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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대한항공,한진정보통신,니드*"*,허법이라는 사람(1)○◎ 2017-05-31 13:5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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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대한 제 생각을 이렇습니다.

 

첫째 니드***라는 회사가 정말로 제 경력을 몰랐나, 허법이라는 사람이 정말로 바람직한 사람인가에 대한 생각은 이러합니다.

 제가 처음 들어가고 얼마되지 않아 월급을 받던 회사쪽에 그냥 그만두고 싶다는 마음이 다른 말로 표현된 말을 했을때,그 다음날 반응이 곧바로 대한항공으로 들어갔습니다. 그 과정에서 전혀 제 상황을 몰랐을까..아닐것 같습니다.당연히 연락을 취할 방법도 있었을 겁니다

 

제 글들에 한진정보통신 직원이 저에게 경력을 물었다는 의미를 가진 부분이 나옵니다

이는 이후에 대충 눈치를 챘지만 당시 대한항공,한진정보측에서 그쪽으로 컴플레인 비슷한 걸 걸고 난후 일어난 것으로 생각합니다. 역시 이후 알게 된 것이지만-혹은 이후 왜곡된 것인지 모르지만- 당시 니드***는 모른다,우리도 외부회사로 부터 인력을 공급받는 것 뿐이다 라는 입장이었던 것 같은데 위에서처럼 이미 연락이 가능했던 회사가

그리고, 그러한 것에 문제가 있으면 그 결말이 어떻게 이어질 지 뻔히 알았을 대한항공, 한진정보 출신의 사람이, 그런 식으로 나와 제에게 질문을 받게 만든 상황..

그게 오해일지도 모르지만 지금은 그런 상황까지도 말할 수 있습니다

 

제가 나올 당시 상황이 니드***의 의사인지,허법이라는 사람의 의사인지는 모르지만,

올해 허법이라는 사람이 호적상 제 가족과의 연락도 취했는데, 만약 제 뒤에 들어온 사람이 이사람 직속이라 자신은 잘못없다는 입장인지, 아니면 니드*** 입장이고 자신은 잘못없다는 입장인지 모르지만 어떠한 방식으로든 연락처를 알았다는 자체에도 의문이 있고 2년이 지난 시점 그게 옳은 것인가..그것 또한 아닐 것 같습니다.

당시 제가 무엇에 열받고 있었다는걸 알고 있었고, 나온후 제가 무엇때문에 수많은 메일을 드리고 또 물었는지 뻔히 알고 있기 때문에..무조건 나는 잘못없다는 표현, 맞지 않을 것 같습니다

 

위 사람들, 나올때 상황만 해도 제가 다니며 무엇을 고민하고 있었고, 왜 그랬는지도 대충은 짐작했을겁니다.

 

다니던 시간 어느쪽도 도움이 없어 단지 시간에 기대어 있을때,

중간에 들어와 기회를 갈취(라는 표현이 맞는지 모르나,이사람 소속이었던 사람이 해야 될 일이 원래 자바쪽이 아니었으므로 그런 종류가 맞을 겁니다)했다, 그리고 그게 어쩔수 없는 상황이었더라도 전혀 양해가 없었다,그 소속으로 일했음에도 전혀 자기 소속으로 되어 있는 직원에 대한 배려나 이런 것이 없었다고 보는게 제 입장이고, 단지 주변에 인식이 안 좋으니 달래기, 그게 안되니 ,배경만들기 등을 했다 볼수 있는게 나올 때 정리되지는 않았지만 이 사람들 뭔가 이상하다는 느낌이 든 제 생각 밑에 깔린 느낌이었을 겁니다.

