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사교과서를 국정화 한데도 마음이 정부와 어른들에게서 떠나있는 십대들에게는 그리 좋은 방법은 아닐겁니다. 칠종칠금이란 말이 있듯이 먼저 마음으로 어른들에게 존경심을 가지게 해야합니다 지금 성범죄를 저지른 어른도 집행유예로 풀어주는 세상에서 어린 학생들이 진심으로 이 나라에 살고 있는 어르신들을 존경하겠습니까? 지금은 어린 학생들이요 젊은 청년들이기에 겉으로는 어른들에게 복종하겠지만 마음으로부터는 복종하지 않을 것입니다. 다만 세월이 흘러 어른들이 다 죽으면 이 세상에 남는 지금 어린 청소년인 다음세대들은 어른들에게 모두 힘으로 누르는 것만 배워서는 자신들 마음대로 세상을 움직이려 할 것입니다. 먼저 청소년, 청년들이 마음으로부터 어른들에게 존경심을 가지고 스스로 복종하고 따르게 해야합니다. 그러려면 그들의 의견도 들어보고 정치를 하시고 교과서도 만드시죠. 어린 학생들이나 젊은이들도 무엇이 틀리고 옳바른지 구분할 수 있습니다. 먼저 옳고 그름을 어른들이 잘 구분하여 사회를 이끊다면 학생들도 마음으로 어른들을 따를 것입니다. 칠종칠금을 기억하세요. 겉으로는 어른들에게 복종하는체 하나 마음에서 반발심을 가진다면 않되지요. 먼저 본을 보이는 것이 좋습니다. 본질이 아니면 양보하고 더 나은 복종을 가르쳐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