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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경찰청 사람들 딸 성폭행으로 변명 아버지 살인 △☞ 2017-06-04 00:3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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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101 추천:62

경찰청 사람들 딸 성폭행으로 변명 아버지 살인

 

아래 상담자 논평을 꼭 읽어보세요. 기사는 인터넷에 많이 있으나

바른 조언을 하거나 의견을 제시하는 네티즌은 없고 기사만 퍼오는데

반드시 여러분의 의견, 해결책을 말해주세요.

 

나는 서프라이즈, 경찰청 사람들을 퍼 올때는

대부분의 의견을 같이 올림니다.

 

퍼 오기만 하는건 아무 의미가 없어요.

바른 조언이나 논평을 하려면 경제, 사회, 정치, 교육을 좀 알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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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내용 =

 

딸의 성폭행 고백에 격분한 아버지, 결국 극단적 선택

 

“이건 내 딸에 대한 복수야” 2014년 군산의 한 아버지가 딸의 남자친구를 살해하는 일이 발생했다. 대체 무슨 일일까? 돌이킬 수 없는 범죄를 저지른 한 아버지의 이야기를

‘경찰청사람들 2015 10월 26일 월요일’에 공개했다.

 

작년 3월, 군산에서는 40대 남성 최 모 씨가 10대인 한 모 군에게 흉기를 휘두른 사건이 발생했다. 사건 직후 최 씨는 경찰에 자수했지만 한 군은 과다출혈 등으로 사망하고 말았다.

 

아버지인 최 씨는 딸에 대한 복수를 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한 군이 최 씨의 딸, 최 모 양(당시 15세)을 성폭행 했다는 것.

 

섬에서 어업을 하며 가족과 떨어져 지내던 최 씨. 홀로 객지에서 돈을 벌던 최 씨에게 가족은 아주 특별한 의미였다. 특히 딸 최 양은 최 씨에게 보물 같은 존재였다고 한다.

 

그런 딸이 몹쓸 짓을 당했다는 청천병벽 같은 소식에 최 씨는 직접 한 군을 찾아가 응징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사건 직후 최 양과 한 군을 잘 알던 주변 친구들은 최 씨가 알고 있는 것과는 다른 증언을 쏟아내기 시작했는데.

 

대체 사건의 진실은 무엇일까? 딸의 복수를 한 소년을 살해한 아버지는 현재 14년 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이다.

 

아버지의 어긋난 부정으로 인해 생긴 안타까운 사건, 그리고 누구도 예측하지 못한 사건의 전말이 10월 1일 밤 11시 15분 ‘경찰청사람들2015’에서 밝혀진다.

 

P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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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자 의견 ;

아래 아버지의 살인은 많은 것을 생각케 한다.

 

아버지가 어업을 한다고 모두 살인을 하는것은 아니다.

 

딸이 남자 친구가 있었다는것도 큰 문제가 아니다.

아들이 여친이 있다는것도 문제가 안된다.

 

무엇이 문제일까?

 

이성이 서로 좋와하는것도 죄는 아니다.

 

결론은

가정, 사회, 교육이 서로 연결된 문제로서 복합적 요소를 가지고있다.

 

이 가정의 문제는 대화 부족에서 시작?다.

 

부모 중에 아버지 보다는 딸과 대화가 없었던 어머니의 책임이 더 크다.

 

사춘기때 여자나 남자가 서로 친구하는건 문제가 안된다.

 

그러나 성숙해지기까지는 둘만의 시간을 갖는건 아직 이르고

부모 몰래 비밀리에 사귀는 것은 부모와 대화 부족이다.

 

그러나 학교에서도 가정에서도 교제방법을 가르쳐주지 않는다.

일류대학만 합격하고, 돈만 많이 벌면 된다는게 부모와 자녀들의 가치관이다.

 

어떤 친구를 사귀는지 부모가 알아야한다.

그렇다고 경찰관이 심문하듯 케물으면 대답을 안한다.

 

나의 경우를 말해보자.

 

나는 이혼을 한 후, 아이들이 고등학교때 가끔 내 집을 방문했다.

밤에는 셋이서 같이 잔다

 

전처, 즉 애들의 어머니는 어떠한가등 아무것도 묻지 않는다.

