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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친일독재 박정희 이승만 국립묘지 친일독재 국정교과서까지? 조◆▦ 2017-05-31 20:5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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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독재 박정희 이승만 국립묘지 친일독재 국정교과서까지? 조선 [사설] 정치쇼 하지 말고 교과서 내용으로 논쟁해야  에 대해서


(홍재희) =====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지상파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새정치민주연합 등 야당 의원들이 지난 25일 밤 서울 동숭동 한 건물에 입주해 있던 교육부의 국정교과서 준비팀 사무실을 불시에 찾아 들어가려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대치하는 일이 일어났다. 과거 정쟁(政爭) 때 보던 익숙한 광경이다. 야당은 불법 현장이라고 했다. 그러나 담당 부처가 이미 발표한 소관 업무를 하는 것을 그렇게 볼 수 있을지 의문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서울 동숭동 한 건물에 입주해 있던 교육부의 국정교과서 공작팀(?)은 즉각 해체해야 한다.국정교과서 추진 자체도 문제지만  절차와 과정 또한 민주주의와 의회주의에 위배 되고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반교육적인  추태보이고 있다. 서울 동숭동 한 건물에 입주해 있던 교육부의 국정교과서 공작팀(?)은  시민과 언론을  상대로 한 공작(?)도 포함돼 있다고 한다. 대한민국 국민들을 1970년대식  박정희 유신독재의  국민통제 하던 우민화(愚民化)시도하고 있다. 어처구니 없다.

조선사설은


“새정치연합이 이런 소동을 통해 국정교과서 준비에 나쁜 이미지를 씌우려는 것이었다면 옳지 않다. 앞으로 교과서 집필진이 알려지면 이들에 대한 신상털기가 벌어질 것이란 예상도 나오고 있다. 집필진의 지식과 능력이 아니라 개인 신상 문제를 들춰내 국정교과서에 흠집을 내려는 것이다. 이런 겁주기로 집필진의 국정교과서 참여를 막으려는 의도도 있을 것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지금 대한민국은 21세기 2015년에 있다. 그런데 마치 1970년대  박정희 유신독재와 1970년대 구소련의 그레믈린궁의 스탈린식 밀봉공작처럼 국정교과서 작업 강행한다는 것은 21세기 지구촌 문명국가의 상식으로 이해할 수 없다. 국정교과서 준비에 나쁜 이미지를 씌우려는 것이 아니라 국정교과서 자체가 창의성 있는 학생들의 개성있는 교육 관점에서 접근해 볼 때  한마디로 얘기해서 나뿐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일본은 물론 G7국가들은 물론 OECD 회원국들도 국정교과서 채택하지 않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는 국민들 대부분이 반대하고 전문역사학자 대부분이 반대하고 있는 가운데 박근혜 김무성으로 상징되는 친일 독재 후손들이 일방적으로  추진하는 시대착오적인 국정교과서 준비가 좋은  이미지란 말인가?


조선사설은


“정부는 기존 검정 교과서들이 대한민국의 성공은 폄훼하면서 북한의 참상은 외면하는 왜곡된 내용으로 차 있기 때문에 국정으로 바꿀 수밖에 없다고 했다. 좌파가 득세하는 근현대사 학계의 현실 때문에 검정 제도를 강화하는 것으로는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고도 했다. 그렇다면 정부의 이 주장이 옳은지 그른지가 논쟁의 중심이 돼야 마땅하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친일파 박정희는 한술 더 떠서 대한민국 민주헌정질서 까지 파괴하면서 대한민국 군사쿠데타의 원조 였고  유신독재로 영구 종신 집권 획책 하다가  부하인 김재규에 의해 정치적인 종말을 고했다. 그리고 독재자 이승만은 민주공화국의 3권 분립에 근거한 대한민국을 망친 장기 일인 독재정치의 잘못으로 좌파도 아닌  학생들과  대한민국 국민들에 의해 쫓겨났다. 이들 친일 독재의 대한민국 헌정질서를 파괴한 이승만 박정희가 떳떳하고 당당하게 대한민국 수도 서울 한복판인 서울 동작동 국립묘지에 안장돼 있다. 좌파가 득세하는 근현대사 학계의 현실  이라고 한다면 친일 독재의 대한민국 헌정질서를 파괴한 이승만 박정희가 떳떳하고 당당하게 대한민국 수도 서울 한복판인 서울 동작동 국립묘지에 안장돼 있지 못할 것이다.  아이러니 한 것은  국정화 반대를 종북으로 몰고가는 집권세력의 색깔론이 사라졌다는  점이다. 북한의 국정교과서제도를 박근혜 대통령으로 상징되는 집권세력이 뒤 따라 가고 있기 때문이다.


