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불반도 헬조선에서 애 낳아서 노예처럼 살게 할
부모가 있을려나
금수저 갑질 세상인데..
근로자 평균소득으로 애 하나 교육시킬려면
빚내서 교육시켜야 하고 평생 집없이 살아야
할텐데..
어쩌다가 이런 교육제도를 만들어서..
기회를 완전히 없애버렸는지...
학원비, 학비, 예전의 인문계격인 자사고 등에 갈려면
월 수백만원이 들어가는데..
애를 어찌 키울까..
과거의 고교평준화로 돌아가야하고 로스쿨 폐지해야한다.
실업계(특수목적고는 전기,전자 ,미용, 컴퓨터, 예체능 등으로 세분화 하고 )
인문계 (인문계열, 자연계열로 나누고)
과학고 (상위1% 수준의 영재를 국가지원의 국립고로 운영해야한다)
어짜피 대학의 문이 넓어서 모두 대학은 갈수있다. 사회생활하면서도 대학은 졸업할 수 있다.
그러나 현재의 교육제도는 초 , 중학교때부터 선행학습등에 의한 엄청난 경제적인 부담이 생긴다.
또한 자립형사립고 등의 예전의 인문계를 갈려면 월2~300백만원의 학비가 들어간다.
일정이상의 소득수준이 되지 않으면
교육을 받을 권리가 박탈되는거
나 마찬가지인 세상이다.
교육받지 못한 아이의 미래는 헬노예~
이런 세상에서 출산에 대한 보조를 해준다고 해서 출산율이 높아진다고 생각하는
정책 관리자의 생각이 참으로 어리석다.
작년 평균근로자 임금이 월 330만원인데 이것이 정규분포를 그리진 않는다는것을 모두 알것이다.
상위 20% 정도의 임금으로 생각해야 할것이다.
상위 20%의 임금이 이정도일진데...
나머지 80%의 평균 임금은 200 만원정도일것이라 추측된다.
월 200만원의 임금으로 어찌 애를 낳아 키울수 있을까..
주거비, 통신비, 음식료비 등 으로 절반이상 날라가고..
나머지로 애를 교육시킬수 있을까?
아마 상위 10%의 수준의 애들 과목당 학원비도 이보다는 많을 들것이다..
중산층은 오래전에 무너지고 절대 다수의 서민을 개 , 돼지라고 서슴치 않고 표현하는
고위관료가 있었는데...
그들은 개 돼지라는 노동력이 줄어 드니 안타까운 것인가...?
정말 지옥불 반도의 헬 조선이라 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