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호구양산금지. 열정호구양산금지.
모든 공무원 공기업 준정부기관은 공채로 뽑아야 한다.공무원 채용방법은 엄격하게 법률로 못박아여 한다. 공무원 준정부기관 산하단체니 뭐니 공공부문만 다 합쳐도... 다합치면 최소 백만일자리?.... 단순 계산 해 보면 30년 직장생활하면 년간 3만개 일자리가 매년 나와야 정상이다.
이 일자리들 다 공정하게 알려져서 공시생들이 다 알고 취업준비 할 수 있는 체제인가 고민해 보자..
3만....이건 최소의 최소의 최소의 숫자일 거다. 백만 공무원이란 말 들어본 적도 있으니...
이 정규직자들 안에 정유라입학방식 채용된놈들이 있지나 않을런지..
있다면 이 아이들에 대해 면밀 조사해 봐야 한다..
짤라야 한다.
이런 곳의 채용과정을 투명하게 만들어야 한다.
대통령이 시험을 통과하지 못하는 민간전문가가 꼭 필요한 경우 국회행정위에 그 사실을 보고하고 직무분석을 통해 계약직으로 뽑아야 한다. 이것마저 공정하게..
비정규직 정규직화는 기존 비정규직과 공시생들과 형평을 감안해야 한다.
대통령 선거일 기준 근무기간1년 내인 비정규직은 일단 제외하고 대ㅅㅏㅇ에서 빼는게 맞을듯..
1년 이상근무한 기존 비정규직자는 20프로. 2년 이상자는 40프로. 3년 이상자는 60프로만 기존 정규직에서 뽑고 그 나머지는 공시생들에게 시험을 치게 한다....
단 기존 비정규직들도 소정의 시험에 합격해야만 채요ㅇ한다.
그리고 공시생들과 공청회를 함께 실시해서 공시생들에게도 공평한 기회를 주면서 정규직화해 줘야 한다.
기존 비정규직을 황제노동계급화하고 공시생들을 열정호구로 만들면 안 된.....
인천공항도.. 서울역도.. 원자력발전소도.. 환경미화원도.. 비정규직 정규직화해야 한다.
그것은 자리 ㅡ 티오의 정규직화이지 지금 근무하고 있는 사람들의 정규직화가 아니다.
지금 있는 모든 비정규직을 정구직 직원으로 만드는 건 안 된다.
그 안에 들어있는 많은 금수저 낙하산을 추려내야 하고
역사를 통해 엄청 약삭 빠르게 지 먹을 거 챙겨온 어느 종교.. 어느 정당에서 집어넣은 비정규직즐은 철저하게. 색출해 내어 그들의 만행을 알려야 한다..
지금 이순간도 인천공항근무를 환경미화원 정규직을 원하는 많은 공시생에게도 기회가 돌아가야 한다.
어떤 선출자. 행시출신. 판검사...도 함부로 채요왈 수 없는 채용틀을 만글자
그리고 엄격히 법률화하자
기존의 곁다리 얍삽한 취업자들을 가려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