조선사설은


“지금까지 야당은 '국정교과서=친일·독재 교과서'라는 선동(煽動)적 논리만 펴고 있다. 지금 세상에 친일·독재 교과서를 만들 사람도, 그럴 이유도 없다는 것은 야당도 잘 알 것이다. 그래도 이런 옛날식 낙인찍기에만 매달리는 것은 아직 우리 국민 수준을 믿지 못하는 것이라고 볼 수밖에 없다. 우리 국민이 일방적이거나 객관적이지 않은 역사 교과서를 판별할 능력이 없다고 생각한다면 오만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한다면 친일 독재로 대한민국 헌정질서를 파괴한 이승만 박정희가 떳떳하고 당당하게 대한민국 수도 서울 한복판인 서울 동작동 국립묘지에 안장돼 있는 가운데  독자재와 친일파 박정희  후손인 박근혜 대통령과 친일파 후손인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국정교과서=친일·독재 국정교과서 강행하고  일제시대  조선일보 방응모 사장은 민족문제연구소가 발간한 친일인명사전에 등재된 친일파 인데 이런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가 교묘하게 국정교과서 정당화 하고 있다.  이들이 국민들 다수와 역사학자들이  전문가들이 반대하는 세계 문명국가들이 반대하는 역사교과서 국정화를  강행하는 것은 시대역행이다. 친일독재세력의 득세로 인해서  거꾸로 물구나무선 대한민국의 가치관이 지금 몸살을 앓고 있다.


조선사설은


“야당이 지금의 검정 교과서들을 좋은 교과서, 올바른 교과서로 생각한다는 입장을 명확하게 밝힌 적은 없다. 그러나 점점 그런 방향으로 가고 있는 듯하다. 그렇다면 정부가 제시한 검정 교과서들의 수많은 문제점에 대해 하나하나 반박해 국민을 설득하는 게 옳다. 한쪽은 '반(反)대한민국 교과서'라고 설명자료까지 발표했는데, 다른 쪽에선 그걸 '좋은 교과서'라고 한다면 그 이유를 설명해야 한다. 국정교과서로 돌아간다는 데 대해 고개를 갸우뚱하는 사람들조차 지금 역사 교과서에 문제가 많다는 사실은 인정하는 경우가 많다. 야당이 정말 기존 검정 교과서 내용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면 한밤 기습과 같은 쇼가 아니라 교과서 내용을 갖고 국민을 설득하는 게 맞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박근혜 정권이  정말 국정 교과서 강행이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면 공작적인 방법으로  민주적 절차와 과정의 정당성 없이  크레믈린궁의  비밀 밀봉 정치공작 하듯이 친일 독재미화 국정 교과서 내용을 갖고 전전긍긍 할것이 아니라  국민들에게 공개하고 공청회 하고 공개검증 받는 것이 상식이다. 학생 교육은  백년 대계(百年大計) 라고 한다.  100년 앞을 내다보는 교육을 추진해야 한다는 얘기이다.


(홍재희) ===== 그런데 박근혜 대통령과 김무성 새누리당대표는 민주적 절차와 과정 무시하고  현정권의 잔여 임기 2년여 안에 전문가들 국민들 무시하고 국정 교과서 강행하고 있다. 이것은  반교육적이고  특정정권과  친일 독재 미화 라는 특정 집단의  이해관계를 학생들 백년 대계(百年大計)인 교과서에 강요하는 것이라고 볼수 있다. 상식적으로 납득할수 없다.


조선사설은


“여야는 지금이라도 '좋은 교과서' '최고 품질의 교과서'라는 본래 자리로 돌아와야 한다. 논쟁하고 싸우더라도 이걸 중심으로 해야 한다. 그런 다음에 총선과 대선을 통해 국민의 판단을 구하면 된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과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는 더 이상 자신들의 친일 독재 미화 이해서 대한민국 21세기 학생들 백년대계인 교육을 망치는 정치공작적 선택을 더 이상 국민들에게 강요하지 말고  역사교과서는 역사 학자들에게 교육자들에게 맡기고 박근혜 대통령과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는 남은 임기 2년여 동안 대한민국 국민들 민생 보살피고 대한민국 학생들  교육이 입시위주의 교육에서 탈피해 진정한  교육의 꽃 피울수 있도록 해야 한다.


(자료출처= 2015년 10월27일 조선일보 [사설] 정치쇼 하지 말고 교과서 내용으로 논쟁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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