔다갔다 할 수 있습니다.

제 친구 철수는 패권주의간 싸움보다 미래를 향해 대한민국이 뛸 수 있는 지식과 포용력을 갖춘, 협치시대를 열 최선의 적임자라고 생각합니다.

말 잘하고 교활하고 영악하지는 못하지만, 말은 잘 못하더라도 본인이 한 말은 지킬 줄 아는 제 친구 철수를 부디 선택하시어 대한민국의 미래를 맡겨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철수는, 제 친구 철수는 미래입니다. 감사합니다.

- 박상석 배상 -<내 친구 '철수'는?>...

썩디 썩은 우리나라 현대 정치판에서 분칠 안한 진실함은 어느 덧 조롱거리가 되고, 그냥 말만 잘하고 임기응변에 능한 전문 정치꾼의 숙달된 입심만 능력으로 포장되는, 보여주기에 갇힌 내 친구 철수가 딱합니다.

아직은 어설퍼서 자초한 측면도 많지만, 그런 면 역시 지도자에게 필요한 능력 중 한 부분이기에 그 능력은 분명 부족한 게 사실입니다.

그러나 우리에게 필요한 작금의 지도자의 최고 덕목은 자기 말하기보다는 듣기 능력이 우선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듣는다는 게 절대 쉽지 않기에 그래서 큰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내 기억 속에 그 친구는 친구에게도 야 임마 소리도 못하는 순둥이었고, 부르는 노래라고는 사운드 오브 뮤직 주제곡 전곡이었고, 그 친구는 말싸움조차 할 줄 모르는 친구였지만, 그 친구의 수학 능력을 높이 산 선생님이 누구도 풀지 못하는 수학 문제를 출제하였음에도 유일하게 그 친구만 다 맞혀서 재시험을 치게 한 천재이기도 한 그런 친구입니다.

그런 친구가 정치를 한다 했을 때 우리 친구들이 그 친구의 천성을 잘 알기에 참으로 말렸던 기억도 있습니다.

그런 친구가 변해보겠다고는 했으나 착한 천성을 그리 쉽게 바꿀 수는 없었던 모양입니다.

닳고 닳은 정치꾼들과 맞장 떠서 입씨름을 한다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이었던 것 같습니다.

말은 토론이지만 실제는 짧은 시간 허상의 정책을 돌아가며 말장난하는, 그리고는 몰아부쳐버리는 말꾼들의 실력까지는 안타깝지만 내 친구는 갖지 못한 모양입니다.

내 친구 철수는 포장지는 밋밋한 반면에 내용물은 정말 알찬 친구입니다.

이제는 사람다운 사람이 대한민국 정치 지도자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제 친구 철수는 정말 사람다운 사람입니다. 거기에 남의 말을 잘 경청하는 능력도 갖고 있습니다. 상대방에 대한 예의를 갖고 있으며 항상 쌍방향 대화가 가능합니다.

독하고 치열하게 삶을 살지 않아 권모술수와 임기응변에는 약하지만 적어도 누굴 거짓으로 속이거나 교만하지 않습니다.

이제 우리나라 정치는 협치시대가 도래하고 있습니다.

계층간 지역간 대립은 많이 희석될 것입니다.

이 중요한 4차산업 혁명시대에 문재인 후보가 되면 다른 쪽에서 계속 물고 늘어지고 싸우다가 허송세월을 보낼 게 자명합니다.

문재인 후보나 홍준표 후보는 양 끝에 있어 서로를 물어뜯습니다.

그들은 철수에게 정체성이 모호하다 비난 합니다.

그들에게는 자기 편만 있기 때문에 중간은 인정할 줄 모르기 때문입니다.

중간은 서로의 좋은 점에 대한 교집합입니다.

그래서 진영논리에 구애 받지 않고 장점에 따라 자유롭게 왔다갔다 할 수 있습니다.

제 친구 철수는 패권주의간 싸움보다 미래를 향해 대한민국이 뛸 수 있는 지식과 포용력을 갖춘, 협치시대를 열 최선의 적임자라고 생각합니다.

