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희영 찍어내자 최순실의혹 침묵 조선일보 이대생들에 부끄럽다? 조선 [사설] 梨大 총장은 사퇴, '최순실 스캔들' 더 덮을 텐가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최경희 이화여대 총장이 19일 사퇴했다. 박근혜 대통령과 가깝다는 최순실씨의 딸 정모씨 특혜 입학과 엉터리 학점 이수 의혹과 관련해서다. 최 총장은 "입시와 학사 관리의 특혜는 없었다. (다만) 체육 특기자 수업 관리를 더 철저히 해야 한다"고 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와 TV 조선은 최순실씨의혹 제기했다가 청와대와 친박 김진태 새누리당의원이 조선일보 송희영 전 주필 비리의혹으로 찍어내자 청와대에 굴종하고 사실상 침묵했었다. 그런데 한겨레 신문이 경향신문이 실체적 진실에 접근하는 보도하고 이화여대 학생들과 교수들이 박근혜 대통령과 가깝다는 최순실씨의 딸 정모씨 특혜 입학과 엉터리 학점 이수 의혹과 관련해서 최경희 이화여대 총장 퇴진 농성하자 최경희 이화여대 총장이 19일 사퇴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는 이화야대 학생들에게 부끄럽지 않은가?
조선사설은
“승마 특기생인 정씨는 작년 1학기 평점 0.11로 학사 경고를 받았다. 정씨가 올 1학기도 거의 수업에 출석하지 않자 지도교수가 4월 '제적당할 수 있다'고 알렸다. 직후 최씨 모녀가 지도교수를 찾아가 항의했고 곧바로 지도교수가 바뀌었다. 이대는 두 달 뒤인 6월 학칙을 바꿔 훈련 증빙 서류만 내면 출석을 인정하도록 했고 이걸 1학기 출석에 소급(遡及) 적용했다. 앞서 정씨가 체육특기생 전형에 지원했을 때도 마감이 지난 후의 실적으로 합격했다. 입학과 학사 관리에 특혜가 없었다는 최 총장 주장은 납득하기 어렵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과 가깝다는 최순실씨의 딸 정모씨 특혜 입학과 엉터리 학점 이수 의혹과 관련해서 최경희 이화 여대 총장이 19일 사퇴 하기까지 드러난 각종의혹이 실체적사실로 드러나는 과정에서 청와대가 조선일보 전 송희영 주필 찍어내기에 최순실 의혹에 대한 조선일보의 권력 눈치보기용 침묵에도 불구하고 한겨레 신문과 경향신문의 실체적 접근 노력고 이대생들의 살아있는 권력의 비선실세로 알려진 최순실씨 딸 정모씨 특혜 입학과 엉터리 학점 이수 의혹에 맞선 학내투쟁으로 최 총장 사퇴 시켰다.
조선사설은
“항간에는 이대가 올해 실시된 9개 교육부 주요 재정 지원 사업에서 8개가 선정되었다며 뭔가 권력에 확실한 끈을 대놓고 있을 거라는 말들이 돌고 있다. 평생교육단과대 사태도 이대가 재정 지원을 따낸 후 무리하게 밀어붙였다가 촉발됐다. 정씨에게 후한 계절학기 학점을 줬던 교수가 평생교육단과대를 주관했다는 점도 최순실씨와 이대 사이의 특수 관계를 의심케 한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부끄러워 해야 한다. 청와대의 송희영 찍어내기에 굴종하면서 청와대 눈치 살피며 침묵하고 있을때 한겨레 신문은 건강한 긴장관계 통해 신문의 사명감 가지고 최순실씨의 각종 의혹 파헤쳤다. 또한가지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이 부끄러워 해야 한다는 점은 이대생들이 근혜 대통령과 가깝다는 최순실씨의 딸 정모씨 특혜 입학과 엉터리 학점 이수 의혹과 관련해서 강력하고 대대적인 학내투쟁 하고 있을때 이런 사실에 대해서 외면하고 침묵하고 있었다는 점이다.
조선사설은
“K스포츠재단 의혹은 이대 사태보다 훨씬 큰 문제다. 최씨가 권력을 등에 업고 기업들로부터 288억원을 뜯어내 그 돈을 자신과 딸을 위해 쓰려 한 것 아니냐는 것이기 때문이다. K스포츠재단이 발족한 것은 최씨 회사 가운데 하나인 더블루케이 설립 하루 뒤였다. K스포츠재단 직원들은 더블루케이로 출근해 일도 봤다고 한다. 최씨 모녀를 위해 독일 대형 숙소를 구한 것도 이 직원들이었다. K스포츠재단은 설립부터 운영 까지 최씨 모녀를 위한 기구였다고 볼 수밖에 없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미르와 K스포츠재단 의혹 또한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와 TV 조선이 먼저 보도했다가 조선일보 송희영 전 주필 청와대가 찍어내자 조선일보가 침묵했고 중앙일보 동아일보도 마찬가지 였었다. 조중동 종편TV 채널에 대해 박근혜 정권이 인허가권과 재승인 권한을 행사하고 있기 때문에 미르와 K스포츠재단 의혹에 대해서 정권의 눈치 보는 보신주의적 보도하고 있다고 본다.
조선사설은
“어쩌면 곁가지 문제일 수 있는 이화여대 문제가 결국 총장 사퇴로 귀결됐다. K스포츠재단 의혹도 틀어막으려 해도 틀어막을 수 없는 상황이다. 이걸 규명하지 않고는 국력(國力)을 집중할 수 없게 됐다. 청와대가 스스로 문제를 풀어줄 것으로 기대하긴 어렵다. 일상 업무 처리에도 쫓기는 형사부 검사에게 미르재단·K스포츠재단 수사를 맡긴 검찰도 의혹을 풀려는 의지가 없다. 나라가 얼마나 더 표류할지 알 수 없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부패족벌세습신문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는 K스포츠재단 의혹 먼저 제기했다가 청와대의 조선일보 송희영 전주필 찍어내자 청와대에 굴종해 몸을 사리고 있을때 한겨레 신문이 나서서 당당하게 박근혜 대통령과 가깝다는 최순실씨의 딸 정모씨 특혜 입학과 엉터리 학점 이수 의혹과 관련해서 적극적으로 보도했고 부패족벌세습신문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는 K스포츠재단 의혹 먼저 제기했다가 청와대의 조선일보 송희영 전주필 찍어내자 청와대에 굴종해 몸을 사리고 있을때 이대생들이 들고 일어나 박근혜 대통령과 가깝다는 최순실씨의 딸 정모씨 특혜 입학과 엉터리 학점 이수 의혹과 관련해서 최경희 이화여대 총장 사퇴 시켰다. 조선일보는 이화여대학생들에게 부끄럽지않은가? 그런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가 최순실씨 의혹 감추기 위한 새누리당 의 문재인 북한 내통 마타도어 적극적으로 확대재생산 시키는 것은 최순실씨 의혹 감추기 위한 박근혜 정권과 한통속이기 때문인가?
(자료출처= 2016년10월20일 조선일보 [사설] 梨大 총장은 사퇴, '최순실 스캔들' 더 덮을 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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