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에 앉아 있었더니 느닷없이 사무장이란 사람과 사무장 와이프란 여자가 욕을 퍼부으면서
컴퓨터를 사용하지 말라면서 (난 켜기만 하였음)
하지도 않은 인터넷 쇼핑을 했다면서 사람 앉아있는데 사무장 자기가 컴퓨터를 강제로 끄더니 나가라고 욕을 퍼붓더니 경찰을 부르겠다고 전화를 하더니 그래서 내가 뭔 성당에서 일하는 사람이 이런식으로 행동하냐고 성경에 하나님이 가르쳤냐고 물었더니
하나님이 아니고 하느님이 가르쳤다고 삿대질를 하더니
별 쌍욕을 퍼부으면서 문까지 열어제치고 문전박대를 하는데..
하나님인지 하느님인지 성경에서 자기보고 그렇게 하라고 가르쳤다고 중얼중얼 거리는데
미친사람인지 광신도인지..
저러니 세상에서 신부가 성추행을 하고 강도짓을 한다고 하더만 알만 합니다
하느님이고 하나님 찾기전에 인간 먼저되고 종교를 찾는게 순서 같네요