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 중 미군이 한국에 계속 주둔할 것을 찬성하는 미국민이 과반이상이라는데.
이는 한국민은 생각도 않는데 김칫국 부터 마시고 있는 격이다.
왜 그런가. 생각엔.
한국에 만일 좌파정권이 들어서면 북미대회로 미군철수를 주장할 거라 여기기 때문이다 여겨. 다음 수순으로, 고연방제가 이루어 질 거고. 등. 통일은 이루어 질거고.
그러면 미군은 철수를 하지 않을 수 없들 것이다. 국민이 나가라는데 안나가고 배겨.
625도 그래서 미군이 철수하는 바람에 일어난게 아니갔어.
그러니 김칫국 부터 마시지 마라. 짝사랑 하지마시라. 무시할 땐 언제고. 멋대로 할 땐 언제고. 이제와서 김칫국을 마시고 이는강.
한국이 세게 최빈국일 땐 슬슬 하다가. 박정희가 중진국을 넘어 선진국 대열에 올려놓으려 하니까. 쓸모 있다고 여기게 된거리라. 쓰면 뱉고 달면 삼키는거. 하기야 그게 생물계의 진리니까. 자국을 위해서 자국진영을 위해서 그리 하는거 참 장하다 여겨, 한민족 한국민의 분파쟁질 하면거 깡국위 쭈구질 하는 것에 비하면 부럽지 부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