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적민주주의의 부활을 바란다.
등소평은 모택동이 죽자 개혁개방정책을 폈다.
몇년간 경제가 활성화 하자 더 많은 자유를 달라며 천안문 광장에 모인 사람들이
난리부르스를 추었다.
등소평은 생각했다. 아시아의 네마리 작은용들이 어떻게 생겨났는가를..
한국, 대만, 싱가포르, 홍컹의 발전상을 검토 해보았다.
정치는 독재였고 시장은 자유시장체제였기에 성공 할 수 있었다.
그래서 군대를 동원하여 천안문 광장에서 총을 쏘아 많은 사상자를 냈다.
죽기 두려워 하지 않은 자들은 단 한명도 없다.
총을 쏘아 죽이니 찍 소리 못하고 과격했던 시위는 그렇게 끝이 났다.
중국적 사회주의를 보여 준것이다.
한국의 민주주의 이건 민주주의가 아니다.
한마디로 법과 질서를 무시한 개판이다.
법를 지키지 않는 것을 교도소에 가는 것을 영광으로 여기는 기생충들이
득실대는데 무슨 민주주의를 논하는가?
어느나라에서 이런 민주주의를 볼 수 있는가>
미국이 우리에게 가져다 준 민주주의가 이런 것이었던가?
미국이라는 나라도 어제 한국처럼 시위를 했다면 절대 용서하지
않는다.
그렇다면 이런 상황을 어떻게 정리하여 수습 할 것인가?
한번쯤은 정권의 목슴을 걸고 총으로 지랄 하는 놈들을 다 쏘아 죽여야 한다.
천안문 사태처럼 그렇게 하여서 한국적 민주주의를 부활 해야 한다.
북한이 부러운게 딱 한가지있다.
지랄하고 돼먹지 않다고 생각하는 놈 화염방기기로 지져 죽인 후 박격포로
흔적을 남기지 않게 처형하는 김정은의 수법이다.
난 이게 부럽다.
새정치연합이란 것들이 어제 논평한것을 보자.
이 자들의 민주란 용어는 북한식 민주란 용어와 같은 개념이다.
절대 미국식 민주주의와는 같을 수 없다.
鳴放(명방)운동 은 모택동이 사용한 수단이다.
공산주의를 비판하고 모택동을 비판하게 만들었다.
왜냐면 어떤 자들이 공산주의에 반대하고 모택동에게 반대하는 세력인가를 확인
하고 나서 모조라 깡그리 숙청해 버린 모택동의 정치 수단이다.
이제 세상에 튀어나온 많은 기생충들을 하나하나 잘 기록해 두었다가
한방에 쓸어 버리는 정책이 필요한 시점이다.
미리 청송 감호소 같은 것을 만들어 두자....
국가발전에 하등 도움이 되지 않는 기생충들에겐 그렇게 하여야 한다.
이게 무슨 민주주의인가? 문제인이 바라는 민주주의가 이런 것인가?
목적은 단 한가지. 정권을 가지자는 것이다.
정권을 차지하는 것과 국가발전에 도움이 된다면 당연히 지지 할 것이나,
현실적 국제경제 정치 속에서 한국이 살아나가도 벅찬 시점에서
정권이 바뀐다고 하여 국민들이 더 잘살 수 있다는 것은 망상이다.
오직 하나 정권욕 밖에 없는 무리들의 난동에도 어찌 할 바를 모르는
박근혜대통령은 여성이라는 한계를 벗어나지 못했다.
왜 자신의 아버지와 같지 못하는가?
내가 아니 많은 국민들이 박근혜를 대통령으로 뽑은 것은
박정희의 카리스마를 그리워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전혀 아니다. 전혀 아니다. 전혀 아니야.
역시 여자라는 한계를 벗어 나지 못한 우리들의 과오의 결과다.
박근혜대통령은 임기가 거의 끝이난 간다. 무엇을 더 기대 하고 다 해보았는데
무엇을 더 바랄것이며, 대통령임기가 끝이 난 후 어떤 평가를 원하는가?
이명박이와같은 엉거주춤한 상태라는 오명을 남기려 하는가?
대통령의 권한이 있다면 그게 한번 제대로 해봐라.
사형수 대기자들의 사형집행 결재부터 하고,
기생충들 싹 쓸어 담는 것 왜 못하나? 무엇이 두려운가?
자신을 지지한 국민들 조차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할 정도인데,
왜? 망설이고만 있는가?
여자이기 때문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