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공권력이 범죄자를 찾으러 조계사를 들어간다는데는 반대하면서
김진태의원의 말이 마음에 안든다면서 사무실을 ?아와서 목탁을 두들기며 소란을 피우는데는 아무 거리낌도 없다
때론 목탁소리도 소음으로 들리는 사람이 있다라는것을 알아주시길.....
저 스님들의 정신상태는 뭔가???
대한민국의 법과 대한민국 공권력과 대한민국 국민위에서 군림하고자 한다......
우리모두 정치를 엉망으로 하는
야당의원들을 두들겨 패놓고 조계사에 가서 스님들한테 보호처를 마련해 달라고 하자....
아마 그땐 조계사 스님들은 나 몰라라 할것이다....
저 스님들의 잣대는 그때 그때 달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