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대통령 부부, 靑관저 입주한 후 천주교 축성식 가져
(서울=뉴스1) 서미선 기자 | 2017-05-15 09:44 송고 | 2017-05-15 23:41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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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5.10/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
문재인 대통령과 배우자인 김정숙 여사가 서울 서대문 홍은동 사저에서 청와대 관저에 입주한 지난 13일 저녁 청와대 관저에서 '축성식'을 가졌다.
축성식은 새 집으로 이사한 곳에 하느님의 복이 내리기를 기원하는 기도를 올리고, 집안 곳곳 성수를 뿌리며 축복을 비는 천주교계 의식이다.
15일 여권 관계자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이날 자신이 다니던 홍제동 성당 주임신부를 청와대 관저에 초청해 축성식을 가졌다.
문 대통령은 천주교 신자로 세례명은 '디모테오'다. 김 여사의 세례명은 '골롬바'다.
smith@
NEWS1 서민선 기자의 기사를 캡춰하여 증거로 남긴겁니다.
기사를 잘 보시면 문재인대통령이라 분명히 칭하고 있습니다.
허나 영부인은 의도적으로 배우자라 표기하면서 반정부적인 모습을 보입니다. 분명히 대통령 다음 영부인이 맞는게 세살 아이도 아는 일을
NEWS1 서민선 기자는 의도적으로 배우자라 칭하면서 폄하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잘못하면 욕하는게 언론이지요.
그런데 말입니다. 문제인 대통령 집권하신지 3일만에 영부인이신 분을 배우자라고 폄하하는것은 무슨 의도 일까요?
기자의 단순한 일탈일까요?
사장의 오묘한 주문일까요?
NEWS1 이란곳의 배후는 누구일까요?
아직 이들에겐 시민의 절실함과 촛불로 밝혀진 세상을
부정하는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