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정치는 여,야 할것 전혀 국민의 민생치안은 고려하지 않고, 파벌 싸움만 일삼고 있습니다.
정치인은 국민의 민생이 첫째이며, 잊혀져서도 안되는 의무입니다. 그러나 여,야... 둘다 문제가 있지만,
야권의 우두머리격인 문재인의 하는말은 국정교과서 문제가 받아드려지면 관심 끊고 민생치안에 열심하겠다" 라고
말하는건 지금 자신의 해야할 국민의 안위를 위함은 없다는 말과 똑같은 말입니다.
경제 고통을 겪는 서민들로서는 입에서 나오는 소리가 정치인들은 다들 도둑놈들 집단이라고 합니다.
어제 오늘 얘기가 아니지만, 거짓말 과 불과분의 관계가 있는것이 정치인인가 합니다.
국민의 혈세를 탕진해가면서 지들의 배를 채우려는 싸움은 국민을 뒤로한 국민능멸의 행동들입니다.
정말 진정한 젊은 의원들이 아쉽습니다. 고리타분한 의원들은 뒷방에 눌러 앉아 십원짜리 고스톱이나 치는게
걸맞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