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경제 침체. 청년실업 문제 등으로 국민들이 아우성을 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소수 권력층들은 '국민을 위해서' 라는 용어를 제 멋대로 사용하면서 이권을 챙기고 권력 다툼에 올인하고 있다. 국민은 안중에도 없는것이다. 이번 청와대 5자 회동도 서로가 구체적인 준비도 없이 여. 야 만남을 주선했고 모양새만 형식적으로 화합을 보여주었을 뿐이다. 이것이 21세기 대한민국의 현주소이다. 국민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정치인은 언제 국민곁에 다가올 것인가?? 답답하기만 하다. 어제는 설악산 오세암에 다녀왔다. 돌아오는 길에 85세 노스님을 만났다. 대화중 이런 걱정이 있었다.
"요즘 교과서 문제로 나라안이 시끌시끌하지요?..." 우리 모두 되새겨 볼 말씀이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