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성은 대권주자라 하는데 왜 그린 언어가 느린가 박력도 없고. 걸음걸이 등 운신도 둔하디 둔해 뵈는고.
대권을 쥘려면,
언어가 강렬, 설복력, 속도감, 호소력, 자신력, 비젼력, 희망력, 신뢰력, 권위력 등을 두루 갖춰야 한다. 완벽하진 못하더라도,
그 대표적인 인물이 박정희 대통령이었다. 눈빛, 언어의 톤과 구사력, 걸음걸이의 자신감과 활력감, 통쾌하고 호탕하고 친화력있는 웃음, 그러니 한국을 구렁텅이에서 구해냈지.
김무성은 대권을 잡으려면 이런 걸 갈고 ?았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