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생애에 다시 태어난다면 동남아에서 태어나고 싶다.한국은 사람들이 욕심이 많아서 돈 밖에 모른다.후진국일수록 인심도 후하고 행복지수도 높다.다시 말하면 걱정거리가 없으니 심리 상태도 편안하다.발전이라는 것은 안정속에 찾아오는 것인데 한국은 발전은 하고 있지만 불안하다.왜 일까?사람들 마음속에 재물에 대한 욕심이 무한하기 때문이다.다시 태어난다면 캄보디아처럼 먹을게 없고 평균 수명이 짧아도 근심이 없는 곳에서 태어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