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하나님의 말씀과 상반되는 말을 어떤 사람들로부터 듣고 믿어 따를 때에는, 하나님이 주신 천하보다 귀중한 자기 목숨을 그에게 맡기는 일이 됩니다. 하나님이 사람들에게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창세기 2:17) 하셨건만, 들짐승 뱀인 사단은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줄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창세기 3:5)고 상반된 말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하나님이 주신 천하보다 귀중한 목숨을 사단의 말에 맡기고 선악과를 따먹고 말았습니다. 선악과는 하나님만이 그 과일을 먹고 피조물의 선악(옳고 그름)을 올바로 판단할 수 있을 뿐, 사람이 그 선악과를 먹게 되면 흙으로 조성된 무지몽매한 육신의 생각이 만물과 만사의 선악(옳고 그름)을 심히 그릇되게 판단해 죽습니다.
사람들이 죽음과 고요와 적막 뿐인 흙의 처지와 습성만 생각할 줄 밖에 모르는 이기주의자인 육신의 생각으로 천지만물과 사람들을 창조하신 하나님만이 먹을 수 있는 선악과를 따먹게 되면, 자신들의 부모(머리)가 되시는 하나님의 뜻(말씀)대로 원(성향)대로 살아갈려는 순전한 생각과 마음은 사라지게 되고, 그 대신 저마다의 뜻대로 원대로 살려는 이기주의 생각으로 서로 부딛혀 싸우다 전부 자멸하게 됩니다. 즉 김일성이 같은 자들이 되어 자신들의 생사화복을 주관하는 하나님의 말씀이든 국제간의 관계이든 나라의 국법이든 부모님의 말씀이든 이웃들의 간곡한 사정이든 모두다 각자의 생각에서 발생된 선악(옳고 그름)만으로 그 모든 것들을 판단하고 해결하려고 처참히 싸우게 됩니다.
생명체란, 하나의 머리(선악 잣대)에서 태어난 백체(천지만물)들이 머리의 뜻에 순응하여 상생협력(일치단결)하는 유기체입니다. 존재(생명)의 근원되신 하나님이 아무 것도 없는 죽음의 무(無)의 상태에서 흙을 만드시고 또다시 그 흙으로 온갖 만상과 생물들을 만드시고 하나님에게 있는 생명의 법칙으로 생동하도록 하였습니다. 생명의 법칙이란, 머리로부터 태어난 온갖 형태(형질)의 지체들은 오직 머리의 뜻에 순응하여 상생협력하는 일입니다. 그런데 생명의 법칙으로 태어난 모든 생명체들은 생명의 근원(머리)되시는 하나님의 뜻에 순응하여야만 비로소 하나님과 함께 거할 수 있는 온전한 생물들이 될 수 있지만, 하나님의 뜻(말씀)을 거역하면 사단과 같은 반생명의 괴물이 됩니다.
사람들이 자신들의 머리가 되시는 한분(하나) 뿐이어야 할 하나님(예수님)의 뜻(말씀)에 오로지 순응하였더라면, 저들 모두는 이웃들과 상생협력하며 지극한 평안과 기쁨 안에서 영생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저들 모두가 각기 사단(김일성)처럼 자신들의 사사로운 선악(옳고 그름)을 근거로해 남들의 선악 사상을 깨뜨려 없에 버리고 머리(하나님) 행세하려고 서로 싸우게 되면 모두 자멸하게 됩니다. 그래서 한 몸 한 뜻이어야 할 남편과 아내도 서로 머리가 되려고 싸우며, 또 모든 사람이 오늘날 한반도의 남북한처럼 휴전 상태로 살면서 최후 일전을 위한 전열(戰列)만 가다듬으려고 할 뿐, 결단코 세상을 창조한 하나님 한 분을 머리 삼아 하나되려고 하지 않습니다.
오늘날의 성인들이 저마다 아내와 남편을 가졌으면서도 아내 몰래 남편 몰래 다른 이성들을 탐하여 즐길려고 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의 이 같은 탐심을 정상적인 인격으로 취급해 기업체들이 저마다 개발한 상품을 남들이 탐하여 갖도록 하기 위한 수법으로 섹시한 몸매를 갖춘 이성들의 벗은 몸을 상품과 함께 각종 매스컴에 게재합니다. 상품화 되지 말아야 할 숭고한 사람들의 이성간 사랑을 상품화시켜 남의 여인(남자)들을 탐하듯, 자신들이 개발한 상품도 그 같이 탐하여 갖도록 유혹합니다. 자기 아내와 남편으로 만족하고 남의 아내와 남편을 탐하지 못하도록 선도하여야 할 공의의 기업체가, 사단처럼 남의 것을 탐하여 갖도록 하는 범법자(유혹자, 유괴자) 짓으로 치부(致富)하려 합니다.
