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문으로 길어져도 필자가 하고 싶은 말을 하고 싶다.
19대 대통령 선거에 임하는 우리의 마음과 민족적 과제
변화냐 안정이냐 북한과의 적대냐 설득이냐
이런 문제를 앞두고 필자는 고심하게 된다.
1945년 광복후 우리 민족은 오천년의 유구하고 찬란한 역사를 잠시 일제에 맡기고 다시 되찾으면서
세계 인류사에 공헌할 민족 국가 수립을 눈앞에 두었었다.
그러나 동서냉전은 그것을 허락하지 않았고
권력을 향한 암투는 결국 남북한을 갈라놓고 말았다.
미군정 당시 미국의 외교문서를 보면 한국에서 중도성향의 통일 정부 수립을 지원한다는 기록이 있었다.
그러나 북한에선 소련에 기댄 김일성이 집권하였으며
남한에선 친일파들 민족 우파들이 공산주의를 걱정하여 이승만 박사를 밀며 미국을 설득하여 분단 정부를 수립하게
된다.
안재홍 당시 좌우 합작 위원회와 김구 선생등은 이 사태에 엄청난 걱정을 하며 통일을 이루기 위해 달렸다가
결국 여러 악재속에 역사속에서 사라졌다.
1950년의 육이오 1996년의 북한의 대아사 1997년의 한국의 아이엠에프
이런 일련의 비극들은 민족적 협력을 부인하고 안정과 나태를 지향했던 권력들의 말로였다.
독자여러분
안정이라는 것은 나태를 불러오며 인류사에서 그 끝은 항시 안좋습니다.
필자는 홍준표후보의 솔직함 과 소탈함을 좋아합니다.
그러나 새누리 자유한국당의 나태와 기만을 너무나 싫어하여
반드시 민주당 정권이 들어서야 함을 주장하고 싶습니다.
1996년 북한의 대아사때 무려 300만이 넘는 북한 주민이 굶어 죽었습니다.
그러나 남한 정부는 단 한톨의 쌀도 북한에 주지 않았습니다.
이것이 바로 김영삼 정부의 만행입니다.
이것이 어찌 만행이 아니겠습니까?
민족 협력 공동 번영
이 이후로 북한은 갈길을 잃고 잇습니다.
북한을 변화시킬 사람들은 민주당입니다
북한을 변화 시켜서 민족 화해로 나오게 해야 합니다.
국내 정책 면에서도 민주당이 우수합니다.
독자여러분
우리 민족국가 수립 우리의 공동 번영 인류사에 공헌이란 헌법 이념을 보며
좀더 크고 활달한 우리 국민들의 시야를 원합니다.
19대 대통령 선거는 이런 것을 실현하는 그런 선거가 되어야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글이 너무 길어졌습니다. 이만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