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생률이 최악이다 보니, 대권주자들이 출생 보너스의 파격적인 제안을 하는데, 모두다 한마디로
"개엿같은 소리다"(욕아님), 대권주자중 언늠은 새끼나면 돈을 팡팡 준다는등, 휴가를 해가 바뀌도록 펑펑 놀도록 해주겠다는것인데.... 왜 그말들이 개엿같다라고 했을까... 엿중에서 더 달달한 엿이 개엿이다.. 한마디로 달콤한 꼼수 로 대통령 해보겠다는것 아닌가... 지금까지 대통령들이 그렇게 국민들을 속여서 대통령 됐었는데, 모두들
잘한뇬눔 .....별루 없더라...
출산을 늘이는 방법은 달콤한 돈이나 휴가를 주는것이 아니라.. 그들에게 일을 줘야 하는것이다.
언늠이 백만원 준다고 새끼 를 낳는다더냐.... 너희들이 새끼 까면(말을 못하고 소리내는 동물같아서 깐다는 표현좀 썼다.. "즉" 말같은 소리좀 해라.) 내가 이백만원씩 주겠다..
그러면 저녁에 집에가서 여편네 깔고 앉아서 새끼 깔래???? 뭐라고?? 경제가 힘들어서 더 못낳겠다고??
말을 한마디 한마디 그냥 생각없이 퉤퉤 뱉어대는 대권주자보다, 몇번 생각해서 답이 없으면 차라리 말을 않는 그런
대권주자가 낫다...
정말 신중하게 생각해서 말을 하고, 약속을 지킬수 있는 대권주자....
정말 생각하고, 타당성 있는 계획안을 말할줄 아는 진실한 대권주자...
억지로 유머를 써서 국민을 유혹하려 하지말고,
진정 팔 소매를 걷고 국민과 대통령이 과거에 뭘 잘못해는지를
말할줄 아는 대권주자........
어디 없나?? 없더라도 누가 제일 가까울까.......
언늠이 제일 진실할까....언늠이 제일 타당성이 있을까.... 언늠이 대통령 되면 도둑질을 안할까....
그런놈 잘 생각해서 투표 하자......
요즘 개나 걸이나 아무나 대통령 한다고 나서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