 

허법이라는 사람을 알게 된 거의 초기, 그 사람이 저에게 한 말이 있습니다. 자신이 저를 믿는다나..그 표현은 기억이 나지 않지만, 분명 어감은 경력이나 무엇인가가 문제가 되어 일을 제대로 주지 않은 걸 알고 있었다는 의미였고,이사람이 데리고 들어온 직원에게 일을 먼저 주고 얼마되지 않았을때였나 혹은 들어온 후였나..니드크레오쪽과도 만난적이 있었습니다. 당시 문제가 있은 걸 대충 아는 분위기였습니다

 

9개월넘게 대한항공쪽에서 제대로 일을 주지 않은 것도 이들이 이미 알고 있었고, 경력 문제가 깔려 있는 것도 사실 알고 있었고, 그런 문제가 있었던 것도 사실상 알고 있었다고 보는 편이 맞습니다. 중간에 이 회사 과장되는 분과 만남도 있었으니..

 

그러함에도 착각일거라고, 허법이라는 사람이 등장하며 데리고 온 사람이 들어오기전엔 관계가 나쁘지 않았으니

대한항공이나 한진정보쪽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려했던게 당시 제 생각이었고, 나오고 나서도 어느정도 유지된 제 생각이었습니다. 집에서 혼자 지랄스러운 짓을 할때도 당시엔 이 회사들과 관련된 짓은 거의 하지 않았던 걸로 기억합니다

 

그런데 대한항공에서 나온후 이상한 상황에 대해 SI쪽 이야기 혹은 당시와 관련된 듯한 그러나 끝까지 책임을 지지 않으려 그냥 들으라는듯 주변에서 하는 말을 들었을때 과연 이런 상황이 어디에서 비롯되었을까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뻔히 알고 있으면서 연결되어 있으면서 끝까지 그런식으로 하다 나중에 소문이 나고,들통이 나고 서로 다 통해 그러한 상황인건지..즉 애초에 저에 대해 알고 있었던 사람인지,혹은 한진정보통신으로 되어있던 그 직원이 사실은 제가 월급을 받던 회사에서 보낸 사람이고 그 경로를 통해서 아는 건지..(이건 제가 대한항공에 있으면서 이미 초기부터 의심을 가졌던건데, 거의 아무런 주장을 할 수 없었던게 당시 이미 서로 다 아는 상태인것 같아, 그리고 경력을 물었을때 저한테 불리하게 애매하게 답해버려 위치가 그렇게 될 수 밖에 없었던 거고..그 당시에도 저만 제대로 모르고 이미 다 알고 있었다는 느낌이 들었었기 때문에 당연히 의심이 들었었습니다)

 

그 상황이 어떻게 된건지 알수 없는 일이고,  일단 넘어가서 그들은 자기는 모른다는 입장을 견지하고 있었으나, 2년이 지난 시점 한진정보통신으로 본격적으로 요청을 했을때 이들의 반응은 달랐습니다

 

근무 당시 당혹스러웠던 건, 처음엔 끝까지 전혀 모른척하고 있다, 나중에 문제가 불거지자, 서로 연결된 듯한 느낌을 받았기 때문이고, 모든게 허법이라는 사람이 데리고 온 사람이 들어온 후 그쪽에 피해가 가지않은 방향으로(그러니까 니드***나 허법이라는 사람쪽에서) 진행되다 문제가 생기니 그제야 제 편을 들어주는 척하는 느낌을 받았다는 겁니다. 사전 어떠한 멤버쉽이나 이런거 만들 기회 없었습니다. 오히려 자기쪽 판단대로 하는쪽에 가까웠고, 저는 그럼에도 같은 소속이라는 감정을 가지고 있는 쪽에 가까웠고.

 

허법이라는 사람이 데리고 온 사람에게 먼저 일을 시켰을때- 허법이라는 사람이 저를 믿는다는 표현을 썼썼는데-

정말로 같은 소속이라면 그런 식으로 나와선 안되는 거였다 생각합니다

당시 분위기는 이 사람의 주장으로 일을 먼저 시킨듯한 분위기였고(아닐 수도 있지만) 이 행위는 자신이 손해보지 않는 방향에서 혹은 자기네들이 잘못한게 없고,단지 제가 못하기 때문에 일을 이 사람에게 먼저 준다는 분위기였기때문에..또 사전에 어떠한 말도 저에겐 없었고..그냥 일방적으로 진행될 뿐이었습니다.

