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순진리회 대표 김 찬성(외삼촌)
나는 억울한사연들을 청와대 문재인대통령께 보낼겁니다. 지금정부에서 적패청산을 하고 있는 이때, 김찬성(외삼촌)으로인해 우리의 현재산 44억 2천만원을 관리소홀로 인해 대순진리회(태극도)에 주었는지, 팔아먹었는지 많은 금액의 손실을 강탈당했습니다. 우리형제들을 비롯해 어머니는 요양원에 입원해 있으며 어렵고 힘들게 살고있습니다. 종교지도자로써 도덕적으로 잘못된 행실을 했으면서 뉘우침도 없이 법적으로 하든지 마음대로 하라고 합니다.
현재 재산이 1,000억원이 넘는 돈을 축적해 건물들이 있고, 지금도 곳곳에 건축을 하고 있으면서도 아직도 도움을 해준다면서 보상에 나서지않고 피해다니며 말과 행동이 자꾸 변명하는 것을 보며 대통령께 잘조사해 주시길 간곡히 간청드립니다. 라는 글을 올릴 것입니다.
2017. 05.25.
둥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