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대통령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나눔의 달 12월 어제 박근혜 대통령, 여대 총장 간담회
참석, 모든 어머니는 강하지만 자식들을 키우면서 철이 드는 것을 마음과 뜻대로 되지 않는 것은
남 탓보다는 내 탓으로 돌리고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는 법 순리대로 긍정적인 생각 비우고
버리지 않으면 절대적으로 채워주지 않는 하여 대통령님 지도자님들 국민들도 오직 희망사항을
이제는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 현재에 각자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시는 길만이
후일에 우리의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이 되어 이름으로 남을 수 있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되시기를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 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5년 전의말씀입니다.
1980年 12月15日 (음력 11月 9日)밤 11시 40분
(장군님께서 불러 주신 글)하늘 님 왕비 왕님의 이야기
하늘에서 내려다보니 백성들이 너무나
과도하구나 귀하고도 귀한둥치 한해두해
아니고 묵고새고 벌을 내리도록 하니
답답하고 원통하다 세계나라 가도가릴수
없는이둥치 묵고새고 벌을내리게 하니
하늘에서 내려다보니 답답해서 가슴아파서
숨통이차서 볼수가 없구나 이세상에
없는일을 하고보니 둥치가 말못하게
고통을 받고있다 이세상에 없는일로
이끌어 나갈려하니 누구라서 알아 깨달아주지
힘드는 일이구나 이세상에 사람들아
어찌하여 이일로막아 깨달아내지 보이지 안하는일
세상나고 처음일이다 모르는 이세상일로
불러줄려해도 딱하고 알려주니 알수없고
알지못하니 기가막혀 대인이소인을 갈지못해서
하나하나참고 견딜려하니 숨통이차서 견딜수가 없구나
이세상에 사람들아 어찌그리 무정하노
축구같은 여성둥치 고통을 그만주라
너희목숨 살릴려고 알려주고 깨달아주고 하건마는
몰라주니 답답고 가슴치고 벌받고 통곡하니
혼자만 욕을본다 하늘밑에 땅위에 걷는백성
쳐다보고 내려다보고 하나하나 다얹힌다
이세상에 사람들아 작고큰일이 아니다
미륵세계 조화세계 장군세계 겁나고도 두렵다
바로짜러는 세상이다 인전사정 없는법이다
둥치(영을받으신 육신)는 여자건만 숨통차서 말못하겠다
남보다가 틀린다 축구바보같은 보잘것없는 여성이다
조그마한 동네하나 좌우하는게 문제가 아니다
국난을 막아내고 국사를 일으키고
남북통일 시켜내고 살기좋은 세상보자고
조선땅 조그마한 땅덩어리 두쪽으로
갈라놓고 악마싸움 서로하니 불심판을
막아내고 살기좋은 세상보자고 어려운
이세상에 한덩어리 합치여서 살기좋은
조선나라 부귀나라 만들려고 미륵세계
밀어주고 천하 왕비 왕님 조화세계 펴어놓고
하늘님 왕비왕님 한덩어리 천시로 뭉친세계
지하왕님 축지법으로 지리왕님 술법으로
산신왕님 무술법으로 뭉친세계 종불왕님
도법으로 한덩어리 뭉치여서 살기좋은 세상보자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이세계로 바로찾자
모든것이 해결된다 이세상에 사람들아
아니멀리 백성들아 사람들아 남자여자 노소없다
병들면 고통온다 제몸아파 좋은데없다
부자세계 부자가 어디있노 재물잃고 사람잃고
천석군 살림살이 하루아침 파하니라
돈있다고 유시마라 남의등쳐서 제살려고 노력마라
바른마음 바로갖고 진심본심 바로가면
대한길이 거기있다 흑심야심 남의등쳐서
제살림을 모아두면 자손대대 고통받고
바른길이 아니로다 이세상에 사람들아
정신바로 차리어라 미륵세계 틀려온다
한덩어리 뭉친세계 바른길 바른마음
변치않고 대한 길 자궁(자식)성불 바로한다
구법보다 틀려온다 새나라 새정치 새법이다.