사람이 자신에게 주어진 하나님의 분복으로 자신이 노력해 수확한 것들만 사용해야만 천하무적의 사람들이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만이 갖고 사용해야 할 것들을 사람이 갖고 사용하도록 유혹하거나, 또는 남들이 가져야 할 것들을 불법불의한 돈과 주먹과 권력의 힘으로 빼앗아 갖도록 유혹하면, 이게 바로 사단의 죄입니다. 사단이 사람들에게 하나님만이 먹을 수 있는 선악과를 탐하여 먹게 한 것 같이, 오늘날 이 시대의 유명 매스컴들도 남의 아내가 되어야 할 여인의 나체 사진이나 또 포르노물을 성인용이라는 미명하에 마구 유포시켜 사람들을 인간 백정 김일성 일가들에게 도륙당하도록 만듭니다. 김대중·노무현과 그 추종세력들보다 더 근본적인 이적행위짓을 하고 있습니다.
사람의 목숨은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천하보다 귀중한 보배입니다. 이 목숨으로 영생하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자신들에게 합법적으로 주어진 것들만 가지고 즐겨야지, 불법으로 남들이 갖고 즐겨야 할 이성들, 곧 이웃들의 아내와 남편들을 탐하지 말아야 합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그 땅에서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나무가 나게 하시니 동산 가운데에는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도 있더라"(창세기 2:9) 하심 같이, 생명나무의 열매는 자녀급(피조물)에 속한 사람들이 먹고 영생할 수 있는 과일(식료품)이며, 선악과는 부모급(창조자, 발명자, 개발자)에 속한 분만이 먹고 자녀급에 속한 자들이 행하는 일들의 선악(옳고 그름)을 판별케 하는 과일(율법)입니다.
하나님의 말씀만 알았던 아담과 하와는 선악과가 아무리 아름다워도 자신들을 죽게 만드는 독국물로 취급해 혐오하여 참으로 바라보기조차도 무서워하였지만, 사단의 거짓말을 귀담아 듣고 난 후에 선악과를 바라볼 때에는 선악과가 심히 따먹고 싶은 열매로 보였습니다. 이처럼 사람이 선과 악 중 어느 쪽 사람의 말을 듣느냐에 따라 똑 같은 독극물이라도 말하는 사람에 따라 혐오감을 느끼게 하고 또는 매혹시켜 따먹게끔 합니다.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만 생각(기억)하고 있었을 때에는 선악과가 혐오스러운 독극물로만 보였지만, 유혹자 사단의 말이 침범해 들어왔을 때에는 정녕 죽으리라는 하나님의 경고 말씀조차 무시할 정도로 선악과가 심히 먹음직스럽게 보였습니다.
유혹은 사람을 벌받아 죽게 하는 죄(사단)의 수단입니다. 곧 훔치거나 빼앗거나 강탈하는 방법으로라도 어떤 것을 사모해 갖도록 합니다. 그래서 탐욕의 여인과 기업들이 자기 몸과 상품은 목숨을 담보하고서라도 탐해 갖도록 선전선동합니다. "인생에게 임하는 일이 짐승에게도 임하나니 이 둘에게 임하는 일이 일반이라 다 동일한 호흡이 있어서 이의 죽음 같이 저도 죽으니 사람이 짐승보다 뛰어남이 없음은 모든 것이 헛됨이로다 다 흙으로 말미암았으므로 다 흙으로 돌아가나니 다 한 곳으로 가거니와 인생의 혼은 위로 올라가고 짐승의 혼은 아래 곧 땅으로 내려가는 줄을 누가 알랴"(전도서 3:19~21) 하심 같이,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사람들이 하나님이 미워하시는 죄를 저지르면, 그냥 짐승들의 육체처럼 흙으로 돌아가 소멸되지 않고 반드시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게 됩니다.
다시 말해, 천하보다 소중한 목숨을 지닌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하고 대적하다 죽게 되면, 그냥 여느 생물들처럼 죽음의 무(無), 곧 흙으로 돌아가 소멸되지 않고, 반드시 그 영(혼)이 하나님께로 나아가 만왕의 왕이신 하나님의 뜻을 거역한 죗값을 짊어지고 영원한 고통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사람들은, 하나님께 사랑받고 존대받은 것만큼 하나님을 사랑하고 존대하여야만 영생할 수 있을 뿐, 그렇지 못하고 하나님께 사랑받고 존대받은 그 혜택으로 하나님이 아닌 다른 것들을 사랑하고 존대하면, 반드시 하나님의 사랑이 증오로 변하여 영벌에 던져집니다.
