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치매이신 부친과 함께 살고 있는데..
강진이 온다 해도, 집에 있어야 했다. 치매가 오신 부친의 고집이 대단하기 때문에(아무데도 안가려 하심)
설득이 힘들다.
나보다 힘든 사람들도 있다.
요양병원 노인들은, 많은 분들에게 외출이 허용되지 않는다. 노인들은 몇층 높이에 지내는 경우가 많다.
정신병원 환자들도 외출이 허용 안된다. 1층 입원 실은 거의 없다.
기타 다른 병원에 입원 투병중인 분들은 어디로 갈까?
1급,2급 장애우 와 보호자들 을 위로 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