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느끼고 있을 것이겠지만, 한국이란 나라는 지금 망쪼로 가느냐, 아니면 발전이 가능한 나라가 될 수 있느냐 라는 갈림길에 들어서 있다. 소위 말하는 현대식 양반이라고 칭하여지는 판, 검사, 기자, 교수, 등등의 이런 사람들이 1990년대 초반 이유 부터는 신흥권력세력으로 등장 하였 다. 그 이전 1961년부터 약 1993년경 까지, 고 박정희 대통령 그리고 전두환씨와 노태우씨로 이어지던 군부의 집권 시대가 있었다.
1950년 한국전쟁이 일어난 뒤로도 나라가 혼란스럽고 정치가 혼탁으로 가고 있을때, 군부가 새로운 나라건설의 기치를 들고 혁명을 일으켰고 그들은 지성과 야성도 겸비한 부류의 사람들이었기 때문에 나라를 새롭게 도약 시키고 발전시키는데 큰 역할을 하였 다.
그러나 1993년이후, 즉 김영삼 정부가 들어선 이후부터는, 이른바 문민정부가 되고서 부터는 문민통치 시대가 열리기 시작하였 다. 그리고 말 하자면 현대식 과거시험이라 말할, 사법시험, 외무고시, 행정고시 합격 한 사람들이 나라의 권력 그룹들로 등장하기 시작 했다. 그러나 이런 사람들 이 한편은, 상당한 단점을 지니고들 있게 되었다.
그것은 즉, 이들이 지성은 가지고 있으나 상부상조나 덕업상권등 조선민족 전례의 삼강오륜에 대한 인문적 교양도 제대로 닦여 있지 않아서, 한편 무뢰하거나 오만하고 교만하며 국민을 업수히 여기는 방자스런 모습들조차 보이기 시작 했 다. 한가지 예로서, 얼마전 교육부 공무원이라는 어떤 자는, “국민을 개,돼지 취급했던 발언”을 하기도 했었다.
지금 박근혜대통령을 상당히 무리하게 탄핵 하고 그러는 자체가 매우 왜곡되고 뒤틀린 한국적인 문민통치의 전체주의적 모습을 보이고 있음에도 그들이 오히려 자기들은 민주주의 한 답시고 큰 착각에 빠져들고 있다.
이자들의 힘과 권력이 더 커지면 조선시대 말기처럼 그야말로 신흥양반세들 급부상과 함께, 바로 그러한 자들때문에, 바다에 차분히 배 띄우면서 나아가야 할 나라의 발전이, 즉 배가 산으로 올라가 버리는 경우, 즉 다시 말하자면 나라가 망쪼로 들어서는 길로 다시 나아갈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
▶이씨조선 말기에 양반들이 똑똑하지 못해서 구 일본제국에 망한 것이 아니었다. 그들은 너무나 똑똑했고 중국의 고전들을 달달 외우는 정도였다. 그러나 그들은 자신들의 똑똑함과 지성적 권위만 밑고 그것만 옳다고 여기는 교만함에 빠져서는, 대륙과 해양을 아무르며 그 속에서 나라를 발전시켜 나아갈 참된 지혜가 무엇일지에 대해서는 아예 눈을 닫고 살거나 일부러 그런것에 신경을 쓰려고도 하지 않았었다.
그게 바로 그 잘난 이씨 조선조 말엽의 양반들 행태였다. 그때에 1100년대 초반 무렵에 일본은 카마쿠라 막부가 들어선 이래로, 1800년대 말기 무렵까지 막부통치(( 즉 사무라이 군부통치)) 를 이어 오면서, 어떤면에서는 실용성에 있어서 문민들의 닫힌 감각보다는 더 우월한 감각을 발휘하였다. 그래서 이씨조선의 시대퇴보적 양반상놈주의, 교조적 의식구조들 보다는 훨씬 더 현실적으로 부국강병의 구 일본제국을 발전시키는 계기를 만들었던 것이다.
그러나 지금의 한국은 1993년 김영삼 정부이후부터, 새로운 권력세력들, 새로운 현대식 양반으로 들어선 한국내의 문민 통치 그룹들이 오히려 한국군대조차, 약체화 시켜 버릴수도 있는 교조적, 문구 해석적 지식통치에만 얽매여 들고 있다. 그래서 이들이 자칫하면, 하나의 일사불란한 체제로 힘을 발휘할 수도 있는 북한의 세습독재체제보다 그 효율성이 뒤쳐 질수도 있다. 그래서 여차하는 경우 이자들이 나라를 망쪼로 이끌지도 모를 심각한 상태에 있다.
심각한 것은 한국국민 일부의 부류들 역시 상당히 오만하교 교만하기 조차 한 이들 그룹들의 (( 문민통치 그룹들의)) 행태에 대해서 제대로 된 분석과 비판력을 갖고 있지도 못하며 오히려 그런 행동들에 찬동하고 방치하는 지경까지 빠져 들고 있 다. 대한민국은 지금 삼강오륜이 무너지고 있고, 상당히 심각한 하극상이 벌어지고 있다.
▶국민과 역사와 나라에 대한 소명의식을 가진 정직한 군인 지도자가 정권찬탈의 목적은 아닌, 그야말로 나라를 구하기 위하여 나서야 할 것 같다.
암약하는 종북세력 간첩들이 한국내에는 실제적으로 수만명이 넘고 있다는 사실은 바로 미국정보기관이 아닌, 일본의 비밀정보기관이 상세히 파악하고 있을 정도 !!. 한국과 일본은 군사정보 교환협정이 체결되어 있지 않아서 일본이 파악하고 있는 한국내의 북한 간첩망들에 대한 정보를 한국의 국정원조차도 모르는 경우들이 아마 꽤 있을 것이다.
한국의 좌파적 문민통치그룹들은 오히려 그런 종북세력들의 보호막도 하고 있음을 촛불시위 어리석은 한국 국민은 전혀 모르고 있을 것이다.
한국내에 흘러넘치는 신흥양반세력들의 오만 무뢰한 모습들이나 좌파적이고 뒤틀린 정치세력들의 행위를 깨 부수고, 진정으로 민족주의적이고 국민중심적인 새로운 나라, 새로운 국가 건설을 위하여 이제는 군부가 친위 쿠데타를 발생시켜야만 할 때가 아닐까 !!??
3/29/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