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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뇌가 속임 술에 길들여진다는 의미가 국가 주도적 힘이 될 때★◇ 2017-05-28 18:3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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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가 속임 술에 길들여진다는 의미가 국가 주도적 힘이 될 때

 

 

 

 

이번에는 다른 각도에서 우리사회를 진단하고 싶다. 본인은 세상을 잘 살지 못하는 사람이다. 왜냐하면 쓸데없는 일에 이처럼 열을 내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사회가 알아주는 것도, 주변 사람들이 인정해 주는 것도, 그렇다고 가정을 잘 보살피는 현실에 거리가 먼 사람의 모습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본인 같은 사람들을 가리켜서 덜 떨어진 사람들이라고 지적한다. 그리고 경멸하고 무시하는 듯한 얼굴 표정을 짓고, 상대적으로 자신들이 현실에 성공적인 삶을 잘 살고 있다는 것을 과시라도 하듯이 훈계를 하려고 한다.

 

내가 그들의 젊은 날을 잘 알고 있다. 기득권 사회를 향해서 정의가 어떻고 하며 온갖 쇠뇌 된 구절들을 다 이해도 못하면서 앵무새처럼 조잘 거리고 화재의 중심에 올라서며 사회 정의를 외쳤던 자들이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자신이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서 성공 가도를 달리면서 자신이 부정했던 기성세대와 똑 같은 위치에 올라서서 똑 같은 모습을 하고 있으면서 자신들의 그 같은 기반을 보호하기 위해서 비판하지 말고 조용히 자신의 길을 걸어가라고 훈수를 두는 것이다.

 

왜, 이 사람이 예전부터 지금까지 변함없이 진실을 고집하는가? 라는 차원에서 존중은 둘째 치고 자신처럼 길을 걸어오지 못했다는 것을 은근히 지적하는 것이다.

 

하지만 그 어디에도 자국 중심이나 자기 민족 중심의 사고는 없는 것이다. 지극히 보편적이고 세계화적인 배경으로 성공을 한 객관성에만 길들여 진 인물로써 은밀하게 자기 사회를 무너트리는 역할을 할 뿐인 것이다.

 

이들이 과연 우리 젊은이들에게 자신이 젊었을 때 부르짖던 의미모를 정의가 이제는 명확하게 변질 된 의의를 통해서 얼마나 자국 중심의 영향력을 줄 수 있을지 이들을 만날 때마다 의문이 들지 않을 수 없다.

 

이 모든 것은 ‘뇌가 속임 술에 길들여진다’라는 배경과 직결되는 문제라 하지 않을 수 없다. 이를 좀 더 직접적으로 설명하자면, 문화 중심 시대에 개체 국가가 약화 되어 가는 과도기에서 적용되는 뇌 작용으로써 길들여짐이다.

 

인간의 가장 큰 약점은 힘 앞에서 비굴해 진다는 것이다. 문제는 그것을 자기 최면으로 덮으려 하는 것이다. 즉, 인간이 살아가면서 인생을 알아 갈 때 자신 힘으로 어쩔 수 없는 어떤 사건과 관계를 통해서 해쳐 나갈 수 없는 벽 앞에서 비굴해지면서 거기서 알게 되는 자기 체념이 바로 최면인 것이다.

 

이 때 다가 온 그 어떤 힘이 평생을 이 사람을 지배하며 끌어가는 것이다. 이 사람은 정치, 경제, 교육, 종교, 혹은 사회 공공성의 위치에서 이러한 자기에게 다가왔던 변화를 숨기고서 자기 할 일을 해 가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뇌가 속임 술에 길들여진다’라는 의미이다. 더 큰 문제는, 우리국가의 범주 아래서 주도하는 길들이기라면, 그것은 우리의 자산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이다. 즉, 국가에 충성하는 자들이나 사회 안에 발전이나 건강한 사회로 인물들로 길들여지는 원사회적 동력의 힘인 것이다.

 

하지만 우리사회에서 문제는, 이러한 순수한 원초적 동력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우리를 둘러싸고 도는 세계 역학구도의 힘에 의해서 오히려 자국을 제압하는 힘으로써 길들이기인 것이다.

 

이것이 뇌를 잘못 된 방향으로 합법화 시키고 설득시키는 수많은 꺼리들을 만들어서 마술을 부리는 길들이기라 할 수 있다. 여기서 무서운 것은 이러한 뇌 속임 술로 길들이는 대상들은 사회 안에서 전문가들이나 길이 열리는 사회가 되는 것이다.

