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3.15 부정선거 후에 이승만 대통령 하야 할 당시에도
◆요즘처럼
몇몇 정치인들의 야욕으로 선동 선전에 수많은 고등학생도 시위에 참가 했다
◆긋땐
TV도 없는시절 라디오 방송으로 이승만 대통령본인이 하야 성명을 발표했을때
수많은 국민들의 태평세월이 왔다며
일터로 돌아갈때
◆그
기회를노린 정치 도둑들의 너도 나도 날뛸때 민생을 뒷전이고 너도 한주먹 나도 한주먹 주인없는 나라가 혼란에 빠질때
전 국민들의 후회와 정치인들의 야욕에 속았닥꼬 아우성일때 5.16군사혁명으로 겨우 나라의 깃틀을 잡아서 지금까지 이어 왔찌나 않은가
◆지금
긋때와 비슷하게 일부 정권을 탈취하려는 그들의 선동 선전으로 길거리 시위나 하며
◆법을 직킬 국회의원들 까지 죄를 법으로 다스릴 생각은 않고 시위나 음모로 검.경을 무력화 시키며 역적같은 군 통수권을 내려놔라 계엄령 선포 운운하니
◆선량한 수천만 국민들의 눈과 귀에는 빨갱이로 보일 뿐
◆그럼
◆대통령이 하야한다면 고3학생들의 민생과 외교 국방을 책임질까?
◆모두가 일터로가서 후유증으로 허덕일때 그 주동자 정치인들의 옥새를 질머지고 부산으로 갈랑가 북으로 갈랑가 그들만이 알 일이 아닌가
◆이승만 대통령 하야 당시를 회상하면
지존이 없는 나라에 뒤죽 박죽이 됐을때 처럼
◆지금도 그같은 정치주동자들의 의심 스러운 말과 행동을 서슴없이 하는데 군 통수권을 거머쥐고 북한으로 않 간닥꼬 누가 보장할가
◆그들의 진심으로 나라를 위하고 민생을 렴려하는 역적이 아니라면 잘못은 법으로 해결하고 정치인들은 서로 머리를 맞대고 불안한 국민들의 민생을 먼저 챙겨주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