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생불사에 대한 진시황의 소망,
땅을 정복한 권력자도 얻지 못한 영생불사는 언제나 미스테리 인류의 과제로 남아있습니다.
성경은 인간의 생로병사에 대해서도 말씀하고 계시는데요, (천국의 목적 : 천국과 영생)
창세기 흔히 사과나무 열매로 상상하곤 하는 '생명나무 실과'가 무엇인지 알고계시나요?
그럼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는요~?
요한계시록 22장은 하나님과 어린양의 보좌로부터 생명수의 강이 흘러나오는데 강 좌우에 생명나무가 있어 달마다 열두 가지 실과를 맺히며, 그 잎사귀는 만국을 소성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어느 목사님의 주장을 듣다 보니.. 이상한 점이 한둘이 아닙니다..
한기총 장로교 목사님은 달마다 맺히는 열두 가지 실과의 뜻이 '하늘의 수 3'과 '땅의 수 4'를 곱해서 나온 무궁한 수라 주장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성경 어디에 하늘의 수가 '3'이며, 땅의 수가 '4'라고 나왔습니까? 또한, 왜 곱하는 것인가요? 더하거나 나누면 안 됩니까?
그리고!!! 성경에 열둘이 실제 열둘이 아니고 무궁한 수라는 목사님의 주장이 맞다면 구약시대에 야곱의 열두 아들은 실제 열두 아들이 아니고 무궁했다는 말인가요?
또한, 예수님께서는 열두 제자를 택하셨는데 열두 제자 또한, 실제 열둘이 아닌 셀 수 없는 무궁한 수라는 것입니까? 이 말은 성경 어디에도 근거 없는 자의적 해석입니다.
다른 한기총 소속 장로교 목사님은 달마다 맺히는 열두 가지 실과의 뜻을 '제철과일'이라 주장합니다. 본문에는 분명히 '달마다'라고 되어있는데 왜 '제철마다'라고 바꿔 말하는 것입니까?
에스겔 47:12절에도 강 좌우에 각종 실과 나무가 자라서 '달마다' 새 실과를 맺는다고 합니다. 그럼! 이 나무도 '달마다'가 아니라 '제철마다' 새로운 과일을 맺는다고 성경을 바꿔야 하는 건가요?
여러분.. 성경의 열둘이 어째서 '무궁한 수'가 되며, 성경에 '달마다'가 '제철마다'가 되겠습니까..?
하나님이 주신 성경을 자신의 생각을 더해 변개했으니 이는 거짓말이며, 성경을 훼방하는 행위가 아니겠습니까?
그렇다면 왜?
한기총 소속 장로교 목사님은 계 22장의 '생명나무의 열두 가지 실과'의 뜻을 '열두 가지 실과는 제철 과일'이라고 해석을 하였는지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유튜브 시청 주소 ↓
https://youtu.be/DqLmqL-Sms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