어렵고도 두렵다 썩은썩둥구리 돌대가리여성
몸을빌려 술좌석에 노름자리 온갖것을 간섭하니
청년들눈에 대주(남자)눈에 가시되어 동네간섭 다한다고
비웃고도 비웃건만 그봉변을 다받으며
말한마디 못하는 여성둥치 늙은대주
젊은대주 같이싸와 그창피를 봐가면서
일신고통 혼자받네 하늘이나 지하님이
왕나라님 알아주고 장군(충신)세계 알아준다
동네방네 사람들아 이창피를 당하고서
삼발사발 떨고서 물세그릇 한참에 들이마셔
그대로 쓰려지네 너무나 불쌍해서
하늘님 왕비왕님이 안타까와 이야기를
11시40분에 이글을 적고 있다 안타까와 목진해서 못보겠다
동네사람 살릴려고 삽짝삽짝 다니어도
근동사람 살릴려고 이리저리 헤매여도
알아주지 않는몸을 부대같은 이입하나
바늘같은 이몸으로 명태같이 말라여서
한달두달 굶겨놓고 그대로 복종하네
아니멀리 사람들아 청년들아 동네방네
살릴려고 땅을치고 통곡한들 알아주는 사람없네
원통코도 답답하다 살려달라 하는소리
내답답하여 그러하나 유시하고 마는구나
바늘같은 이내둥치 고통 좀 면해다오
대인이라 하는일로 못갈바서 한둥치만
고통준다 소인들을 못갈바서 산신님을
천황당산 벌을준다 동제해서 뭐할게고
동네좋으려 제만지내 뭐할게고 산신님을
편케해라 한덩어리 뭉치여서 장군세계
다앉았다 하늘나라 지하나라 세계나라
정기받아 한덩어리 뭉치여서 오른손에
다?는데 어찌그리 몰라주노 답답하다
원통하다 사람들아 어찌그리 몰라주노
아깝고도 아까운몸 중하고도 중한몸을
고통조차 주고있나 어찌그리 무정하노
짓다가도 부르다가 쉬다가도 숨이찬다
이렇게 원통한일 어디 또 있겠는가
하늘님이 통곡하니 사람들이 어찌되나
뇌성벼락 치고보면 벼락칠까 겁안나나
소나기가 오고보면 물들까봐 겁안나나
죄인들을 벌을 내릴려면 한이없고
끝이없다 소인을 못갈바서 참고도
견딜려니 아우성을 치고본다 남의몸을
남의입을 빌리여서 땅을치고 통곡하니
몇시간을 울려도 눈도깜짝 안하구나
아니멀리 동네방네 사람들아 여자남자
노소없이 어찌그리 미련하노 몰라주노
원통하다 사람들아 하늘님이 짓고짓는 글을
기염(경험)있게 뜯어봐라 어찌하여 이글을 지어내노
너무나 원통해서 답답아서 짓다 생각해도
휘끼(휘파람)소리 절로난다 이세상에 사람들아 정신바짝 차리어라
작고도 큰일이다 생각고도 생각할
점이있다 불쌍한 여성둥치 한달도
지겨운데 삼십사년 고통주어 4(38)년세월
넘어가도 그대로 너희눈을 보라고
혼자만 벌을받네 무심한 사람들아
먼데사람 다와서 지방사람 횡제라 하건마는
어찌그리 몰라주노 이세상에 사람들아
이 글을 짓을려니 숨통차서 가슴막혀 못하겠다
세계나라 다다녀도 이런백성 못구하는데
백성을 살릴둥치를 어찌그리 고통뵈노
구할려해도 구할수없는 귀하고도 귀한둥치다
고통을 그만주라 모진사람 곁에있다
혼자서고통 다받아지네 이렇게 고통봐도
제몸을 희생하고 시킨대로 복종한다
이둥치는 통변밖에 할줄몰라 깨다를줄
모르는둥치 이래도 저래도 벌을내려
앞앞에 말못하고 고통받는 저둥치를
객지타향 왔더라도 그고통을 안줄게다
이십전에 들어서서 오십고개 넘어가도
어찌그리 몰라주노 답답하다 원통하다
근동사람 지방에 노파들아 깨달아라
호통치니 둥치보고 원망하고 둥치는
무슨필요 시킨대로 하는둥치 그복종을
다하는데 둥치보고 속지마라 원망마라
시킨대로 복종한다 제 몸을 희생하며
굶어가며 목구멍에 피올리며 백성을
살릴려고 국난을 막을려고 살기좋은세상
밤낮주야 노력한다 하늘밑에 땅위에사는
백성들아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내탓(여,야) 하지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 뭉치고 한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 닿아 현재와 미래에 피와 살이 되어
신토불이진국 보약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