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국정화를 하려는 사람들은 박정희 시대의 과만을 지금 역사 교과서들이 기술했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 지금의 역사 교과서는 이명박 시대에 국사편찬위원희의 가이드 라인을 받아 기술한 것이다. )
역사학자들은 기본적으로 반성할 점을 많이 쓰는 사람들이다.
박정희 시대를 애기할때 난 분명 문제점을 많이 나았지만 그 시대와 그런 경제 그런 체제에 대해 어쩔수 없었다고 말하는 사람과 옹호를 하는 하는 사람을 제일 많이 봤다. (적극적 옹호와 적극적 비판을 별로 못봤다)
그런데 국정화를 하려는 사람들은 무조건 칭찬만을 늘어놓을 생각을 하는 것같다.
왜냐하면 교학사의 교과서가 그랬으니까 말이다.
이렇게 되면 중도적인 사람들 마저도 돌아서게 만들 수도 있다.
정말 내년 총선은 거의 새누리당 압승으로 끝날 분위기에서 대통령이 왜 이런일을 벌이는 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