 

즉, 정보가 제공되고, 자리가 만들어지고, 충분한 재정이 제공되도록 연결 되고, 수많은 협력자들이 그 주위에 자연스럽게 붙게 되면서 자신이 대단한 인물이고, 능력이 많은 자라는 뇌로 발전하는 것이다.

 

이것이 반대로 자기사회 부정의 힘으로 자리 잡아가는 뇌 작용인 것이다. 이러한 부류들에게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것은, 나이를 먹어 갈수록 결코 자기나라와 자기 사회를 강조하지 않는 부드러움이 보호막을 치는 힘으로 그를 감도는 분위기를 자아내는 것이다.

 

그리고 그 사회 자체가 이들을 옹호하고 변호하는 모든 구조, 즉 공사(公私) 제도가 중심이 되어 움직이는 것이다. 그래서 아이러니하게도 자국 중심의 사람들이 성공하지 못하고, 자국을 지양하고 타력의 힘을 추구하는 이들이 성공하는 사회가 바로 ‘뇌가 속임 술에 길들여지는 사회’의 특징이 되는 것이다.

 

정작 자기 사회를 사랑하고 뇌가 그 방향에서 발단 된 인재들이 등극하고 성공하는 사회가 되어야 함이 마땅한데 전혀 그 반대의 사회가 주도하는 기반이 되어 있는 것이다. 공사(公私) 거의 모든 분야에서 그렇다고 본다.

 

 

그럼 뇌가 속임 술에 길들여진다는 의미는 무엇인가?

 

 

앞에서 잠깐 설명을 했듯이 이는 물리적 힘과 연관관계에서 봐야 하는 의미이다. 즉, 인간이 태어나서 소년, 청년, 청장년 시절 초기를 거치면서 어떤 힘에 맞닥트려 졌을 때, 어떻게 반응하였는가?

 

여기서부터 시작 되는 잘못 된 인생관으로 자리 잡고, 그 위치에서 점점 사고가 굳어져 가고, 자기 삶이 넓혀지고, 그러면서 더욱 강성해 지면서 그것이 당연시 되어 40대에 뿌리를 내리고 50대로 완전히 인생이 굳혀지는 것을 의미한다.

 

왜, 잘못 된 인생관이냐, 현대는 국가 경계가 무너지는 지구 마지막 실험대의 현장으로 들어오고 있다. 이때 인간들은 다양성과 개인주의로 길들여지고, 이것은 가치관의 모호성이 지구 인간들을 지배하는 힘이 되는 것이다.

 

이때 가장 강렬하게 작용 될 사회적 경향성이 있다. 자기 국가 안에서 신질서와 구질서의 충돌 앞에서 인생관을 선택해야 하는 도전들이다. 인간 개체들이나 사회 조직 구조들을 흔들어 대기 시작할 것이다.

 

이 때 처음 인생을 알게 되는 어떤 계기를 맞닥트렸던 사람은, 선택을 하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나라와 민족주의를 버린다는 사실이다. 바로 이것이 각 국가 주의를 없애고 혼합주의 문화 중심 시대로 들어가는 혼란 시대인 것이다.

 

여기서 뇌 속임 술에 길들여진 자들은 과감하게 자기중심 사회 길을 버리고 보편주의, 즉 세계화적 에큐메니컬적인 삶을 적극적으로 옹호하는 인식에 사로 잡혀서 그것을 정의로 생각하게 되는 것이다.

 

왜, 그럼 이것이 문제인가? 이 사람은 철저하게 이중적인 삶을 살기 때문에 문제인 것이다. 언제까지 어떤 국가가 자기 전통과 민족이 완전히 무너지고 이 같은 세계화 시대로 완전히 정복 될 때까지 이율배반적인 삶을 살게 되는 것이다.

 

우리는 여기서 바로 ‘소시어패스 군(群)’들이 존재함을 알 수 있다. 지극히 정상적이고, 뛰어나고, 전문가들로 성공가도를 달려가고, 힘을 가졌고, 돈이 많은 최고의 하이 클라스나 그들 하수들로 살아가는 것이다.

 

우리 사회 안에서 공공의 위치에서, 혹은 최고의 기업 구조 속에서, 혹은 의사, 변호사, 특히 로컬 환경에서 최고의 삶을 누리면서 우리 앞에서 천사요, 의로운 유명 인사로써 모범자요 귀감의 사람인데, 이들이 우리 옆에서, 우리와 어울려 살면서 온갖 범죄를 저지르는 것이다.

 

자신이 직접 하기도 하지만, 가장 최상의 방법을 강구해서 말이다. 하지만 합법적으로 조직구조를 이용해서, 혹은 다른 하수의 사람들을 부려서 이루 말할 수 없는 사회 범죄를 주도하는 것이다.

