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근혜 대통령이 세종로 공터에서 五方囊행사를 치렀다.
이것은 동양의 오행원리를 근거로 국운의 융성과 나라의 안녕을 기원하는 행사였질 않은가 말이다. 즉 자신의 안위와 행복을 위해서 한 것이 아니란 얘끼다.
주술, 샤먼니즘 어쩌구 저쩌꾸들 하는데. 아니 청사싯고 준공식에 돼지머리 놓고 절 하는건 그건 샤머니즘 아니가.
조상묘나 부모묘에 진수하고 절하는거 역시 샤머니즘 아닌가.
산 고개에 돌을 쌓고 오색천을 주렁주런 달아놓고 절하며 무사안일을 비는거 이것도 샤먼니즘이다. 그러나 이건 돌이 산 고개에 널려 있어서 오르 내리는 길을 험하게 해 넘어지고 다치고 하니까 주어어 한군데 ?으게 한, 산 고갯길 정비사업이 원천 목적이었던 것이다. 사람들이 고개를 넘느라고 힘이 드는 판국에 돌을 치우라고 하면 하겠는가, 그래서 성황당이란 샤머니즘 형식을 빌려 산 고갯길을 정비했던 것 처럼. 샤머니즘은 단순한 허무맹랑한게 아니라 인간사회에 유익한 일을 하게 하는 역할을 했던 것이다.
이렇게 볼 ? 五方囊 행사 역시 동양의 오행 사상을 빌려 한국의 안녕과 안보, 융성을 기원한 것이다.. 그러니 ?가 잘못 된 것인가. 고첩 등 스파이에 비해 보라, 국가의 반역에 비교해보라 얼마나 잘 한 것인가를. 눈을 애꾸식으로 보면 안된다. 두 눈으로 ??히 보라.
그래야 한국은 선진국이 될 수 있느니라.
험 잡을려고 샤머니즘 행사라고 하지 말고. 동양의 오행사상을 비러 국은을 빈 애국사상의 발로로 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