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36년간 여당의 그늘에서 혜택을 받아오면서
국보위에 가담도하고 동화은행 2억천만원 뇌물수수 사건으로 더러운 욕심에 관련되어 온
비애국자로서 남을 비판 비난할 자격이 없는 사람이다
온탕에서 온갖 혜택을 누리며 갑질로 살아온 지도자를 또 문재인이 영입한 또 다른 하나의
추한 모습을 보면서 씁쓸하기만 하다
이런 지도자를 모신 야당의 앞길이 암담하기만 하다
정치권이 이래서야 나라가 바로 가겠는가 무었을 배우고 따라가란 말인가
첫작품이 국회비토란 것은 여 와 야대표들이 합의안을 짓뭉개고 졸부로 만들어 버린
김종인 그 댓가를 어떻게 받으려는가
어렵게 도출한 여와야의 대표들의 합의안을 체면조차 세워주지 못하고 짓뭉개 버리고
존재감을 상실하게 만들어 버렸다
김종인이 그토록 훌륭한 정치지도자로서 추앙을 받을만한 일을 했는가
이제 그 엄청난 댓가를 김종인을 받아야 한다
국회가 제구실을 하지 못하여 전전긍긍하고 있는 마당에 내린 궁여지책 조차 햇볕을 보지
못하고 사그러 지고 말았다 그 댓가는 전부 김종인이가 저야한다
야당 지도자는 그 화살을 받아야한다 국민들의 규탄의 대상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