 

이들은, 자신들이 저지르는 행위나 범죄가 분명히 법에 저촉되고 걸리면 감옥 가며, 불행해 질 수 있음을 알면서도 자행하는 것이다. 이런 측면에서 싸이코패스와는 그 근본이 다른 것이다.

 

왜냐하면 이들은 오래 전부터 뇌 속임술에 의해서 길들여 진 사람들이기 때문이고, 그 뇌는 우리 사회 안에서 오로지 목적을 추구하는 인물들로 쇠뇌 되어서 세워진 부류들이기 때문이다.

 

이들이 결코 본래부터 뛰어난 자들이 아니고, 보이지 않는 거대한 힘의 하수인들로 길들여져서 명령이 하달되면 무조건 해야 하는 기계들이 되어 있는 것이다. 그래서 성공을 하고 났어도 범죄자들로 살아야 하는 것이다.

 

그러니 이중 플레이를 할 수밖에 없다. 게다가 이들이 활동을 할 시작부터 우리사회에 대한 모든 정보와 힘의 배경 하에 놓여서 왔기 때문에 뇌가 길들여지면서 동시에 그것이 정보에 능숙한 사람이 되는 것이고, 그것은 그로 하여금 그에 적합한 인물로 커가는 배경이 되는 것이다.

 

하지만, 이를 전혀 모르는 우리사회는 이 사람을 영웅으로 생각 할 수밖에 없다는 사실이다. 그리고 현혹 되어서 아무 것도 모르면서 이를 적극적으로 밀어주는 우를 범하는 것이다.

 

이들의 거짓 된 행위에 의해서 우리사회가 아작 나고 있는 과도기가 만들어 지는 것도 모른 체 말이다. 다행인 것은, 요 근자 몇 년 동안 우리사회 안에서 일어나는 현상들은 우리로 하여금 이 같은 사악한 현상에 눈을 뜨도록 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제 우리사회의 반응이다. 어떻게 이를 대처하고 바로 잡아 갈 것인지? 분명히 우리의 몫이다. 다시 반민특위와 같은 과정을 진행해야 할 것이다. 그러자면 박영수 특검을 상설화해서 지속해야 한다.

 

혹은 그 보다 정신이 강하고 자기 국가 중심의 검사로 하여금, 안 될 때는 경찰이나 감찰 내부에서 그 같은 인물들이 있다면 특검을 상설화해서 진행해야 할 것이다.

 

누누이 강조하여 주장하지만, 우리의 공권력을 검열해서 새롭게 회복시키고 강렬한 힘을 갖는 구조들로 내부 점검이 확실하게 진행되어야 할 것이다. 군은 우리나라의 영화이다. 헌데 한미 팀스피리트 훈련으로 자국 안보와 힘의 상징인 군이 동력을 잃어가고 있다.

 

군사력은, 자체 무기구축과 강렬한 군제체로의 길을 잘 닦아야 한다. 헌데 미일의 힘의 조절에 의해서 무기 차제 개발보다 수입에 의존하고, 그로 인해서 부정부패가 극성을 부리는 환경으로 나아 온 것이다.

 

함대, 잠수함, 미사일, 비행기, 정보기, 각종 함포 등, 적극적으로 무기개발에 박차를 가해야 한다. 왜냐하면 우리는 지금도 중요하지만 통일 이후 한반도를 대비해야 하기 때문이다.

 

국정원은 정말 중요한 배경이다. 왜냐하면 지금 지구는 그 어느 때보다 복잡하고 다양성이 극대화를 부리는 시대이기 때문이다. 특히 복잡함은 각 나라의 변화를 어떻게든 내몰고 있다. 이런 때에 첩보전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는 사실이다.

 

하지만 우리 국정원은 언제부터인가? 외부로부터 들어와서 우리사회를 노리고 노략질하고자하는 힘의 작용을 원천 봉쇄하려는 것보다 자국 내 사람들을 대상으로 감시 관리가 심화되어 온 것이다.

 

언제부터인가 국정원 사찰 문제는 국가 안보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해야 하는 국정원을 무력화 시키는 배경이 되고 만 것이다. 이 같은 현상은 우리 사회 공권력들이 그 만큼 미일이 주도하는 힘에 제압을 많이 당했다는 의미이다.

 

그러기에 미일이 한국사회에서 추구하는 목적에 방해되는 정치인들이 누구이며 주요한 국민들이 누구인가? 라는 차원에서 사찰이 이루어지는 문제가 아니었는지 의문을 갖지 않을 수 없었던 것이다. 다만 그것을 문제가 번지지 않도록 조치를 취해서 우리 자체 문제로 돌려 버린 것은 아니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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