당시 제가 느낀 느낌은 적어도 초기에는..한진정보통신 직원건을 떠나..적어도 이 건에 대해서는 한진정보나 대한항공 소속의 같은 팀 사람들이 이 사람들의 주장에 이런식으로 진행하고 있다는 느낌이었습니다..후기엔 달라졌지만..

같은 소속이라면 제가 어느정도는 알고 있어야 하고 멤버십이 있어야 하는데, 오히려 한진정보통신이나,대한항공쪽에서 이상  반응이 일어나 그것도 당황스러웠고, 그 중간입장에서 그리고 SI쪽 입장을 모르는 상황에서 저는 제 입에서 나간 경력으로 계속 이상한 상태에 있었습니다

뒤에 독립적으로 개발을 하게 되었을땐 벌써 이런 상태의 영향을 많이 받고 있었던 상태였고, 그 때 역시 소속으로 되어 있던 회사-니드***나 허법이라는 사람-은 아무런 상담같은 거 없었습니다. 이때는 한진정보통신이나 대한항공쪽도 상당히 입장,관점이 바뀌어 있었던 상태였고..  

 

말하지만 허법이라는 사람이, 그리고 니드크레오 소속의 직원이 교체되어 들어오기전엔 좋은 관계였고, 초기 저런 만남이 있었을때도 서로 좋은 관계였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그런느낌이 남아있는 상태에서 위와 같은 상황에 일방적으로 니드크레오나 허법상무의 의사에 따라 그렇게 진행되었다거나 그런식으로 단정을 내릴 수도 없었습니다.

또 그 전까지 한진정보통신과 대한항공과도 관계엔 전혀 이상이 없었고, 이상한 생각이 들어도 오해이거니 하는 생각을 하려 노력했었고, 또 그때까지 관계에 문제가 없어 그쪽탓으로 돌릴 수도 없었습니다

 

위와 같은 상황이 있었고,나올땐 관계가 상당히 나빠져 나왔지만 그 때만해도 솔직히 말하면 좋았던 기억이 많이 남아있었던 지라 그 상황이 어떻게 일어났고, 무엇때문이라 제대로 정의 내릴수도 없었습니다.

한진정보쪽에서 퇴사메일을 저에게 보내고, 인수인계를 요구했을때, 그 당시에도 사실 한진정보탓이라고 돌렸고..

그런데 문제없이 해결되도록 인수인계기간을 늘릴것을 요구한 것이 그쪽이었고..

저는 3일을 얘기했고..첫날가니 바로 제자리에 후임이 앉아 있었던 것도 지금은 니드***,허법이라는 사람에 의해 만들어진 상황이라 생각합니다.

웃긴건 마지막 순간까지 저는..이건 이쪽이 아니다..다른 사람이 시킨 것일 것이다라 마음 한켠에 있었던거고..마지막 순간까지 후임이 저를 평가하려는 걸 느꼈을때도 이 후임이..내가 월급을 받는 SI에서 보냈나라는 생각을 했다라는 겁니다

 

나온 후 이상한 상황이 많아 그 상황에서 니드***쪽에 많은 메일을 보낼때도, 이런 관점이 많이 작용했고,허법이라는 사람탓일것이다 SI쪽과 관련되었을 것이다라는 관점이 많이 있었고 실제로 메일을 보낼때도 허법이라는 사람에게는 좀 많은 의심을 가지고 보냈지만 니드***쪽에는 아닐것이라는 관점을 많이 가진채 메일을 보냈었습니다

 

