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 대림동 신도림 환경동정
가을이 깊퍼지는 자연광대 정치인 기득권득 들도 만냥 줄겁고 영화도 내년총선에 임박하여 고목의 운명과같이 앙상한 가지로 다털려버야할 시간이 두렵씁니까?그동안 국민들 이름팔아 갖진 탐욕질주 전힁 만끽 하시고 관록에 중독돼어 국가운명 국민들생존 환경여력을 좀 생각좀 해보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