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이런 나라가 어디에 있나? 국회가 재대로 일을 못하고 "박근혜"대통령이 일를 못하게
한 야당은 아직도 정신못차리고 야당분열이 뭐가 그리 중요한지 언론에서는 맨날 집안쌍움
하는 꼬락서니를 뉴스마다 도배질 한다. , 정작 "대통령"의 답답함을 강건너 불구경하는 듯한
언론의 현실!! 참 한심하다.
인제는 우리 국민이 나서야 한다. "박근혜"대총령"이 오?하면 "천망명" 서명운동에 나서갰느냐고?
좌파들은 끝까지 저그들 주장만 옳다고 한다. 경제가 안되니까 어?게든 살려보아야 되즌것이
맞는 이치이다. 경제가 죽는것도 다 "대통령" 혼자서 떠맡아야 하나? 국민이 도와주어야 돌아간다.
앞으로 "국회의원" 들 필요없다. 모든것은 국민들의 "서명운동"으로 이나라를 운영해야 할것이다.
사람이 신이아닌 이상 "법"을 만들고 무엇을 하였던 시행해보고 또 이치에 안맞으면 또 새로히
만들어서 하는것도 사람이 기 때문애 해야한다. 마치 야당들은 저그들 이 싫으면 다 "
"no" 한다.
정작에 그리도 "민주화"라고 떠벌리는 인사들은 왜 이 "대한민국"이 자유민주의 국가이며 고로
민주정치는 "다수결"이 원칙이라는 것을 모르나? 초등학교 학생들도 다 아는 사실을 "다수결"을
무시하고 저그들 입맛에 안맞다고 반대사위나 하고 " "대통령"한테 잘못한다고 삿대질 이나 한다.
저그들 이 정권잡을라고 안간힘을 써디가 잘 안되니 아직까지도 "박근혜"대통령을 부정한다.
노동법이니 경제활성화법이니 ,심지어 "테러방지범"이 국회에서 통과가 안된다눈것은
말도 안되고 국민이 어떤 위혐들 당해도 괜찮다는 말인가" 소가 웃을 일이다.
"북한과뢰집단"은 언제 어떻게 변할지도 모른다. 또 도발이 없다고 장담할수 있나?
그라고 저 IS 테러범들한테도 우리나라가 안심할수 있는 상태인지? 한심한 국회다.
인재는 "식물국회"만 믿어선 안된다. 우리 국민이 나서서 이나라를 살려야 한다/
"박근혜" 대통령이 일을 할수있도록 국민이 나서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