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최종책임자 박근혜 대통령과 '세월호 교실' 조선[사설] '세월호 교실' 방치하는 이재정 교육감 어쩌자는 건가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지상파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지금 경기도 안산 단원고에서는 공사비 4000만원을 들여 특별활동실과 교장실·교무실 등 공간 8곳을 일반 교실로 바꾸는 리모델링 공사가 진행 중이다. 다음 달 2일 신입생 300여 명(12학급)이 입학하는데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학생들이 쓰던 교실을 여태 비우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전교조와 세월호 학생 유가족들은 2014년 참사 이후 23개월째 보존해온 교실 11개를 계속 존치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에 따라 재학생들은 당분간 과학실과 음악실 등 특별활동실을 사용할 수 없고 교장실은 컨테이너로, 교무실은 도서관으로 옮기게 생겼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정권의 기업이익추구우선과 탈규제정책의 승객안전 불감증의 희생자들이 바로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학생들이다. 그런 세월호 참사 후속대책에 게으른 박근혜 정권은 관광진흥법 국회 통과로 학교앞 호텔신축규제 푸는데 앞장섰다. 그런 가운데 지금 경기도 안산 단원고에서는 공사비 4000만원을 들여 특별활동실과 교장실·교무실 등 공간 8곳을 일반 교실로 바꾸는 리모델링 공사가 진행 중이고 다음 달 2일 신입생 300여 명(12학급)이 입학하는데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학생들이 쓰던 교실을 여태 비우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은 의미 심장한 시사점 던져 주고 있다.
조선사설은
“제일 큰 책임은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에게 있다. 이 교육감은 원래 이 교실들을 희생 학생 동기생들이 졸업하는 올 1월까지만 유지하다 다시 재학생 교실로 활용하겠다고 했다. 그런데 졸업식이 끝나고 신입생들이 입학하는 3월이 닥쳐왔는데도 "교실은 재학생들에게 돌려주는 것이 맞다"는 원론적 얘기만 되풀이하고 있다. 재학생 학부모들이 지난 16일엔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저지하면서까지 조속한 정리를 요구했지만 이 교육감이 무슨 조치를 하는 걸 보지 못했다. 사실상 사태를 방관했다고 볼 수도 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세월호 참사 2주년이 불과 두달여 남겨 놓고 있다. 아직도 진도 앞바다에 침몰한 세월호 선체 속에는 안산 단원고 학생이 머물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러나 박근혜 정권은 세월호 특위의 정상적인 가동조차 교묘하게 방해한다는 국민적 비판에 직면해 있다. 세월호 희생자 유가족들이 단원고출신 희생된 자녀들을 가슴에 묻고 떠나올수 있는 유형무형의 종합적인 후족조치가 전무 하다. 이것은 세월호 학생희생자들 두 번 죽이는 것이다.
조선사설은
“재학생 학부모들은 "재학생들이 심리적 불안감, 우울감, 억압, 죄책감 등으로 현재 정상적 교육을 받기 어렵다"고 호소하고 있다. 학생들이 학교에서 텅 빈 교실들을 볼 때마다 어떤 생각이 들지 짐작할 수 있다. 단원고에 입학했다는 이유만으로 추모관같이 무거운 분위기에서 3년을 보내도록 한다는 것은 학생들을 고통에 빠뜨리는 일이다. 이 교육감은 단원고 재학생들이 정상 분위기에서 공부에 전념할 수 있도록 개학 전에 필요한 조치를 끝내야 한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은 세월호 참사 당시 대국민 공개사과를 통해서 세월호 참사의 최종 책임은 박근혜 대통령 자신에게 있다고 했다. 그렇다면 세월호 후속대책의 마무리 최종책임도 박근혜 대통령에게 있다. 박근혜 대통령은 안산 단원고 '세월호 교실' 어떻게 할것인가?
(자료출처= 2016년2월25일 조선일보[사설] '세월호 교실' 방치하는 이재정 교육감 어쩌자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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