사람이 하나님으로부터 주어진 분복으로 자신이 심고 뿌리고 가꾼 것들의 열매만 먹어야만 천하무적의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만이 가져야 할 것을 자신이 가지려 하거나 또 남들이 가져야 할 것들을 김일성 일가들처럼 독식하게 되면, 반드시 하루살이에게도 눌려 죽게 되며 또 만물의 공격 타켓이 됩니다. 오늘날 대한민국 국민이 북한의 김일성 일가들의 만행을 그토록 미워하면서도 자신들도 그같은 만행을 공공연히 저지르고 있습니다. 즉 김일성 일가들이 38선이라는 철의 장막을 가로 막고 이웃 여인들을 총검으로 기쁨조 삼아 공공연히 즐기듯, 남한의 남자들도 이웃 여인들을 돈과 지위와 명성과 폭력으로 팀닉해 즐기니 그 수법만 다를 뿐, 범죄 내용은 동일합니다.
남한 국민의 소돔·고모라의 습성 때문에 북한의 김일성 일가들의 조폭 습성이 반세기 이상 한반도에서 맹위를 떨치게 되었다는 사실을 그리스도인들이 깨달아 요나처럼 부르짖지 않습니다. 즉 남한 사람들이 남의 여인을 탐하는 것은 인간 본능의 건전한 문화생활이라고 하지만, 그러나 이 같은 생각과 마음을 단죄해 벌하는 하나님의 도구가 바로 김일성 일가들 같은 이성 없는 몽둥이라는 것은 믿지 않습니다. 사람이 자기 죄를 제대로 알려면, 자기를 괴롭히거나 멸하려고 하는 원수의 습성을 알면 가장 정확하게 자기가 하나님과 이웃들에게 맞아 죽어야할 죄목이 무엇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즉 원수의 강약에 따라 자기 죄악의 경중을 알 수 있으며, 원수의 죄질에 따라 자기가 하나님과 이웃에게 저지른 죄질도 알 수 있습니다.
오늘날 교회의 목사님들 대부분이 자신들의 목회 방침을 근거로 해 뭇 교인들의 선악(옳고 그름)을 논단하고 있습니다. 즉 하나님의 뜻에 맞는 신자가 아니라, 자신들의 목회 방침에 맞는 교인들만 만들고 있습니다. 이들의 행습을 본받은 각계각층의 기득권자들도 저마다 자기 육신의 이기주의 사상을 잣대로 삼아 정치를 하고 사업을 하며, 또 국민들 개개인도 버젓이 자기 본 남편과 아내를 가졌으면서도 남들이 가져야 할 이웃 여인들이나 남성들의 벗은 모습에 매혹되어 탐하고 있습니다. 이런 타락한 문화가 선진국들로부터 전수된 것이라 하여 무조건 따라 행합니다. 선진국들로부터 전수된 것은 모두 선하고, 김일성 일가들을 몽둥이 삼아 자신들의 죄악을 심판하려는 하나님은 악하다? 제발 무지한 사람의 잣대로 하나님의 행사를 논단(論斷)하지 마십시오.
사람이 옳다 그르다 할 수 있는 선악의 판단은 하나님만이 말씀할 수 있을 뿐, 창조주 하나님 이외의 그 어떤 천사나 피조물의 시각으로도 창조주 하나님의 심령을 대신해 인간들의 선악을 규정할 수 없습니다. 지체(사람)들의 선악은 머리(하나님)만이 말할 수 있고, 자식들의 선악은 부모만이 규정할 수 있고, 아내의 선악은 남편만이 말할 수 있고, 제자들의 선악은 선생님만이 말할 수 있고, 국민들의 선악은 국법만이 분별할 수 있고, 인간(피조물)의 선악은 창조주 하나님만이 규정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날의 인간들이 부모급에 속한 하나님의 선악을, 자녀급에 속한 자신들이 훔치고 빼앗아 마구 사용(말)하고 있습니다. 이런 천인공노할 악행을 시대의 흐름으로 체념하고 회개치 않는 악인들은 남녀노소나 빈부귀천이나 유·무명을 막론하고 지옥 불구덩이 던져집니다. 회개하십시오!
http://cafe.daum.net/kblw 기독 애국 신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