너희들은 어케 지냈는지도 묻지 않는다.

 

그냥 친구로서 대화를 오래한다.

나는 못난 아버지라 장로들이 갖고있는 권위, 위엄 같은 것은 버렸다.

아이들과 이야기를 하다보면 지나간 일들을 모두 털어 놓는다.

 

내 아이들에게 조언을 했다.

‘너희들 나중에 애인이 생기면, 니가 애인을 얼마나 좋와하는지는 중요하지가 않다.

상대방이 너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그것을 보아야한다.

 

니가 아무리 좋와해도 상대방이 너를 좋와하지 아니하면

손해보는 사랑, 또는 실패한 연애라고’

 

왜냐하면 나는 짝사랑을 많이 해 본 바보라서

아이들에게 해 줄 충고란 그것 밖에 없었다.

 

이혼 한 가정인데도, 내 아이들이 마약 안하고 잘 커줘서 고마웠다.

 

나는 젊은 가수, 배우들이 머리에 불감드리는것을 그리 좋와하지 않는다

동양인으로서의 자기 정체성 상실이기 때문이다.

문신도 싫어한다.

 

만일 내 아이들이 머리에 빨강, 파랑, 노랑등 물감을드리면 어케 할것인가?

나는 모지란 아버지라서 아이들한테 화를 낼줄 모른다.

 

화를내는게 해결방법도 아니다.

 

청소년 선도에 관심이 많고, 그 선도때문에 신학을 공부 했다.

 

많은 대화를 통해 스스로 결정해서 그만두게 만든다.

머리에 물감을 드렸다고 화를 내면

다시는 내 집에 안오거나, 가출을 하면 상태는 더 나빠진다.

 

가출은 아이들에게는 타락 할 기회를 주기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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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심리에는 의식과 무의식 이 있다.

[잠재의식은 unconsciousness 이나 최근에서 subconsciousness 라 한다,

unconsciousness 은 잠재의식도 되나 의식불명, 혼수상태도 되기때문에

의식 밑에 있는 잠재의식은 subconsciousness를 사용한다]

 

자본주의의 교육이나 사회 분위기는

돈 잘 벌어서 잘먹고, 부유하게 잘 사는것이 교육의 목표이다.

성교육을 가르치지 않는다. 부모도 안가르쳐준다.

 

친구들끼리 답론을 통해 호기심과함께 배우게된다.

 

아이들의 잠재의식 속에는 빨리 어른이 되고싶고

성관계를 통해 성숙한 것으로 착각을 하게된다.

 

어른스러워지면 부모의 조언은 필요가없다고 생각한다.

 

어떤 친구가 있었는지도 모르고,

딸과 대화가 없었던 어머니의 책임이크다.

아들인경우 아버지의 책임이 크다.

 

부모에게 내가 좋와서 잤다고 털어놓기에는 너무나 무서웠다.

딸의 엄마는 그런 엄마였다.

 

수면 위로 안나타나서 그렇지 어째 이 딸 뿐이겠는가?

 

이 딸의 행동이

한국 사회 청소년들 전체를 말해주는것이다.

다시말해

아이들의 상태를 보면, 한국의 미래가 무척 어둡다는거다.

 

결론은

지식 위주의 교육방법이 바뀌어야하고

하루 10시간을 일을해도 먹고살기 힘든 경제구조가 바뀌어야

가족의 대화가 가능해진다.

 

돈만 있으면 불가능이 없다며

끝도없이 돈만 벌려는 사회구조에서

 

행복의 기준 점이 바뀌어야하는데

 

이것을 만들어주는 사람들이 정치인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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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하는 말이

 

공부를 열심히 하는것보다는

 

크게 한탕해서 벌어놓고, 감옥에 몇년 갔다가 오는게

 

더 쉽고, 나은 방법이라고한다.

그런데 왜 죽어라 공부를 해야되느냐고,,,,

 

누가 이런 생각을 심어주었을까?

국민은행 사기꾼 이명박의 형 이상돈인가?

 

불행하게도

4대강이던, 무슨 짓을 하던

5년 안에 많이 챙기기만하겠다는 정치인들 뿐

 

한국에는 지도자다운 정치인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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