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는 하나인데,,,
516을 학자들은 쿠데타라고한다.
그러나 내가 보는 관점및 주위 사람들은 혁명이라고 한다
맞다,, 혁명이었다.
썩을대로 썩었던 그시절 나는 어린시절을 시골에서 살면서 어른들이 새마을 운동을 하면서 내일의 희망을 말하는것을 들었다.고등학교 시절에는 경부 고속도로 를 만드는것을 봤다 야당 정치인은 경부고속 도로를 만들면 대한민국은 3년내에 망한다고 호언 장담한 사람도 있었다.그는 자신의 말이 틀린다면 자신은 모든 공직에서 물러날것이고,또한 자신의 열 손가락에 장을 지진다고 호언 장담한 인물이 훗날 대한민국은 경부고속도로 개통후 막혔던 혈이 뚤린것처럼 대한민국의 경제가 용처럼 꿈틀대더니 비상하기 시작한 것이다.대한민국이 3년내에 망한다는 저주같은 장담이 틀린것이고,,,,
열손가락에 장을 지진다고 하드니 나는 모르세로 일관했고, 영원히 공직에서 떠난다고 하드니 대통령만 해먹었다.
일관성이없고 자신의 반대 정치인이 하는말은 무조건 반대만 일삼았던 사람이 이시대에 와서 역사의 주인공처럼 버티고 있다면 과연 누가 손해보는 장사일까? 바로 국민이요 내 어린 후손들이다.
왜?
그것은 왼쪽 학자라고 하는 사람들의 생각이나 자신의 추측을 역사라고 만들기 때문이다.
억울하면 대한민국 국민을 상대로 박정희 전 대통령이 나라를 말아먹은 역사적 죄인인가 국민투표 한번 해보자!
또한 김일성이나 김모 전 대통령 이 어느 역사교과서에 실려 나온것처럼 이나라에 지대한 업적을 쌓아 네장씩의 사진을 학생들에게 보여고 가르칠만큼 위대한 인물인가 국민투표 한번 해 봄이 어떤가?
웃기는 말로 내아버지 사진은 까만 흑백사진으로 만들어 창고에 걸어두고 내가족 내이웃을 총칼로 도륙낸 강도의 얼굴을 칼라판으로 잘 찍어 거실에 보물처럼 걸어두고 아침 저녘으로 바라보며 인사하는 것 과 무엇이 다르랴?
참으로 웃기는 나라 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