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눌, 그네, 무쫄 등이 하는 일이야 더 기대 할 것도 없지만,
새민련은 왜 그럽니까? 그리고 지지하는 사람들도 왜 그럽니까?
mb가 경상도에서 다 밀어줘서 됐잖아요. 그네 찍고 싶었던 사람들도 반이었습니다.
그런데 결국 mb다 밀어주고, 5년동안 그 지경 만들었는데 또 그네 다 몰아줬잖아요.
경상도 사람들이 무식해서? 아님 조.중.동.국.문, 종편4사, 정규3사에서 여론몰이 잘 해서요?
아닙니다. 경상도사람들은 그냥 전라도사람들에게 지기 싫었던거에요.
싸움입니다. 선거도 싸움이에요. 70년대 다카키의 독재를 위한 김종필의 작품으로 동서로 갈라지고 나서
부터는 싸움이에요. 5.18이요? 경상도에서는 별로 호응이없어요. 근데 부마항쟁, 대구항쟁. 4.19는 다르죠.
결국 이길려면 뭉쳐야돼요. 문재인 뭘 그렇게 잘 못 했나요?
김한길, 박지원, 천정배, 이종걸, 다른 대안이 있나요? 대선후보 선호도 조사해서 문재인보다
앞설 자신있는 인재는 누군가요? 있다면 그사람 몰아주면 돼요. 헌대 지금은 잘 안보이죠!?
그럼 일단 문재인 몰아줘요. 이기고 싶지않나요? 동서로 나뉘어져있는데 또 뭘 나눕니까?
김대중대통령도 이인재ㅄ짓하고, DJP연합했고, IMF 터졌고, 노동개악법인 상태에서도 간신히
이겼습니다. 노무현대통령도 전국민적 호응이 있었어도 간신히 이겼어요.
그만큼 왠만해선 경상도를 이길 수가 없어요.
지역감정조장한다구요? 그런건 잘 모르겠구요. 일단 힘을 몰아서 집중시키고 모자르면,
충청도 경기도 수도권 나중엔 강원도까지 먹을 생각해야죠. 결국 경상도까지 다 먹고 나면
지역감정? 그런거 없어지고 정책으로 당들이 나뉘게 될겁니다.
그리되면 작금의 국정교과서라는 말이 어디서 흘러 나옵니까? 죽ㅇㄹㄱ...
암튼 어디에 힘을 몰아서 어디로 쓸건지 생각해 보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