끝까지 자신들은 모른다 잘못이 없다라는 입장..그러니까 어떠한 관련한 말이나..상황이 그래서 그랬다라는 말..이해시키려는 말..적어도 같은 소속이었다면 나올 당시 상황에 대해 한마디 쯤은 이야기해도 되었겠지만 완전히 끝난

 관계였었고..단지 제가 이상한 상황에 계속 요청 그리고 메일을 보내자 거기 대한 답메일,반응만 있었을 뿐이었습니다

 

2년이 지난 후 한진정보통신에 연락을 취한후 나온 반응에 당황스러웠던건 끝까지 모른채했던 당시 입장과는 모순이 있는 보낸 메일과 문자 내용,그리고 거주지까지 찾아온 것등이었습니다

 

그리고 현재, 제가 거주하는 곳에 이들과 관련된 사람들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고 있고,

그에 대한 생각으로 글 올립니다.

그 이유가 어떻든 그쪽이 잘못이 있든 없든, 남의 거주지에 들어와 있는것 자체가 저로서는 이해가 안갑니다

그와 반대로 이게 오해일수 있는데 왜 굳이 언급하는가 문제가 없는가에 대한 것은

굳이 따지면 허법이라는 사람쪽에서 제 호적상 가족에게까지 연락하는 행위를 했고, 이는 제쪽에 먼저 연락을 하지 않은채 한것이며, 이것에 대한 해명을 지시한 혹은 관련한 말씀을 하셨을 한진정보통신 분에게 해명을 요청했으나 아무런 답변이 없었기 때문에 그에 따른 것입니다. 즉 제입장에서는 문제시 될 만한 일이었고, 지시에 의한 것이든 아니든 그 책임이 있고 그에 대한 해명요청을 했으나 그 답변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이름 노출에 대한 문제가 나올것 같은데, 제가 짐작하기로는 본명은 따로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 글의 주 요점이 니드***와 허법이라는 사람이라 그에 대한 짐작과 생각만 쓰고 있지, (이전 글을 확인해보면 알수 있듯) 한진정보통신,대한항공쪽에 대해서도 감정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시간이 알아 해 주겠지, 하는 안일한 생각이 애초 그들이 서로 관련되어 있을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그냥 가정으로만 두어버려 많은 잘못된 진행이 있었고, 그 후 니드***소속으로 직원이 들어와 문제가 되었을시 이쪽에서는 오히려 실드같은 것이 없었습니다. 오히려 당시엔 다른 회사에서 상황이 너무하다는 입장을 가지고 있었고,

 

제 입장이 떳떳하지 못해 어느쪽에도 제대로 말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그 기초가 제 책임도 있다하나 다 알고 있었다는 것을 가정하고 그 근원은 본인들의 책임이 있음을 가정할때 당시 그런 상황은 절대 이들을 정당화 시킬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제가 아는 한도 내에서만 하는 이야기이고, 그 외 제가 의문을 가졌던 그 이상의 것이 있다면 그건 더 말할 것도 없습니다

 

관련해 말하자면 한진정보통신과 대한항공은 왜 이에 대한 해명을 보내지 않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들에 대한 감정은 이력서나, 그런곳에서 최대 적게 표현했고, 이들과 메일을 주고 받은 후 제쪽에서 먼저 내뱉은 적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이들역시 아무리 대한항공,한진정보의 요청이 있었다해도, 남의 가족에 전화를 거는 행위를 했으면 또 그에 대한 해명요청을 한진정보통신쪽에 보냈다면 양쪽모두 의사소통이 된다면 제게 해명을 해야 하는게 맞다 생각합니다. 이렇게 과감히 회사명과 사람이름을 노출하고 여태껏 거의 언급하지 않다 할 수 있는 것도 그것때문인데,

몇번을 해명요청을 보내도 답이 오질 않습니다.

이전 글에 적었듯이 이 결말 중 하나가 짐작되고 그래서 적은 것이고

이글이 많이 퍼져 대한항공에서 읽기를 원합니다

 

이전 글들을 읽고 토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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