말 잘하고 교활하고 영악하지는 못하지만, 말은 잘 못하더라도 본인이 한 말은 지킬 줄 아는 제 친구 철수를 부디 선택하시어 대한민국의 미래를 맡겨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철수는, 제 친구 철수는 미래입니다. 감사합니다.

- 박상석 배상 -<내 친구 '철수'는?>...

썩디 썩은 우리나라 현대 정치판에서 분칠 안한 진실함은 어느 덧 조롱거리가 되고, 그냥 말만 잘하고 임기응변에 능한 전문 정치꾼의 숙달된 입심만 능력으로 포장되는, 보여주기에 갇힌 내 친구 철수가 딱합니다.

아직은 어설퍼서 자초한 측면도 많지만, 그런 면 역시 지도자에게 필요한 능력 중 한 부분이기에 그 능력은 분명 부족한 게 사실입니다.

그러나 우리에게 필요한 작금의 지도자의 최고 덕목은 자기 말하기보다는 듣기 능력이 우선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듣는다는 게 절대 쉽지 않기에 그래서 큰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내 기억 속에 그 친구는 친구에게도 야 임마 소리도 못하는 순둥이었고, 부르는 노래라고는 사운드 오브 뮤직 주제곡 전곡이었고, 그 친구는 말싸움조차 할 줄 모르는 친구였지만, 그 친구의 수학 능력을 높이 산 선생님이 누구도 풀지 못하는 수학 문제를 출제하였음에도 유일하게 그 친구만 다 맞혀서 재시험을 치게 한 천재이기도 한 그런 친구입니다.

그런 친구가 정치를 한다 했을 때 우리 친구들이 그 친구의 천성을 잘 알기에 참으로 말렸던 기억도 있습니다.

그런 친구가 변해보겠다고는 했으나 착한 천성을 그리 쉽게 바꿀 수는 없었던 모양입니다.

닳고 닳은 정치꾼들과 맞장 떠서 입씨름을 한다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이었던 것 같습니다.

말은 토론이지만 실제는 짧은 시간 허상의 정책을 돌아가며 말장난하는, 그리고는 몰아부쳐버리는 말꾼들의 실력까지는 안타깝지만 내 친구는 갖지 못한 모양입니다.

내 친구 철수는 포장지는 밋밋한 반면에 내용물은 정말 알찬 친구입니다.

이제는 사람다운 사람이 대한민국 정치 지도자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제 친구 철수는 정말 사람다운 사람입니다. 거기에 남의 말을 잘 경청하는 능력도 갖고 있습니다. 상대방에 대한 예의를 갖고 있으며 항상 쌍방향 대화가 가능합니다.

독하고 치열하게 삶을 살지 않아 권모술수와 임기응변에는 약하지만 적어도 누굴 거짓으로 속이거나 교만하지 않습니다.

이제 우리나라 정치는 협치시대가 도래하고 있습니다.

계층간 지역간 대립은 많이 희석될 것입니다.

이 중요한 4차산업 혁명시대에 문재인 후보가 되면 다른 쪽에서 계속 물고 늘어지고 싸우다가 허송세월을 보낼 게 자명합니다.

문재인 후보나 홍준표 후보는 양 끝에 있어 서로를 물어뜯습니다.

그들은 철수에게 정체성이 모호하다 비난 합니다.

그들에게는 자기 편만 있기 때문에 중간은 인정할 줄 모르기 때문입니다.

중간은 서로의 좋은 점에 대한 교집합입니다.

그래서 진영논리에 구애 받지 않고 장점에 따라 자유롭게 왔다갔다 할 수 있습니다.

제 친구 철수는 패권주의간 싸움보다 미래를 향해 대한민국이 뛸 수 있는 지식과 포용력을 갖춘, 협치시대를 열 최선의 적임자라고 생각합니다.

말 잘하고 교활하고 영악하지는 못하지만, 말은 잘 못하더라도 본인이 한 말은 지킬 줄 아는 제 친구 철수를 부디 선택하시어 대한민국의 미래를 맡겨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철수는, 제 친구 철수는 미래입니다. 감사합니다.

- 박상석 배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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