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발진을 제어분야를 가지고 우선 유사 증상들을 예를 들면
- 항공기내에서 휴대폰 사용금지
- 발전소의 정밀제어 및 컴퓨터실 등에서 무전기 사용금지
- 제주도에서 전기자동차 급발진 사례
- 미국. 일본 등의 무인자동차 급발진 사례
- 독일은 무인자동차 운행 허용금지
- 기타 전자제어를 이용한 각종 장비들 오동작 등등
위 내용들의 공통적인 요인은 (기계가 아니라) 전자를 이용한 제품이나 장치들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급발진을 제어기능인 ECU만을 국한하여 추론하면
자동차 동작 원리상 RPM이 변하려면 ECU데이터가 변해야하고, ECU데이터가 변하려면 RPM을 변화시키는 입력신호인 악셀패달센서(TPS/APS) 신호가 변해야합니다.
그렇다면 ECU IC 중에 하나가 소프트웨어적으로 LOCK이 걸리면 RPM을 변화시키는 입력신호인 악셀패달센서(TPS/APS) 신호변화에 무관하게 ECU가 인젝터를 구동하는 최대의 펄스를 신호를 만들어 내므로 해당 차는 최대의 RPM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이런 현상은 ECU의 출력펄스 크기 및 펄스 수는 ECU의 5V전원을 이용하기 때문에 특정 IC가 전자적으로(스프트웨어적으로) LOCK이 걸리면 입력신호와 무관하게 출력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전기자동차는 전자제어장치(ECU) 전기(12V) 그리고 모터(엔진)가 전부입니다.
무인자동차는 사람대신 컴퓨터가 운전한다는 것입니다.
사람은 오감으로 모든 색깔을 식별하여 물체를 판단하지만 무인자동차는 사람처럼 오감으로 아직은 완벽한 판단이 안 된다는 것이지요.
만일에 인공지능이 인간보다 우수하다면 이세돌과 알파고의 바둑대결에서는 이세돌(인간)은절대로 1승도 올리지 못한다고 주장합니다.
무인자동차가 오동작하는 것은 알파고가 이세돌이에게 지는 이유와 같다고 보지요.
자동차에도 자동차바이러스가 있고 전자파가 발생하므로 ECU가 오동작 할 수 있지만 전기공급이 중단되면 자동차바이러스나 전자파는 자동적으로 소멸되므로 발견이 불가능 하지요.
결론적으로 자동차에 “전자제어기능이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급발진 같은 오동작이 더 발생할 수가 있다는 것을 받아드려야 해결이 가능”하다고 주장합니다.
저의 궤변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